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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능한토큰

수집부터 K-팝까지, 영역 확장 시동 거는 NFT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를 쉽게 접목할 수 있는 영역은 시장성은 충분하지만, 디지털화가 부족한 곳입니다. 대표적으로 스포츠카드 트레이딩 시장이 그런 경우죠. 스포츠카드 트레이딩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규모가 130억 달러에 달하는데요. 그동안 수집가들은 번거롭게 판매처를 방문해 카드를 사야 했습니다. 또한, 규모가 500억 달러에 달하는 미술품 시장은 진위 논쟁에 휘말리는 과정을 거치며, 정품인증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었죠. 한편, 음악계는 팬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브랜딩을 위해 NFT를 받아들이고 있는데요. 디지털 트윈의 세상이 펼쳐지면서 희소성과 가치를 선호하는 시장이 빠른 속도로 NFT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생소한 분야지만, 미국에서는 스.. 더보기
메타버스 올라탄 NFT, 게임 시장 체인저로 '급부상'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의 등장과 함께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 분야가 바로 게임과 메타버스입니다. 게임 시장의 핵심 수익구조인 아이템을 NFT로 만들어 유저의 신뢰를 얻으려는 시도인데요. 게임에서는 엑시인피티니와 갓즈 언체인드가 성공 모델로 꼽힙니다. NFT를 중심에 두고 플레이어와 회사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암호화폐 생태계를 만들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들이 NFT 도입을 검토하는 가운데 특히 '더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같이 NFT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메타버스 게임들이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템과 신뢰 NFT와 가장 찰떡궁합으로 알려진 것은 다름 아닌 ‘메타버스’와 ‘게임’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메타버스와 게임의.. 더보기
1분기만에 700% 성장? 도대체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 뭐길래?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는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 등기부등본인 '디지털 정품 인증서'를 달고 있습니다. 오픈씨(Opensea), 라리블(Rarible), 민터블(Mintable), 메이커스플레이스(MakersPlace) 등 NFT 거래소를 통해 디지털 원저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판매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점에서 NFT 지지자들은 NFT가 인터넷 독재자들인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으로부터 지식재산권을 보호하는 무기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믿음 속에서 올해 3분기 NFT 매출액은 107억 달러를 넘어섰죠. 이번 글에서는 NFT가 그리는 비전이 무엇인지, 사람들이 왜 NFT에 열광을 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인터넷은 태어날 때부터 무료였습니다. 1973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