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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티

데이터가 도시를 움직인다? ‘유시티’→’스마트시티’로의 진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방안으로, 스마트시티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스마트시티는 도시화로 인한 기반 시설 부족, 교통 체증,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 시민의 삶의 질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진화는 과거부터 계속됐지만, 이제는 도시 운영에 빅데이터, AI, IoT 등이 접목돼 연결성을 확보하면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해 도시를 ‘보고, 판단하고, 운영’하도록 변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스마트시티는 2008년 유시티법 제정을 기점으로 기반 시설 구축 및 새로운 ICT기술 검증을 위한 소규모 테스트 사업 중심에서 시작했는데요. 이후 국가나 지방 정부 주도의 대규모 투자를 동반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Smart City)'.. 더보기
스마트 시티에서 살게 되는 세상 스마트 시티란 특정 서비스 또는 플랫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 거주민 대상 또는 도시 행정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즉, 스마트 시티는 인적자원과 사회 인프라, 교통수단, ICT 기술 등에 투자함으로써 지속적인 경제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이룰 수 있는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시티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조사에 의하면 정의가 무려 116개나 된다고 합니다. 그중 가장 많이 언급된 정의는 ICT, 통신, 지능, 정보 등의 내용이지만, 넓게는 생활의 질, 경제와 재정, 이동성 등도 포함된 개념인데요. 아래 ‘스마트 시티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한 [표1]의 내용을 보시면, 스마트 시티가 무엇인지 감이 잡히실 것 같습니다. l [표1] 스마트 시티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