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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대기업 최초! 업계 최초! 스마트시티 ‘퍼스트 펭귄’은 어디일까? A 시는 연간 시내버스의 데이터를 수집해 운행 중에도 실시간으로 노선이 바뀌는 ‘가변형 노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민들의 버스 이용 패턴을 분석해 사용량이 많은 경우 실시간으로 운행 대수를 늘리거나, 승객이 없는 특정 시간에는 일부 정류장은 정차하지 않고 우회하기도 합니다. 정류장마다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승객이 없는 경우 버스에 알림을 전송합니다. 시시각각 바뀌는 버스 운행 정보는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공유되어 시민들은 최적의 노선으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 스마트시티 시대가 오면 마주 볼 수 있는 도시의 풍경입니다. IoT(사물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 가로등, CCTV 등 도시 내 사물들은 센서를 통해 기온과 습도 등 다양한 정보를 감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기상청, 소방, .. 더보기
스마트시티의 발전을 위한 스마트 플랫폼의 진화 스마트시티는 한글로 풀면 지능형 도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도시란 무엇이며 지능을 가진 똑똑한 도시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요? 이번 편에서는 지능형 도시 구현을 위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이 적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똑똑한 미래 도시의 진화 방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시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떠올려지는 이미지는 사람마다 다양하며, 실제로 일어나는 사업의 형태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스마트시티를 구성하는 층위(Layer)는 인프라•플랫폼•서비스의 세 가지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스마트시티의 핵심인 스마트 플랫폼(Smart Platform)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 플랫폼이란? 승강장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플랫폼은 기차, 지하철, 혹은 버스.. 더보기
똑똑한 도시를 선도하는 IoT 결합형 ‘스마트시티 플랫폼’ 스마트하게 달라지는 도시의 풍경#1. 세중시는 버스 운행 중에도 실시간으로 노선이 바뀌는 가변형 노선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1년간 수집한 버스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서 운행 대수를 늘리거나, 정류장마다 정착된 센서를 통해 수집된 정보로 승객이 없는 정류장은 정차하지 않는다. 시시각각 바뀌는 버스 운행 정보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공유되기 때문에 시민들은 최적의 노선으로 편리하게 이동한다. #2. 한양시는 경찰서 내 데이터를 분석해 CCTV 설치가 필요한 지역에 주차 공간을 만들었다. 고민남 씨는 자신의 차량 블랙박스 정보를 시에 제공하는 대신 전용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고 씨의 자동차 블랙박스가 CCTV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시는 별도의 예산 없이 다수의 CCTV를 확보하고, 고 씨는 주차 걱정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