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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전문업체

인공지능과의 융합! 수술용 로봇에 불고 있는 M&A 열기 2~3년 전부터 기술력을 갖춘 로봇 스타트업과 로봇 전문업체에 대한 벤처 캐피털과 대자본의 투자가 부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큰 뭉칫돈이 몰리고 있는 인공지능 분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열기가 로봇 산업계까지 확산하면서 큰 자본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 같은 경향은 로봇 산업계의 M&A 열풍에서 확연하게 알 수 있는데, 가장 두드러지는 움직임을 보이는 곳이 바로 물류 로봇 분야입니다. 캐나다 전자상거래 업체인 쇼피파이(Shopify)가 물류 로봇 스타트업인 6 리버 시스템즈(6 River systems)를 4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이 콜로라도에 위치한 물류 로봇 업체 ‘캔버스 테크놀로지(Canvas Technology)’를 인수했습니다. 미국 테러다인은 덴마크 AM.. 더보기
이제 로봇 수트를 입고 일한다. 지난 1965년 GE는 미 육군과 해군의 재정 지원을 받아 ‘하디맨(Hardiman)’이라는 외골격 로봇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쉽게 들어 올릴 수 있는 용도로 개발되었는데, 최대 1,500파운드의 무게를 들어 올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보면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지만 어쨌든 외골격 로봇에 관한 연구는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하디맨이 미 육군과 해군의 재정 지원을 통해 개발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처음에는 군사용 로봇을 염두에 두고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l GE가 개발한 외골격 로봇 ‘하디맨’(출처: https://www.ge.com/reports/do-you-even-lift-bro-hardiman-and-the-human-machine-interface/) 그만큼 군사용 외골격 로봇..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