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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먹는 농산물, 블록체인으로 철벽 관리

우리 아이 식탁에 올라온 농산물, 이제 블록체인 기술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9일 LG CNS가 기존 식재료 유통 구조에 블록체인 기술을 새롭게 접목하기 위해 ‘세이정보기술’과 손잡았습니다. 이날 양사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LG CNS 본사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LG CNS 하태석 미래전략사업부장, 세이정보기술 최홍철 대표이사, 이종태FS(푸드 서비스 시스템)솔루션사업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농산물 유통 플랫폼 개발에 나섭니다. LG CNS의 블록체인 기술에 급식 식자재 유통에 특화된 세이정보기술의 사업 역량을 융합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LG CNS의..

CNS Story 2019.07.09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를 모두 품은 워크로드 자동화 플랫폼 J-Jobs

클라우드, 빅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환경이 급변하면서 기업은 더 포괄적인 범위에서 자동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RPA 소프트웨어와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지원하는 잡 스케줄러 솔루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워크로드 자동화 플랫폼 J-Jobs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잡 스케줄러 기반의 배치 프로세싱 자동화잡 스케줄러를 바라보는 엔터프라이즈의 새로운 시각차세대 잡 스케줄러와 워크로드 자동화 융합 솔루션 J-Jobs 잡 스케줄러 기반의 배치 프로세싱 자동화 잡 스케줄러의 개념이 빠르게 워크로드 자동화로 확대되고 있다. 지금까지 잡 스케줄러는 ERP, BPM, DBMS 등의 시스템을 대상으로 대용량 데이터 수집, 처리, 전송과 같이 매일 반복하는 작업을..

Notice&Event 2019.07.09

5G가 바꿀 로봇 세상

얼마 전 SK텔레콤과 LG전자가 5G 클라우드 기반 로봇 개발에 협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5G와 ICT 기술을 집약한 초저지연 로봇 클라우드, 5G 기반 물리 보안 및 안내 로봇 등의 개발에 양사가 협력하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5G 시대가 본격 도래하면 로봇을 클라우드에 연결해 원격지에서 로봇을 쉽게 제어할 수 있고, 필요한 기능 또는 자원을 그때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봇의 기능을 향상하기 위해 필요한 고성능 프로세서와 센서 등의 탑재를 줄이고 대신 인공지능과 컴퓨팅 자원을 클라우드에 집중적으로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로봇의 구조를 단순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증강현실(AR) 등 새로운 기술을 로봇에 적용하기 위해선 초저지연성과 고속 데이터 전송을 특징으로 하는 ..

IT Insight 2019.07.08 (2)

자기주도적 업무처리를 위한 To-Do 노트 작성 방법

이번 글은 제가 업무에 활용하는 노트 중 메모 노트만큼 자주 사용하는 To-Do 노트(To-Do List Note)를 어떻게 쓰고 활용하는지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 오늘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을 적는 To-Do 노트 ‘자기주도적 업무처리 습관’의 시작! To-Do 노트는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이해할 수 있는 노트입니다. 즉, 해야 할 업무 목록을 순차적으로 적어 두는 것이죠. 다만 해야 할 일을 한번 쓰고 마는 게 아니라 매일 쓴다는 게 큰 차이점일 것입니다. 그리고 일을 시작하기 전, 즉 출근 후 자리에 앉아 5분 동안 해야 할 일을 써 내려가는 것이죠. 물론 어제 못 했던 일이나 한동안 처리하지 못해 누적된 일들도 써 내려갑니다. 해야 할 일을 한 번만 적으면 되지 왜 매일 반복해서 써 보는..

IT Life 2019.07.05 (1)

블록체인, 은행과 카드사 없는 세상 만든다

4차 산업혁명 쇼크는 인터넷 뱅킹과 스마트 뱅킹을 뛰어넘는 혁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혁신이 뱅킹 업무와 기술이 결합한 핀테크 혁명입니다. 그런데, 이 핀테크는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해 은행이 없는 세상에 대한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은행 없는 세상을 연다 금융 기관은 돈을 매개로 돈이 필요한 사람, 결제가 필요한 사람, 투자가 필요한 사람을 연결해주는 중개 기능이 핵심적인 역할입니다. 그런데 새롭게 등장한 블록체인 기술은 이들 금융 중개 기관인 은행, 카드, 증권사를 거치지 않더라도 손쉽게 금융 이용자끼리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기능이 활성화되면 금융 기관이 아예 사라지거나 금융 기관의 일부 역할을 대체할 수 있게 됩니다. 블록체인과 핀테크가 결합하면 금..

IT Insight 2019.07.02

작은 것부터 시작, 마이크로 핀테크

저축은 남은 돈을 절약함으로써 모아 두는 것입니다. 수입의 규모에 따라서 더 큰 소비, 또는 앞으로의 일에 대비하고, 투자하기 위한 밑천 마련의 시작으로 여겨집니다. 매년 다짐하는 목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수입과 지출은 매월 차이가 있고, 남은 돈을 모은다는 건 쉽지 않기 때문에 목표와 계획만으로 저축하긴 어렵습니다. l 에이콘 (출처: https://www.acorns.com/press/) 그렇다 보니 많은 사람이 강제성을 부여하고자 정기 예금 등 금융 상품의 도움을 받습니다. 문제는 강제성만큼 유동성이 떨어지고, 혜택도 금리에 따른 것 외 큰 차이를 보이지 않으므로 단기간에 효과를 체감하긴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조금씩 모은 돈을 다음 투자로 연결하려면 예금 외 방법을 고려해야 하고, 마땅한..

IT Insight 2019.07.01

2020년 대선에 사용될 MS 오픈소스 기술

최근 IT 기업들에 가장 민감한 부분은 ‘보안’일 것입니다. 해킹을 당하거나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법적 책임은 물론이고 청문회까지 나가야 하죠. 그래서 그런지 올해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를 열었던 IT 기업들은 유독 ‘보안’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5월에 열린 MS의 연례 개발자 행사를 보면 사티아 나델라 CEO는 기조 연설을 ‘엔지니어로서 가져 야할 사회적 책임’으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프라이버시, 사이버 보안, 책임 있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처음 소개한 기술이 있습니다. l 사티아 나델라 MS CEO가 2019년 5월 6일 열린 연례 개발자 행사 ‘빌드(Build)’에서 발표를 하는 모습 (출처: 빌드 2019 콘..

IT Insight 2019.06.26

[이벤트] LG CNS Fun IT Quiz 6월

LG CNS Fun IT Quiz 이벤트 LG CNS 블로그에 소개된 콘텐츠 내용으로 매 월 진행되는 Fun IT Quiz!6월은 '빈칸 채우기'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아래 문제를 보고 빈칸의 정답을 아래 배너를 클릭하고 남겨주세요.참여해주시는 분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힌트 보기를 활용하시면 쉽게 정답을 맞힐 수 있습니다. 문제 및 힌트 보기 문제 1번 기업의 OOO OOOOOOO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신기술 및 솔루션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힌트 보기 클릭 문제 2번 클라우드 컴퓨팅과 달리 엣지 컴퓨팅은 OOOO OOOO 혹은 사용자 근처에 위치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힌트 보기 클릭 문제 3번 스노든 사건 후 불법 도청 및 해킹에 대한 대..

Notice&Event 2019.06.25 (7)

‘금융도 이제 넷플릭스처럼’ 금융권 구독 시대

“더 이상 ‘소유’는 필요하지 않다. 접속의 시대가 오고 있다.” 제러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에선 소유 대신 접속의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접속은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권리입니다. 이 책이 나온 지 벌써 20년이 되어갑니다. 리프킨이 주장한 소유의 종말은 2019년 ‘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로 정착된 듯합니다. 구독 경제는 소비자가 신문이나 우유처럼 매달 구독료를 내고 정기적으로 물건을 배송받거나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구독 서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하나의 트렌드가 된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직후입니다. 화장품, 면도날 같은 생활 소모품을 소포장으로 낮은 가격에 정기 배송해 주는 서비스가 생기면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경제 위기가 전 세계를..

IT Insight 2019.06.24

메모 노트를 활용한 회의록 작성 사례

메모 노트는 회의에 참석하는 직장인이라면 필수품이지만 활용 방법은 개인별로 큰 차이가 납니다. 회의 제목만 적어 두고 끝나는 경우부터 수업 듣는 것처럼 꼼꼼히 메모하는 사람까지 노트 활용 방식은 천차만별이죠. 이번 글에서는 회의나 미팅 시간에 업무 메모 노트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적어 보고자 합니다. ‘주 52시간 근무 시대, 회의 시간을 다시 디자인해야 한다.’대한상공회의소(2017년 2월)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평균 주 3.7회(회당 51분) 회의를 진행하는데 이 중 1.8회는 불필요한 회의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회의가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단순 업무 점검•정보 공유(32.9%), 일방적 지시(29.3%) 등에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하고 또 회의 시간 중 31%인(15.8분)은 잡..

IT Life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