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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교통 정체를 없애라! 하늘을 나는 자동차 ‘UAM’이 온다 인류는 교통 정체 없는 세상을 열 수 있을까요? 출퇴근길 꽉 막히는 교통 정체는 새로운 이동수단의 등장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이라고 하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세상이 열리고 있는 것인데요. 과연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UAM을 타고 빌딩숲 사이를 비행하는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되는 걸까요? UAM은 보통 ‘도심 항공 모빌리티’라고 부르지만 쉽게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도심 내 짧은 거리를 빠른 시간에 이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기식 수직 이착륙 비행체(eVTOL)’를 UAM이라고 일컫는데요. 항공택시, 에어택시, 드론택시, 플라잉카, 개인용항공기(PAV)로 불리는 것들이 모두 UAM입니다. UAM은 택시가 아니.. 더보기
DX시대, CES 2021은 All Digital 코로나19 여파로 사람들의 활동이 많이 위축된 상태지만 온라인은 오히려 뜨겁습니다. 세계 최대 가전행사인 CES 2021도 사상 최초로 현장 전시회가 아닌 All Digital로 열려 화제가 됐죠.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하는 전시라는 특성상 지난해 4,500곳의 참가업체가 1,900 곳으로 절반 이상 줄었지만 내용은 어느 해 못지 않게 알찼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CES 2021을 주최한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기술 혁신과 촉진에 초점을 맞춘 ‘테크 산업에 대한 CTA의 비전’이란 내용의 키노트 스피치를 통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CTA 가 꼽은 2021 Key Trends 6 가지 Gary Shapiro CTA CEO 는 발표를 통해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 더보기
바다 위 섬에도 배달을? 드론의 '배송 혁명'이 시작됐다! 코로나19가 배달 춘추전국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주문하면 원하는 곳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 배달 시장에 사람이 아닌 무인 항공기, 드론이 뛰어들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드론 배송’이 교통 체증 없는 초간편, 초특급 ‘배송 혁명’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드론은 미래 배달 시장을 어떻게 바꿔 놓을까요? 아마존, 드론 배송 운항 허가 받다 아마존이 미국 드론 배송 시장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미연방 항공청(FAA)에서 배송용 드론 운항 허가를 받아낸 것입니다. FAA는 식별 장치를 달아 야간 비행까지 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아마존이 선보일 드론 배송은 ‘프라임 에어’ 서비스로 육각형 모양의 드론은 최대 5파운드(약 2.7kg)의 물건을 싣고 원하는 목적.. 더보기
드론이 전염병을 막을 수 있을까?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일자리가 줄었습니다. 하지만 분야에 따라서는 부족한 인력으로 비용 상승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운송입니다.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물류 운송 수요 및 추가 비용이 증가했습니다. 많은 유통 기업들이 운송에 드는 비용을 줄일 방법을 찾고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전염병의 대유행이 끝나더라도 지속 가능한 운송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l 아마존 프라임 에어 드론 (출처: 아마존 홈페이지) 그래서 운송 분야에서는 신기술 활용 및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는 '스마트 물류'의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물류를 통한 디지털 혁신이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마땅한 판단으로 여겨졌으나 기존 인적 시스템을 교체하는 비용 탓에 서두르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습.. 더보기
2030년 ‘드론’으로 세계 일주 하는 시대 열린다 # 제주 올레길 여행을 하던 A 씨가 갑자기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늦게 여행을 출발한 탓에 깜깜한 길을 걷다 방향을 착각한 겁니다. A 씨는 당황하지 않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드론을 호출합니다. 출동한 경찰 드론이 다가와 목적지까지 길을 안내합니다. LED 라이트를 키고 사이렌까지 울려줍니다. A 씨가 목적지에 도착하자 경찰 드론은 기지국으로 아무 일 없다는 듯 되돌아갑니다. # 제주 시내에 취객들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던 가게 주인이 앱으로 신고를 하자 드론이 출동해 해당 현장을 촬영하고 이 정보를 경찰서로 보냅니다. 긴급 호출을 받은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종료합니다. 2030년이면 비행기나 차량 대신 드론을 타고 여행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많은 국가가 AI 지능과 로봇 .. 더보기
대기업 최초! 업계 최초! 스마트시티 ‘퍼스트 펭귄’은 어디일까? A 시는 연간 시내버스의 데이터를 수집해 운행 중에도 실시간으로 노선이 바뀌는 ‘가변형 노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민들의 버스 이용 패턴을 분석해 사용량이 많은 경우 실시간으로 운행 대수를 늘리거나, 승객이 없는 특정 시간에는 일부 정류장은 정차하지 않고 우회하기도 합니다. 정류장마다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승객이 없는 경우 버스에 알림을 전송합니다. 시시각각 바뀌는 버스 운행 정보는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공유되어 시민들은 최적의 노선으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 스마트시티 시대가 오면 마주 볼 수 있는 도시의 풍경입니다. IoT(사물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 가로등, CCTV 등 도시 내 사물들은 센서를 통해 기온과 습도 등 다양한 정보를 감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기상청, 소방, .. 더보기
‘스마트’한 기술이 뭐지? 스마트폰부터 스마트시티까지! 안녕하세요. 코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스마트 기술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스마트’라는 단어를 참 많이 쓰고 있는데요. 2020년 정부 예산안 자료에는 스마트 관광, 스마트 상수도 등, ‘스마트’라는 단어가 무려 83개나 들어갔다고 합니다. 스마트가 붙는 말이 너무 많아서 아예 지금의 트렌드를 ‘스마트 X’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스마트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많은 곳에서 쓰고 있는 걸까요? 스마트 기술이란? 영어 스마트(Smart)의 뜻은 ‘똑똑한, 영리한’이라는 뜻이라는 것, 다들 아시죠? 전자기기에서의 스마트는 네트워크와 연결됨으로써 사용자가 기능을 확장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조금 어렵죠? 스마트폰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스마트폰을 통해 .. 더보기
디지털 리테일(Digital Retail)과 고객 경험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현황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졌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나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도모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등 오늘날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혁신에 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융복합 산업이 등장하고 그에 따른 기업 가치사슬(Value Chain)이 재조합 되면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험(Experience)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도 관건입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비대면•비접촉(Untact) 환경은 경영 환경의 모습을 많이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LG CNS Entrue 컨설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 경험을 활용해 어떻..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