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자세히보기

구글글래스 4

스마트폰으로부터의 자유를 꿈꾸다! 안경형 AR의 진화

제목을 본 순간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를 먼저 떠올리셨을텐데요. '스마트폰으로부터 양손을 자유롭게 하자!'라는 목적으로 개발을 시작한 구글 글래스는 구글의 안경형 웨어러블 컴퓨터입니다. 구글은 2013년에 개발자 버전의 구글 글래스를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구글 글래스는 구글의 대표적인 실패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몇 가지 문제점이 있었기 때문이죠. 우선 가격이 1,500달러 수준으로 너무 비쌌습니다. 또한 휴대성을 고려하지 않은 거추장스러운 디자인과 부족한 서드파티(Third Party) 앱도 대중이 구글 글래스를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입니다. 그런데 최근 구글 글래스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l 구글 글래스(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4E..

IT Insight 2017.07.13

IT와 디자인이 만나 패션이 되다!

안녕하세요. 대학생 기자단 4기 최윤정입니다. 2012년 9월 뉴욕에서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iane von Furstenberg)의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여느 쇼와 다를 바가 없어 보이는 이 날 행사는 사실 조금 특별한 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IT 제품인 구글 글래스(Google Glass)가 패션 아이템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이미 2년 전의 일이지만, IT 제품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T 제품이 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하게 된 배경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의 등장이 큰 몫을 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말 그대로 몸에 착용하는 IT기기인데요. MIT 미디어랩(Media L..

IT Life 2015.04.10 (4)

IT 기술, 축구공을 타고 그라운드를 누비다!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기자단 박홍근입니다. 지난 18일 대한민국과 이란의 평가전이 있었는데요. 축구는 전세계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있는 스포츠 중 하나입니다. 특히 축구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축구의 고장, 유럽의 리그까지 챙겨보는데요. 지난 시즌, 스페인의 프로축구 리그인 프리메라리가의 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헤타페’의 33라운드 경기에서는 축구 경기가 아닌 다른 화젯거리가 등장했습니다. 마드리드의 수석코치인 부르고스가 구글글래스를 착용하고 경기를 지켜보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었기 때문인데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코치는 구글과 구단에서 합작하여 만든 애플리케이션이 내장된 구글글래스를 통해 선수들의 상태를 즉시 점검했을 뿐 아니라 개별 선수에게 적합한 전술을 실시간으로 감독에게 전달..

IT Life 2014.11.21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열쇠, 지능형 반도체

최근 웹 검색을 하거나 TV를 볼 때면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관련된 제품의 소비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상용화된 웨어러블 제품이 증가하면서, 이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상상은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했죠. 1989년에 개봉한 영화 ‘백투더퓨처 2(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에서도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주인공인 마티 플라이어(마이클 J. 폭스 분)가 음성지원을 통해 젖은 옷을 말려주는 스마트 수트와 자동으로 신발 끈을 주여주는 스마트 슈즈를 착용했었죠. 영화가 개봉할 당시 저는 중학생이었지만, 영화 속에 등장한 스마트 수트와 슈즈를 보고 깜짝..

IT Life 201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