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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

인공지능의 확산을 보여 준 CES 2020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산업의 발전도 이끌고 있는데요. 이번 CES 2020에서도 인공지능 기술은 더욱 확산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CES 측은 2020년대를 데이터의 시대로 규정한 바 있는데요. 5G, IoT, AI의 융합에 따라 산업의 변화, 생활의 변화가 더욱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 확산한 인공지능 기술, CES 2020의 인공지능 기술 동향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CES가 예상하는 인공지능 기술의 진화 CES 측은 사전 행사로 열린 ‘2020년 주목해 볼 기술’ 행사에서 ‘사물인터넷에서 사물 인텔리전스로의 진화’, ‘인공지능의 상품화 가속’, ‘커넥티드 인텔리전스’, ‘스마트홈 적용 확산’을 강조했는데요. 사물들이 연결되고 데이터를 전달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에서 스스로 .. 더보기
약 먹었는지 체크해주는 '디지털 알약'이 온다. 4차 산업혁명이 ‘디지털 알약’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미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프로테우스 디지털 헬스(Proteus Digital Health)‘는 생체 필수 미네랄인 구리와 마그네슘, 실리콘 등을 이용해 위 속에서 소화될 수 있는 2mm 크기의 ’먹는 센서 칩‘ '헬리우스(Helius)'를 개발했습니다. 이 칩은 기존의 알약에 삽입돼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알약‘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 칩에는 각기 다른 고유번호가 입력돼 있으며, 환자가 이 센서가 들어간 약을 먹으면 센서가 약물 정보를 해독하고 심장박동, 호흡 규칙성, 자세, 환자의 활동량, 수면시간 등 다양한 환자의 신체정보를 측정해 복부에 착용한 전용 패치로 보내줍니다. 환자들은 패치를 몸에 부착한 채로 평상시대로 생활만 하면서 약만 먹으면 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