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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22

실외기 없는 에어컨? 팬덤 상품은 ‘고객의 소리’에서 나온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현황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졌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나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도모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등 오늘날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혁신에 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융복합 산업이 등장하고 그에 따른 기업 가치 사슬(Value Chain)이 재조합되면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험(Experience)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도 관건입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비대면•비접촉(Untact) 환경은 우리 경영 환경의 모습을 많이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LG CNS Entrue 컨설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 경험을 활용해..

IT Solutions 2021.01.28 (1)

고객 없이는 기업도 없다! 페인 포인트 관리가 중요한 이유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현황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졌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나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디지털 기업으로 변신을 도모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등 오늘날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혁신에 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융복합 산업이 등장하고 그에 따른 기업 가치사슬(Value Chain)이 재조합 되면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험(Experience)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도 관건입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비대면•비접촉(Untact) 환경은 경영 환경의 모습을 많이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LG CNS Entrue 컨설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 경험을 활용해 어떻게..

IT Solutions 2020.10.27

고객 맞춤형 대량 생산의 시대, 공급망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소통의 공간 제약이 사라지고 개인의 정보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면서 소위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소비 계층으로 등장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개인의 개성과 주관을 점점 더 중요시하는 사회의 변화를 이끌었고 프로슈머, 트라이슈머와 같은 새로운 소비자 유형을 만들어냈습니다. 새로운 소비 트렌드의 등장과 기업의 고민 과거 자신의 니즈를 희생하는 것에 관대했던 소극적인 소비자들과 달리 이들은 자신에게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요구함으로써 작은 수요도 충족시켜줄 수 있는 On-Demand 경제를 촉발하고 있습니다. 1870년 이후 공장에 전기 동력 기관과 컨베이어 벨트가 도입되며 시작된 대량생산체계는 기본적으로 완제품에 대한 수요 예측을 기반으로 생산하는 MTS(Make to Stock) ..

빅데이터를 활용한 ZARA의 애자일 공급망

ZARA는 프로모션을 거의 하지 않는 일관된 가격정책과 높은 브랜드 로열티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SPA(Specialty store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 브랜드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ZARA의 핵심 성공 역량인 현장에서 고객에게 얻은 작은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집요함과 수요 변화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애자일 공급망(Agile Supply Chain)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애자일 공급망의 필요성과 ZARA의 적용 사례 애자일은 우리 말로 번역하면 ‘민첩함’을 뜻하며 기업이 얼마나 신속하게, 낮은 비용과 높은 생산성을 유지한 채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글로벌 컨설팅펌 맥킨지에 따르면 애자일 역량을 확보한 회사는 그렇지 못..

신사업 조직을 어떻게 구성하고 운영해야 하는가?

4편에서 조직 내에서 신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과정에 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몇 가지 사례에서 보듯 조직 내•외부 상황에 따라 해외 아이템을 국내 환경에 맞게 모방한다거나 회사가 보유한 자원이나 기술을 개조해 다른 시장에 응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죠. 그런데 어떠한 방식으로 발굴되든지 간에 사업 아이템은 단 한 명인 누군가의 제안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기업 대표가 그 역할을 할 수도 있고, 직원 중에 누군가가 그 역할을 하겠죠. 아니 어쩌면 전문화된 신사업 개발팀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템은 최소 1명 이상으로 구성된 전담팀에 의해 실제 사업으로 발전됩니다. 그렇다면 아이템의 발굴에서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신사업 조직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요? 이 ..

IT Life 2019.06.07

꾸준한 메모 습관으로 생각을 디자인하라 #9

이번 글에서는 직장인이 알아야 할 필수적인 비즈니스 프레임워크인 ‘신사업 기획을 위한 생각 프레임워크’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여러분이 마케팅이나 개발과 같이 특정 직무의 숙련도를 높이는 것이 커리어의 완성이라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필자는 비즈니스에 대한 식견과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는 능력이야말로 커리어의 완성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글에 설명할 3CPA라는 생각 프레임워크는 필자가 10년 동안 신사업 개발을 하면서 아이템의 발굴부터 사업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시장 조사를 어떻게 하고, 신사업 기획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를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나름의 프레임워크로 발상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정리해 보겠습니다. 도대체 시장 조사를 어떻게 하라는 거지? 여러분이 팀..

IT Life 2018.11.23

스마트시티의 발전을 위한 스마트 플랫폼의 진화

스마트시티는 한글로 풀면 지능형 도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도시란 무엇이며 지능을 가진 똑똑한 도시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요? 이번 편에서는 지능형 도시 구현을 위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이 적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똑똑한 미래 도시의 진화 방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시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떠올려지는 이미지는 사람마다 다양하며, 실제로 일어나는 사업의 형태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스마트시티를 구성하는 층위(Layer)는 인프라•플랫폼•서비스의 세 가지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스마트시티의 핵심인 스마트 플랫폼(Smart Platform)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 플랫폼이란? 승강장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플랫폼은 기차, 지하철, 혹은 버스..

IT Insight 2018.11.05 (1)

꾸준한 메모 습관으로 생각을 디자인하라 #7

이번 글에서는 생각 디자인 과정 『생각 발상 – 생각 구성 – 생각 표현』 중에서 생각 구성의 개념과 그 방법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이디어’에 관한 과잉 기대 탓에 ‘획기적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된다.’라는 아이디어 만능주의에 빠지기 쉽죠. 그렇지만, 획기적이며 창의적이란 말은 상대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머릿속에 갑자기 탁월한 생각이 떠올라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도 주변 사람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아이디어만으로 비즈니스 성공을 보증하거나 또는 직장 동료나 주변 사람을 완벽하게 설득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아이디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

IT Life 2018.10.19

백종원의 골목식당 속의 ‘디자인 씽킹’

지난 32, 33편에서는 회사의 제품•서비스를 소개하는 브로슈어(Brochure), 행사 초대장, 행사 공고문 등을 외부에 의뢰하지 않고 오직 파워포인트만을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 보는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지난 편을 마무리하면서도 언급했지만, 이러한 작업은 직접 해 보지 않고, 그냥 눈으로만 읽어서는 절대 여러분의 것이 되지 못합니다. 설사 한 번의 시도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지 못했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다시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편은 4차 산업혁명 시대(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문제해결 방법론인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사실 워낙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Google이나 Youtube에서 ..

IT Life 2018.06.29

아이디어 피칭. 내 아이디어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아이디어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회사 내부에서든 외부에서든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행사에 참여하고 있어도 정작 ‘아이디어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생기죠.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아이디어를 상대방이 감탄하고 맞장구치도록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디어를 듣는 사람은 개인의 경험과 지식에 근거해서 ‘아이디어가 이래서 안될 것 같고, 저래서 문제가 있을 것 같다.’라는 냉정한 평가를 하기 때문이죠. 최근 창업경진대회나 데모데이 행사의 추세는 아이디어 피칭(Idea Pitching)이라는 발표 형식이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불과 5분이나 7분 이내의 정해진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이죠. ‘불과 몇 분 만에 아이디어의 필요성이나 사업성을 설명하라니 말도 ..

IT Life 20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