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물

‘댕댕이 통역기’ 등장? AI로 동물소리 번역해보자! 안녕하세요. 코지입니다.여러분, 동물 울음소리를 듣고 그 뜻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AI는 ‘꼬꼬댁’하는 닭 울음소리만 듣고도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 조지아 공대의 엔지니어들은 수백만 마리의 닭을 키우는 양계업자와 협력해 수년간 닭들의 울음소리를 수집하고 분석했다고 하는데요. 닭들을 다양한 환경에 노출하고 녹음한 울음소리를 머신러닝 기법으로 AI에게 학습시켜서, 울음소리만 듣고도 그들이 무슨 상태인지 AI가 알아낼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알을 낳을 때, 독수리 등의 위험을 감지할 때, 보호해야 할 암탉이 있을 때 등등 말이죠. 앞으로 닭의 모든 울음소리를 분석해낼 수 있게 된다면, AI에 의해 운영되는 스마트 양계장을 기대해 볼 수 있겠죠? 닭이 배고플 때 자동으로 사료를 공.. 더보기
현실로 다가온 사이보그 기술 로봇 과학자들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동물에서 영감을 얻어 로봇에 응용하려는 시도를 다각도로 모색해왔습니다. 동물의 생물학적인 특성을 로봇 공학에 접목하는 ‘생체 모방’ 기술에 대한 연구는 꽤 활발하게 이뤄져 왔습니다. 동물의 신체 구조와 설계를 로봇에 응용하면 동물처럼 융통성 있고 효율적인 로봇을 만드는 게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온 것이죠. 생체 모방 기술의 맞은편에는 사이보그(Cyborg) 기술이 존재합니다. 우리에게는 터미네이터나 6백만 불의 사나이 같은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익숙한데, 인간과 기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존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사이보그란? 사이보그라는 용어 자체는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와 ‘생물(Organism)’의 합성어로, 1960년 맨프레드 클라.. 더보기
LG CNS, 세계 최고 권위 AI경진대회서 글로벌 4위 입상 LG CNS가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AI학회인 ‘인공신경망 학회(NeurIPS : 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 이하 NeurIPS)’주최 AI경진대회에서 톱 5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LG CNS는 NeurIPS의 AI경진대회 중 ‘이미지 인식 AI 대회(Adversarial Vision Challenge)’에서 미국 카네기멜론대(1위), 중국 칭화대(2위), 캐나다 몬트리올 고등기술대(3위)에 이어 4위에 올랐습니다. 톱 5 수상팀 가운데 기업은 LG CNS가 유일합니다. 올해 대회는 총 340개 팀이 참가했으며 7월 말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됐고, 12월 최종 결과 LG CNS가 글로벌 톱 5 성과를 인정받아 NeurIPS 컨퍼런스에 초청돼 AI 딥러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