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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

깃허브에 이은 ‘기티(Gitee)’의 등장! 확장하는 오픈소스 생태

오픈소스 기술만큼 전 세계 사용자가 함께 이용하고 개발하는 기술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픈소스 기술들은 어느 나라의 기술이라고 딱 잘라 표현하기 어려운데요. 대신에 오픈소스 코드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주요 서비스들은 깃허브처럼 미국 기업이 만든 경우가 많습니다. 오픈소스 생태계가 커지자 요즘은 미국 밖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중국판 깃허브’라고 불리는 ‘기티(Gitee)’가 대표적입니다. 오늘은 ‘깃(Git)’을 둘러싼 중국 내 오픈소스 생태계를 살펴보겠습니다. 깃허브 정책 변화로 위기를 느낀 중국 깃허브가 2019년 발간한 오픈소스 트렌드 보고서 ‘옥토버스’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 다음으로 오픈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나라로 뽑혔습니다. 기술 기여도 측면에서도 아시아 출신 개발자의 활..

IT Insight 2020.10.21

스마트시티 성공 비결? 해외 선진 사례에 답이 있다!

세계 속 스마트시티로 떠나는 랜선 여행!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지금까지 둘러본 7개 도시의 성공 비결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덴마크 코펜하겐, 영국 밀턴킨즈, 미국과 싱가포르의 스마트시티, 일본 후지사와와 츠나시마까지 총 7개 지역의 스마트시티를 살펴보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마트시티들은 모두 콘셉트도 다르고 규모도 다릅니다. 스마트시티의 핵심인 ICT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도 달랐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스마트시티 해외 사례에는 공통된 몇 가지 특징이 있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정부든 기업이든, 지자체든 한 개 주체의 힘만으로는 이뤄질 수 없습니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과 스타트업, 정부, 시민들이 모두 힘을 합해 상생해야 하나의 완성된 그림을 만날 수 ..

IT Solutions 2020.09.29 (1)

데이터로 빚어낸 스마트시티, 영국 밀턴킨즈

세계 속 스마트시티로 떠나는 랜선 여행! 오늘 떠날 곳은 데이터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영국 밀턴킨즈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신도시 프로젝트로 꼽히는 밀턴킨즈는 원래 런던 변두리에 위치한 인구 5만의 농촌 마을이었습니다. 런던의 인구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67년부터 무려 30년 동안 단계적으로 만들어진 계획 신도시죠. 대부분의 신도시가 베드타운(Bed-town)화되는 것과 달리, 밀턴킨즈는 적극적으로 다양한 민간 기업의 참여를 장려하고 기반 산업을 유치해 지속 가능한 자족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각종 면세 혜택을 내건 기업 유도 조성 지구와 비즈니스 파크를 조성해 3,000여 개의 외국 기업 및 첨단 산업 기업을 유치했습니다. 밀턴킨즈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도 글로벌 기업부터 중..

IT Solutions 202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