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자세히보기

모터쇼 2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실내 공간이 중요해지는 자율주행차

세계 최대의 모터쇼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주요 자동차사들의 미래 진화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데요. 이번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전기차 진화 전략과 더불어 실내 공간 사용성이 주요 이슈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홈을 그대로 자율주행차로 옮겨 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요 콘셉트카들의 공간 사용성 비전 제시, 사용자를 위한 디스플레이의 진화, 관련 소프트웨어 진화 등 다양한 측면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모터쇼에서 제시된 자율주행차의 실내 공간 사용성과 진화 방향에 대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내 사용성을 강조한 현대 45 콘셉트카 이번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현대는 콘셉트카 45를 전시했는데요. 1974년 포니 쿠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카입니다. 더불어, 포..

IT Insight 2019.09.23

스마트카에 특별함을 더하다. ‘디지털 클러스터의 확산’

자율주행 자동차와 커넥티드카의 진화로 인해,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적용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기능은 운행 중인 차량 제어 기능 및 실시간으로 변하는 교통 정보와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사용자에게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예를 들어, 고속도로상에서 부분 자율주행 기능이 잘 동작하고 있는지에 대해 사용자에게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최신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카들은 헤드유닛, 아날로그•디지털 계기판, 헤드업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 사이드미러 등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핵심 두뇌 역할을 하게 되는 헤드유닛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계기판이나 디지털 계기판(디지털 클러스터), 차창에 비춰 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사이드미러..

IT Insight 201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