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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알약

암 진단하고 살 빼고, 디지털 치료제 '전자 알약'이 온다 4차 산업혁명이 의학 분야에서도 혁신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건강한 삶은 모든 사람의 희망이지만, 다양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완치하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이 알약 하나만 먹으면 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세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디지털 기기가 약을 대체하는 새로운 치료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알약 하나로 암세포 찾는다 구글은 알약 하나만 먹으면 몸속에 ‘암세포’가 있는지, 없는지를 찾아주는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팀 ‘구글X’는 암세포 및 몸속의 비정상적 세포를 찾아내는 알약을 개발 중인데요. 이 알약은 나노 입자로 만들어져 체내 구석구석을 탐색한 뒤 혈액 속 질병 세포를 탐색해서 알려주는 이른바 디지털 ‘전자 알약’입니다. 구글X는 이 알약과 연동할 수 있는 센서가.. 더보기
LG CNS Fun IT Quiz 2월 당첨자 발표 LG CNS Fun IT Quiz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독자 여러분께 더 많은 도움드릴 수 있는 LG CNS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을 발표합니다.아래 성함과 휴대폰 뒷자리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문제 및 정답 보기 문제 1번 LG CNS와 AWS는 국내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보다 빠르고 쉽게 채택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전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정답: 클라우드 전환 프로그램 원문 보기 클릭 문제 2번 개인정보 등 중요 고객 정보를 포함하는 계정계와 같은 영역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거래 기록을 관리하고 분석하는 정보계와 같은 영역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구성하는 등 금융사가 클라우드로 성공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서비스를 .. 더보기
약 먹었는지 체크해주는 '디지털 알약'이 온다. 4차 산업혁명이 ‘디지털 알약’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미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프로테우스 디지털 헬스(Proteus Digital Health)‘는 생체 필수 미네랄인 구리와 마그네슘, 실리콘 등을 이용해 위 속에서 소화될 수 있는 2mm 크기의 ’먹는 센서 칩‘ '헬리우스(Helius)'를 개발했습니다. 이 칩은 기존의 알약에 삽입돼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알약‘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 칩에는 각기 다른 고유번호가 입력돼 있으며, 환자가 이 센서가 들어간 약을 먹으면 센서가 약물 정보를 해독하고 심장박동, 호흡 규칙성, 자세, 환자의 활동량, 수면시간 등 다양한 환자의 신체정보를 측정해 복부에 착용한 전용 패치로 보내줍니다. 환자들은 패치를 몸에 부착한 채로 평상시대로 생활만 하면서 약만 먹으면 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