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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Y, Z 등 Digital First 세대를 사로잡으려면?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현황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졌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나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도모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등 오늘날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혁신에 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융복합 산업이 등장하고 그에 따른 기업 가치 사슬(Value Chain)이 재조합 되면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험(Experience)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도 관건입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비대면•비접촉(Untact) 환경은 우리 경영 환경의 모습을 많이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LG CNS Entrue 컨설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 경험을 활용.. 더보기
고객 맞춤형 대량 생산의 시대, 공급망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소통의 공간 제약이 사라지고 개인의 정보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면서 소위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소비 계층으로 등장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개인의 개성과 주관을 점점 더 중요시하는 사회의 변화를 이끌었고 프로슈머, 트라이슈머와 같은 새로운 소비자 유형을 만들어냈습니다. 새로운 소비 트렌드의 등장과 기업의 고민 과거 자신의 니즈를 희생하는 것에 관대했던 소극적인 소비자들과 달리 이들은 자신에게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요구함으로써 작은 수요도 충족시켜줄 수 있는 On-Demand 경제를 촉발하고 있습니다. 1870년 이후 공장에 전기 동력 기관과 컨베이어 벨트가 도입되며 시작된 대량생산체계는 기본적으로 완제품에 대한 수요 예측을 기반으로 생산하는 MTS(Make to Stock) .. 더보기
‘금융도 이제 넷플릭스처럼’ 금융권 구독 시대 “더 이상 ‘소유’는 필요하지 않다. 접속의 시대가 오고 있다.” 제러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에선 소유 대신 접속의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접속은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권리입니다. 이 책이 나온 지 벌써 20년이 되어갑니다. 리프킨이 주장한 소유의 종말은 2019년 ‘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로 정착된 듯합니다. 구독 경제는 소비자가 신문이나 우유처럼 매달 구독료를 내고 정기적으로 물건을 배송받거나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구독 서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하나의 트렌드가 된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직후입니다. 화장품, 면도날 같은 생활 소모품을 소포장으로 낮은 가격에 정기 배송해 주는 서비스가 생기면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경제 위기가 전 세계를.. 더보기
모바일 메신저 '챗봇(Chatbot)'이란 무엇일까? 커머스(Commerce)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주문과 결제 채널일 것입니다. 구매 고객이 쉽고 빠르게 상품을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커머스 사업자들은 끊임없이 주문 채널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죠. 작년에 간편 결제가 큰 화두가 되어 너도나도 간편결제 서비스를 출시한 것도 쉽고 빠른 결제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자의 의지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커머스의 핵심! 주문 채널은 진화한다 그래서 주문 채널은 역사적으로 꾸준히 진화해 왔습니다. 스마트폰과 신용카드가 없었던 시절에는 매장에서 고객과 판매자가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대면 주문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과 신용카드와 같은 결제 수단이 보급되면서 직접 만나지 않고도 전화나 온라인을 통해 상담원이 주문을 받는 방식의 비대면 주문 채널이 나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