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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 2

어디까지 가능할까? 인공지능(AI)이 만들어가는 이미지 세계

인간의 오감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입니다. 현재 후각, 미각, 촉각은 인공지능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지만, 시각과 청각에서는 인공지능이 큰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눈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인간이 가장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관입니다. 인공지능은 이미지와 영상을 빠르게 인식하고 학습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미지를 스스로 만들거나 보정하는 등, 인간이 접할 수 있는 이미지의 세계에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미지 세계에서 인공지능이 활약하는 영역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인식하고 분류하는 영역과 이미지를 생성 및 변환하는 영역입니다. l 인공지능이 만든 이미지 사람보다 정확한 눈으로 보다 최근 인공지능 머신러닝 분야에서 가장..

IT Insight 2020.09.03

이제는 맛까지 눈으로 볼 수 있다고?! 실감 미디어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김상문입니다. 먹방이 대세인 요즘, 요리 관련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과거와는 다르게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음식들을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나 먹는 과정에서 나오는 소리들이 예전보다 훨씬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느껴지실 겁니다. 최근에는 기술의 발달로 푸드포르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디어가 음식을 보다 자극적으로 묘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청자들은 TV를 보면서 “어떤 맛일까?” “무슨 냄새가 날까?” 와 같이 후각과 미각에 관한 정보까지 원하게 된 것이죠. 오늘은 이처럼 현장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감각정보를 제공하는 실감미디어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실감미디어는 ‘실제로 체험하는 느낌’을 뜻하는..

IT Life 2016.03.2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