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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M 5

EU GDPR, 개인정보 보호는 어떻게?

EU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의 시행을 앞두고 이의 적용을 받는 기업•기관들은대응 체계 마련과 함께 법 시행일(5/25) 이후 이에 따른 파급 효과에 대해 초미의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GDPR에서 명시된 많은 내용이 국내의 개인정보 관련 법률 수준으로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국내의 법체계를 참고하여 대응 체계를 수립하고 실제 법이 시행된 이후 법의 적용 방향성에 따라 추가 대응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추세입니다. GDPR이 국내의 개인정보 유관 법률과 개인정보를 보호하고자 하는 기본 사상은 다르지 않기 때문에 당장 현실적으로 ‘어떻게’를 고민하는 기업이라면, 이런 대응 방법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

빅데이터 시대에 추구해야 할 상호 보완성 - 빅데이터 시대의 기업 정보 관리(2편) -

지난 시간에는 더 나은 제조 시스템을 위해 분산되고 분리된 데이터 베이스들과 개별 마스터 데이터들의 통합을 위한 'MDM(Master Data Management)'의 역할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이어서 오늘 이 시간에는 빅데이터 시대에서의 MDM의 한계, 빅데이터와 MDM을 이어주는 새로운 형태의 MDM 방법, 실제 적용 사례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 빅데이터 시대의 기업 정보 관리(1편) : http://blog.lgcns.com/934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일반적인 MDM에서 정형화된 마스터 데이터들의 정합성과 일원화된 관리를 위해서는 데이터의 ‘품질’, 데이터들 사이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최근 기업이 관리해야 하는 데이터들은 기존의 관계형 데이터베이..

IT Insight 2015.10.26

'Big and Master Data Governance’를 통한 정보와 시스템의 통합 -빅데이터 시대의 기업 정보 관리(1편) -

참여와 공유를 강조하는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의 성공과 더 나은 서비스의 지속적 제공을 위해 IT는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이라는 소위 ‘물밑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이는 결국 전사적 공급망 차원에서 비즈니스 규칙과 데이터를 서로 공유하게 하여 자체 시스템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상호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들인데요.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어떻게 통합하려는 것이고, 이것은 왜 필요한 것일까요? 우선 빅데이터 시대의 기업 정보 관리와 관련하여 'Master Data Management(MDM)'를 근간으로 한 정보 통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는 아주 광범위한 내용이지만 IT 관점에 국한해서 보면 결국은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의 통합이 필요한데요. 그 ..

IT Insight 2015.10.19

모바일 가상화와 클라우드 모바일 가상화로 완성하는 ‘모바일 보안’

최근 직장인들의 업무 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과거에는 사무실 안의 PC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요즘은 노트북이나 스마트 폰, 태블릿PC 등 이동이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로 교통 수단이나, 업무가 가능한 카페 같은 공간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 졌습니다. 이것은 스마트 디바이스의 성능이 좋아지고, 무선 인터넷 환경이 구축되면서 생겨난 변화인데요. 개인들은 굳이 거리가 먼 사무실까지 출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기업들 또한 사무실 공간을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이 장점 활용을 위해 개인에게 업무용으로 사용할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의 기기를 따로 지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개인 입장에서 살펴보자면..

IT Life 2014.04.07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업무 진행, 보안 솔루션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가 우리의 삶 속으로 깊게 파고들기 시작한 것은 최근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스마트폰의 시작이라 부를 수 있는 MS의 윈도 모바일이 탑재된 PDA폰은 지금으로부터 8~9년 전에도 있었던 휴대폰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활성화와 삶과의 직접적이고 긴밀한 연결이 시작된 것은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은 다음부터라 할 수 있죠. 또한, 태블릿PC의 활성화 역시 2010년에 애플이 아이패드를 선보인 다음부터라고 봐야 할 듯싶습니다. 어찌 되었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는 짧게는 3년, 길게는 6년 정도의 짧은 역사(?)를 지닌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지금, 디바이스가 없는 삶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가 되었죠. 기업의 고민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

IT Life 201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