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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아이

드라마 ‘스타트업’의 눈길 서비스, 현실이 되다? 수지, 남주혁 주연의 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AI) 인식 서비스 ‘눈길’이 등장하는데요. 눈길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의 역할을 인공지능으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딥러닝 기술의 발전으로 눈길과 같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보조 기기와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관련 기기와 서비스 동향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자율주행에서 시각장애인 보조 기기로, 이스라엘의 올캠(OrCam) 이스라엘의 올캠은 시각장애인용 안경 기기인데요. 올캠의 창업자는 자율주행 센서 업체인 모빌아이의 창업자입니다. 인텔은 지난 2017년 모빌아이를 17조 원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올캠은 안경에 부착할 수 있고요. 책이나 간판을 인식해서 음성으로 .. 더보기
딥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혁신 사례 컴퓨팅 하드웨어 제조사인 NVIDIA는 자사의 GPU 제조 역량을 활용해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GPU는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구현 시 컴퓨팅 속도 및 성능 향상을 위해 필수적으로 활용되어야 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이러한 역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산업 영역 중 자율주행 시장에 집중하며 기술 혁신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NVIDIA의 자율주행 자동차 NVIDIA는 자사의 GPU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하고, 이를 플랫폼으로 공개해 자율주행 분야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실제 NVIDIA는 딥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자사가 개발한 자율주행 차량의 데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데모 영상에서 NVIDIA가 개발한 자율주행 자동차는.. 더보기
시각 인식 인공지능, 자율주행 기술 앞당긴다. 2014년 이후 인공지능 분야는 딥러닝을 시작으로 매우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연구들이 경쟁적으로 출현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연구들이 특정 산업 영역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산업에 활용 가능한 범용 기술이라는 점이 더욱 큰 의미가 있는데요. 인공지능 연구를 선도하는 많은 연구 기관과 학계에서는 다양한 산업 중 응용 분야가 명확하고 활용 가치가 높은 자율주행 분야를 우선하여 탐색하고 있으며 실제 다양한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가 자율주행 기능으로 빠르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 중 시각 인식과 관련된 연구들은 매우 빠르게 자율주행 분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자율주행 기능의 가장 핵심 기술이 사물 인식 기술이기 때문인데요. 전방 충돌 방지, 차선 이탈 방지, 차간 거리 조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