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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

2020년 가장 주목받은 IT 콘텐츠는? 2020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고, 2021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20년 LG CNS 블로그 독자 여러분이 바랐던 일이 모두 이루어지셨나요? LG CNS 블로그는 올해에도 정확하고 신속하게 IT 소식을 전달하고자 노력했는데요. IT 업계를 선도하는 LG CNS 소식을 비롯해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블록체인, 언택트 등 다양한 분야의 IT 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2020년 올 한 해는 어떤 콘텐츠가 독자 여러분의 관심을 받았을까요? 2020년을 되돌아보며, 독자 여러분에게 사랑받은 콘텐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 LG CNS 블로그 Best 콘텐츠 5,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수 전략!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올해 가장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던 콘텐츠는 .. 더보기
부르면 달려오는 AI '로보 택시'가 온다 승차 거부 없는 택시, 부르면 어느 곳이든 달려오는 택시, 안전하게 목적지에 데려다주는 택시. 이런 택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른바 ‘완전 자율주행 택시’, 로보 택시(Robo Taxi)가 도로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자동차를 첨단 IT 기기로 탈바꿈 시키면서 AI(인공지능)가 운전하는 완전 자율주행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미래 차가 등장할까요? 웨이모, 세계 첫 AI 차량 선보이다 구글 자회사인 웨이모(Waymo)는 2018년 12월 세계 최초로 AI가 운행하는 자율주행 택시를 상용화했습니다. 최근에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애리조나주 피닉스시에서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아마존, 테슬라, GM 크루즈, 오로라-우버-도요타 연합, 현대자동차 등도 속속 로보 택시 기술.. 더보기
잘 만든 오픈소스 기술 하나, 열 기업 안 부럽다?(下) 지난 원고에 이어 오늘은 ‘잘 만든 오픈소스 기술 하나, 열 기업 안 부럽다?’ 2편으로 유럽에서 성장하는 오픈소스 스타트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잘 만든 오픈소스 기술 하나, 열 기업 안 부럽다?(上) 앞서 언급한 ‘오픈100’ 목록을 보면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유럽에서 오픈소스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부분입니다. 유럽에서 성장하는 오픈소스 스타트업 가령 리눅스 재단과 더불어 오픈소스 문화를 이끈 이클립스 재단은 2020년 5월 본사 위치를 기존 캐나다가 아닌 유럽의 벨기에로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양성을 늘리고 글로벌 생태계를 구성하겠다는 이유 때문이었는데요. 이클립스 재단 지원 단체 중 170개 그리고 주요 커미터(Committer) 900명이 이미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었기에 유럽으.. 더보기
잘 만든 오픈소스 기술 하나, 열 기업 안 부럽다?(上) 90년대만 해도 오픈소스 기술로 사업을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핵심 코드가 외부에 공개되어 있고, 무료로 제공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인데요. 누구나 무료로 들여다볼 수 있는 기술을 누가 돈을 내고 이용하겠냐는 회의적인 시선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매출을 꾸준히 만들거나 대규모 사용자를 확보한 오픈소스 기업도 많아졌는데요. 자연스레 오픈소스 기업이 지속 가능하느냐에 대한 의문은 수그러진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오픈소스 기업을 상징하는 레드햇이나 깃허브가 인수되기도 하고, 새로운 오픈소스 스타트업이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이 시장도 조금씩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오늘은 상업적으로 성공하고 있는 오픈소스 기업에 대해 2편에 걸쳐 알아보겠습니다. 오픈소스 업계에서 부는 투자 바람 벤처캐피.. 더보기
가트너가 뽑은 2021년 전략 기술 트렌드 팬데믹은 그리스어 판데모스(Pandemos)에서 나온 말로 ‘모두’와 ‘인구’의 합성어라고 합니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은 말 그대로 모든 영역에서 모든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사회, 문화, 경제적으로 지역을 가리지 않고 심각한 혼란을 일으키고 있고, 전반적인 투자가 줄면서 어려운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측면에서는 전 세계 10억 명이 재택근무 중이며, 화상 회의와 협업 도구 사용이 급격하게 확산되는 등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On-Premise 지출은 줄어들었으나, 클라우드 서비스와 RPA 관련 지출은 증가하는 등 디지털 전환도 급격하게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IT 행사가 온라인으로 전환되었고, 기업 대표와 CIO를 대상으로 IT 트렌드를 소개하는 세계.. 더보기
오늘 출근할 사원이 '로봇'이라면(feat.RPA)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 보면 하루 종일 영수증 처리, 서류 입력 등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날이 있습니다. 쌓아 둔 서류를 처리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반복적이고 지루한 업무를 대신 처리해 주는 RPA 로봇 사원이 등장했습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이름 그대로 ‘로봇이 프로세스를 자동화해준다.’는 뜻입니다. 정형화되고 반복적인 업무를 대신해 주는 소프트웨어 로봇입니다. 사람의 판단이 필요 없는 엑셀 업무, 전산 시스템 조회, 다운로드 및 입력과 같은 단순한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해 줍니다. RPA는 사람의 행동을 모방하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실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더보기
LG CNS, 국내 최대 규모 전자정부 수출 계약 LG CNS가 인도네시아 국세 행정 시스템(CTAS, Core Tax Administration System)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약 1,000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역대 전자정부 수출 사업 중, 시스템 구축 단일 계약으로는 최대입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최첨단 IT 신기술을 적용할 예정이어서,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수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 조세 행정 업무 전반을 시스템화하는 사업입니다. 인도네시아의 4,200만 납세자와 3만 2,000명의 세무 공무원이 시스템을 사용하게 됩니다. 내년부터 시스템 구축에 돌입해 2024년 말 완료할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는 국세청 업무 전반을 개편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행.. 더보기
상형문자도 풀어내는 AI의 능력! AI의 한계는? 우리는 매일 여러 방법으로 수많은 사람, 사물과 소통합니다. 만나서 직접 이야기를 하거나, 문자나 메신저, 채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심지어 컴퓨터와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소통합니다. 소통을 위해 글씨를 쓰기도 하고 수화 같은 몸짓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언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통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매일 약 7,000개에 달하는 언어가 사용됩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7,000개의 언어는 역사적으로 알려진 언어의 1/4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약 3만 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됐는데, 지금까지 3/4에 해당하는 언어가 사라졌고 앞으로도 언어는 계속 소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면 이미 사라진 과거의 언어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혹은 우리가 지금까지 확인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