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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 버튼

우리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IoT IoT라는 단어가 대한민국 IT업계에 키워드로 회자되기 시작한 이후로 만 3년이 지났는데요. 스마트 시대를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IoT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을까요? 사실 일반인에게 IoT라는 단어는 아직 낯설게 느껴집니다. 아직까지 우리의 삶에 IoT가 깊숙이 자리 잡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스마트 시대 초기에는 모바일 디바이스(Mobile device)와 서비스(Service) 분야에서 스마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 애플(Apple)이라는 업체가 있었고, 후발업체들은 이를 copy & development 하는 형태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스마트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었죠. 하지만 IoT는 선두주자로 나설만한 디.. 더보기
IoT 애프터 마켓, 사물에 생명을 불어 넣다.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집 조명을 켤 수 있고, 아파트에 자동차가 들어왔을 때 자동으로 집에 있는 오븐이 조리를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인공지능이 탑재된 냉난방 장치가 실내 상황에 따라 집안의 온도를 맞춰주고, 세탁기에 부착된 버튼 하나로 세제를 주문할 수 있다면 정말 편리하겠죠? 이제 그러한 세상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바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덕분인데요. 이미 수많은 IoT 제품들이 시장에 출시되어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2016년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와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도 IoT는 여전히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IoT 제품들이 쏟아져 나온다고 해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