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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톤

'메이커' 디자이너가 IT를 만나다 만들기는 참 재미있는 일입니다. 직업이 디자이너이다 보니, 많은 것들을 만들고 고치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무엇을 만드는 과정은 어렵습니다. 만들기를 하다 보면 쉽게 만들어지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다양한 기술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만들다 보면 이런 걸 왜 만들고 싶어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생깁니다. 재미 삼아 이것 저것 만들다 보면, 만들기 자체가 취미이자 선행연구의 역할도 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지금까지 만들었던 많은 것들과 인공지능이 접목되면서 음성인식 UI와 로봇과 같이 더 재미있는 것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메이커와 프로토타이핑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메이커와 프로토타이핑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드.. 더보기
디자이너의 인공지능(AI) 활용 도전기 인공지능에 대한 글을 쓰면서도, 인공지능이 글을 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글을 쓰겠다 받아놓고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그만큼의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계속 늦어지는 원고 기고에 완성되지 않은 글을 내놓는 것도 부담이었죠. 어느 순간부터 인공지능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레 언론에서도 많은 이야기가 다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의미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글에 공을 들이면 상황이 변하고 썼던 내용과 핵심이 지속적으로 달라지는 현상이 반복되었는데요. 그만큼 이 분야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두 달의 짧은 시간 동안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네이버 클로바(Clova), IBM 왓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