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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간 5

골룸·아바타·킹콩…‘모션 캡처’ 영상혁명을 일으키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1993년에 만든 영화 ‘쥬라기 공원’에 등장했던 수많은 공룡들은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요? 어떻게 실제보다 더 같은 공룡을 만들 수 있었을까요? 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 영화 ‘아바타’에 등장해 인간과 대결하는 나비족은 어떻게 만든 것일까요?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영상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있습니다. 이른바 모션 캡처가 3D 영상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죠. 디지털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인간이 사람을 대신하는 세상이 됐습니다. 가상인간은 실제 얼굴만 창작된 것인데요. 창작된 가상 인물의 얼굴 이미지를 진짜 사람의 몸 위에 딥페이크와 모션 캡처 등 첨단 기술을 덧씌워야 표정과 행동이 자연스러운 진짜 인간처럼 바뀌게 됩니다. 지금까지 가상인간의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해 만화영화처..

IT Insight 2022.04.19

사람보다 낫다? ‘디지털 휴먼’이 고객 경험을 만드는 방법

빠르게 디지털 휴먼을 만들고, 고객 요구를 반영한 상호작용 디자인으로 UX를 개선하는 솔루션은 이미 충분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디지털 휴먼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요? 어떤 목적으로 디지털 휴먼이 성과를 내고 있을까요? 리테일부터 금융, 헬스케어 업계의 디지털 휴먼 활용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전 콘텐츠에서 소개한 노엘 리밍의 사례처럼 리테일 분야는 디지털 휴먼이 가장 주목받는 분야입니다. 이커머스는 더 이상 온라인의 전유물이 아닌데요. 이런 흐름 속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모든 쇼핑 채널을 통합해 고객 중심의 일관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옴니채널(Omni Channel)은 리테일의 기본 소양이 된 지 오래입니다. 옴니채널 설계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IT Solutions 2022.03.14 (2)

‘진짜 사람 아니었어?’ 디지털 시대, 떠오르는 디지털 휴먼

기술은 인간의 노동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발전했습니다. 제조업의 기계화, 공장화는 산업 혁명의 시발점이었죠. 중화학 공업을 통한 산업의 과학화는 제2차 산업 혁명으로 이어졌으며,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혁명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명에 이전과는 다른 특이점이 있다면 바로 '인공지능(AI)'인데요. 과거에는 기술이 발전해도 상호작용 주체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점차 사물 간 의사 결정과 컴퓨터 상호작용의 결과만을 확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즉, 인간은 마지막에서야 기술을 인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디지털 휴먼(Digital Human)'으로 불리는 기술은 제4차 산업 혁명에서 궁극적인 엔드 투 엔드(end-to-end) ..

IT Solutions 2022.03.04 (3)

‘가상 인류’ 전성시대...고수익 창출 ‘버튜버’가 온다

메타버스가 급부상하고 가상인간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을 대신하는 아바타들이 연예인을 능가하는 새로운 스타가 되고 있습니다. 가상 모델로, 가상 인플루언서로, 가상 가수, 가상화가로, 가상 시인으로 그 영역 역시 확장되고 있는데요. 또한 사람은 ‘버추얼 캐릭터’ 뒤에 숨어 얼굴 없는 인플루언서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과 컴퓨터 그래픽, 모션캡처 기술, 인공 음성 합성기술 등이 결합해 태어난 가상 캐릭터들은 세상을 어떻게 바꿔놓을까요? 실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인물들이 사람보다 더 큰 인기를 끌며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활동 영역도 모델, 유튜버, 인플루언서, 가수, 화가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가장 유명한 가상 가수는 미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릴 미켈라(Lil Miquela)’입..

IT Insight 2021.12.21

“사람보다 더 사람같다”...가상인간이 밀려온다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가상인간(Virtual Human)’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가상인간은 앞으로 모델, 쇼호스트, 아나운서, 가수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사람들의 역할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존하지 않는 가상의 사람을 만들 수도 있지만 자신이나 친구, 애인, 심지어 망자와 똑같으면서 사이버 상에만 존재하는 실존형 가상인간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가상인간은 미래를 어떻게 바꿔 놓을까요? 22세인 그녀의 취미는 패션 스타일링과 식물 가꾸기, 요가, 여행입니다. 패션과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죠. SNS의 팔로워 수는 5만 명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실존인물이 아닌 가상인간, ‘로지(ROZY)’입니다. 현재 로지는 다양한 브랜드의 홍보 모델은 물론, 활발한 인플루언서로 ..

IT Insight 202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