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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소식

240p 저화질 영상 '8K 고화질'로 바꾸려면? 'AI 업스케일링' 최근 방송국과 유튜브 등 미디어 채널에서 8K 해상도의 영상을 지원하면서 고해상도 이미지, 영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LG전자 등 제조사에서는 8K 영상 TV를 출시하는 등 고화질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4K TV가 보급되고 현재 대중화됐지만,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콘텐츠나 이미지를 제작하려면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애니메이션에서 4K 해상도로 제작하기 위해서는 FHD(가로•세로 1920x1080)보다 4배 크기의 제작이 필요합니다. 즉, 애니메이션 그림을 그려야 하는 크기가 4배가 되면서 비용과 시간이 더욱 필요합니다. l Full HD에서 8K까지 (출처: pcmag) 이제 8K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등장하면서 이를 지원하는 하드웨어의 발전에 비해, 8K로 제작.. 더보기
도시 안전 책임진다! 스마트시티 속 활약하는 자율주행 센서 최근 자율주행 센서가 스마트시티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도로의 교통량을 측정해 주변 차량에게 알려주고, 횡단보도에서는 신호를 잘못 본 보행자에게 경고를 알려주고,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서 문을 닫아도 되는지를 감지하고, 스마트홈에서는 독거노인의 위험을 체크하는 등 다양한 응용 사례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에 따라 성능을 높여 온 레이더, 라이다 등 자율주행 센서들이 스마트시티에도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에 적용되는 센서 적용 사례들은 자율주행차보다 성능이 낮아도 충분하기 때문에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장점이 있는데요. 이 때문에 앞으로 크게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에서는 스마트시티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자율주행 센서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횡단.. 더보기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IT 기술 - AI,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안녕하세요. 코지입니다. 오늘은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는 따뜻한 IT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IT 기술이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다는 건 알지만, 신체적 불편함을 가진 친구들이나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된 친구들 등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에게 IT 기술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는 잘 모를 거예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등 우리가 한 번은 다뤄봤던 기술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지, 또 실제로 도와주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식보다 백 번 낫네” 사람 살리는 AI 먼저, 인공지능의 사례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지난 8월 경남 의령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위급한 상황에 놓인 경남 의령의 80대 어르신을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홀로.. 더보기
AI 자율주행차로의 진화?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바꾸는 ‘배터리’ 전기차를 기반으로한 자율주행차 상용화, 먼 미래의 이야기로만 보였는데요. 테슬라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최근 ‘배터리 데이’를 개최해 ‘배터리의 미래’를 제시했습니다. 머스크는 3년 안에 배터리 원가의 56%를 절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터리 가격은 전기차 값을 획기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어 4차 산업혁명 시대, 전기차 판도를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은 내연 기관차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 놓을까요? ● 배터리 가격 2022년 56% 싸진다.머스크는 2022~2023년 양산을 목표로 현재보다 56% 저렴한 배터리를 생산하겠다고 구체적인 숫자까지 제시했습니다. 현재 배터리의 ‘반값 배터리’가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기차 원가가 기존 내연 기관 차량과 가격 경쟁이 가능한 kWh당 10.. 더보기
반복 업무 신속 처리! RPA 기술로 실현하는 자동화 의료 산업 '로보틱 프로세스 오토메이션(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은 단순 반복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 로봇 시스템입니다. 데이터 입력처럼 과거 인간이 수동으로 반복한 작업을 제거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l UPMC 의료 데이터 (출처: UPMC) 지난해를 기점으로 많은 기업이 도입하기 시작했지만, 업무의 전체 프로세스를 컴퓨터에 맡긴다는 거부감과 생소한 인식은 일부 업무의 실험적인 시도만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올해 전염병 대유행으로 업무 프로세스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RPA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예방과 치료의 최전방에 있는 의료 산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더 마르테 미세리코디에 대학 병원(The .. 더보기
스마트시티에선 자율주행 자동차가 스스로 고장을 진단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차량 공유 서비스가 크게 줄어들었는데요. 이동이 줄어든 측면과 함께, 공유 차량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의 안전도 중요한 측면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차량 관리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일차적으로는 차량 내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한 클리닝 서비스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클리닝 서비스와 함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서비스는 차량 고장 진단 서비스입니다. 차량을 공유할 때, 차량의 고장 상태를 점검할 수 있게 해서 사용자가 믿고 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게 되는데요. 고장 진단 서비스는 앞으로 자율주행 진화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운전자가 차량의 상태를 직접 체크해야 하는데요. 스마트시티 시대에 자율주행으로 진화하게 되면 차량 스스로 고장을 .. 더보기
뇌와 컴퓨터의 연결! ‘신경 먼지’시대가 온다 영화 '매트릭스'는 2199년 인공지능(AI)이 인간을 지배하는 가상 현실 세계에 대한 공상과학(SF) 영화입니다. 인간 세상을 장악한 AI는 사람들이 태어나면 뇌 세포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을 입력해 인간을 철저하게 통제합니다. 인간이 보고 느끼는 것들은 항상 그들의 검색 엔진에 노출되어 있고, 인간의 기억 또한 그들에 의해 입력되고 삭제됩니다. 이 같은 놀라운 영화 속 이야기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도움으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칩’ 심은 ‘사이보그 돼지’ 탄생 미국의 벤처기업 뉴럴링크(Neuralink)는 ‘거투르드’라고 하는 돼지의 뇌에 8㎜짜리 컴퓨터 칩을 이식한 뒤 돼지의 뇌 신호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링크 0.9’라는 이름의 뉴럴링크 칩은 동전 크기(23㎜ x.. 더보기
나만을 위한 광고! 디지털 광고와 초개인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현황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졌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나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디지털 기업으로 변신을 도모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등 오늘날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혁신에 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융복합 산업이 등장하고 그에 따른 기업 가치사슬(Value Chain)이 재조합 되면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험(Experience)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도 관건입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비대면•비접촉(Untact) 환경은 경영 환경의 모습을 많이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LG CNS Entrue 컨설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 경험을 활용해 어떻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