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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광고 카피부터 소설까지 OK! 글 쓰는 AI의 진화 AI가 텍스트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AI에 특정 문장을 입력하면 곧 문맥에 맞는 다음 문장을 만들어 내는데요. 2019년 오픈 AI(Open AI)가 GPT-2를 내놓은 이후 AI를 기반으로 한 글쓰기 시대가 열렸습니다. 현재 AI는 이미 많은 영역에서 대량의 글을 빠르게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글의 품질 역시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향상되고 있죠. 물론 AI가 전문 작가를 바로 대체하지는 않겠지만, AI가 글을 쓰는 미래는 우리의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와 틱톡 등의 영상 콘텐츠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글로 이루어진 콘텐츠도 꾸준히 소비됩니다. 우리는 뉴스레터를 읽거나 플랫폼에서 웹소설을 읽는 등 다양한 형태로 글을 접하고 있죠. 회사 업무를 위해 이메일을.. 더보기
LG CNS의 SW2.0, "Software with AI" 요즘 IT 관련 신문 기사에는 대부분 AI에 대한 주제가 포함돼 있습니다. 연구실에서만 존재할 것 같았던 AI는 이제 세상 밖으로 나와 우리 모두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죠. 이는 AI 기술이 이미 실체화됐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다 보니 AI를 적용하는 현장 분위기와 관심도 ‘AI 알고리즘’ 중심에서 ‘AI를 적용하는 시스템의 구축, 그리고 운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듯 가트너도 2022년 ‘전략기술 트렌드 톱12’ 중 하나로 ‘AI 엔지니어링’을 선정했습니다. 기술 트렌드를 알 수 있는 하이퍼 사이클 그래프에서도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기술로 AI를 개발하고 운영을 잘하게 하는 기술인 ‘MLOps(Machine Learning Operations)’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200.. 더보기
다가오는 SW2.0시대와 AI엔지니어링! 디스토피아적 공상과학(SF) 영화 덕분일까요? 인간은 ‘사람과 같은’ 인공지능(AI)을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영화 매트릭스는 인간이 컴퓨터와 기계에 의해 양육되는 먼 미래를 그립니다. 터미네이터 역시 자의식을 가진 집단적 AI가 인간을 적으로 간주해 주인공을 죽이려 하는 줄거리를 골자로 합니다. 대부분의 SF 영화에서 인류는 암울한 미래를 맞이합니다. 이처럼 인간을 뛰어넘는 AI에 역습당하는 영화가 난무하지만, 그런데도 우리는 끊임없이 ‘사람과 같은’ AI를 갈구합니다. 사람과 비슷하되 흠 없는 AI를 개발해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을 꿈꾸죠. 2016년 구글의 알파고가 바둑기사 이세돌을 꺾은 후 국내에서도 인간을 뛰어넘는 AI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커졌습니다. 인간을 이긴 AI의 등장에 충격과 두.. 더보기
소설부터 의상 디자인까지? 초거대 AI, 어디까지 가봤니? 초거대 AI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빅테크 기업들이 단순히 소설과 칼럼을 쓰기 위해 많은 금액을 투자해 초거대 AI를 구축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처음에 기업들은 초거대 AI를 활용해 주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기업은 연구 용도를 벗어나 하나둘 초거대 AI를 사업 모델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자체 서비스를 고도화하거나 타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다양한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초거대 AI의 가능성을 밝힌 모델은 오픈AI의 ‘GPT-3’입니다. 그만큼 활용 사례가 다양한데요. 기업들은 GPT-3로 고객 피드백을 분석하거나 검색 엔진과 챗봇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GPT-3 사용 사례 중 중요한 내용을 모아봤습니다. 아이어블, GPT-3로 고객 피드백 .. 더보기
텍스트를 넘어 생체신호까지 학습한다! 떠오르는 ‘멀티모달 AI’ 지난 글에서는 기계 언어를 바꾼 ‘초거대 AI’의 등장을 살펴봤습니다. 초거대 AI는 인간의 뇌 구조를 모방해 스스로 사고하고 학습하며 판단할 수 있는 AI인데요. LG AI연구원이 선보인 엑사원은 오픈AI의 GPT-3와 네이버가 출시한 하이퍼클로바, 카카오의 코지피티와는 다릅니다. GPT-3와 하이퍼클로바가 언어모델이라면, 엑사원은 멀티모달 AI죠. 언어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학습하고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최근 초거대 AI는 언어모델을 벗어나 엑사원처럼 ‘멀티모달’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멀티모달 AI는 다양한 모달리티를 동시에 받아들이고 사고하는 AI 모델을 뜻합니다. 기존 초거대 AI가 주로 언어에 초점을 맞춘 언어 모델이었다면, 멀티모달 AI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갑니다. 언어모델이 사.. 더보기
나랑 '티키타카' 할 수 있는 AI 비서? '초거대 AI'의 등장! 지금의 인공지능(AI) 기술이 아이언맨에 나오는 AI 비서 ‘자비스’처럼 인간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익숙한 챗봇처럼 정해진 답변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대화를 이해해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AI 비서가 나올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 입니다. 이미 이러한 기술은 속속 등장하고 있죠. 초거대 AI가 등장하면서입니다. AI 업계에 ‘거거익선(巨巨益善)’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최근 AI 빅테크 기업은 하이퍼스케일(Hyperscale)급 학습 모델을 갖추고 있는데요. 이는 ‘초거대 AI’ 혹은 ‘초대규모 AI’라고 불리는 AI 학습 모델입니다. 초거대 AI는 스스로 사고하고 학습하며 판단할 수 있는 인간의 뇌 구조를 모방한 AI입니다. 대용량 .. 더보기
AI 활용 트렌드, 여기서 확인해보세요! 맥락과 취향을 이해하는 인공지능(AI)이 궁금하신가요? LG CNS Entrue DX Foresight 2022에서 인과적 관계를 이해하는 AI 활용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8월 웨비나에서는 여러 AI기술의 적용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Entrue컨설팅만의 인사이트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글 ㅣ LG CNS 홍보팀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LG CNS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없이 2차 가공 및 영리적인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AI•VR로 이뤄낸 모바일 OS의 혁신!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에는 두 종류의 운영체제(Operating System,OS)가 탑재돼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혹은 iOS입니다. 그동안 여러 운영체제가 생겨나고 사라졌지만 두 모바일 OS의 아성을 무너뜨리지 못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를 만드는 구글과 애플 두 거대 IT 기업은 인공지능을 활용하거나 최신 기술을 테스트하면서 끊임없이 모바일 OS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모바일 세상에서 꼭 필요한 모바일 OS의 모습과 미래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모바일 OS는 스마트폰, 태블릿 PC(개인용 컴퓨터) 및 여러 장치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모바일 기기의 시스템을 어떻게 사용할지 관리하기 때문에 모바일 세상의 중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