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자세히보기

에어택시 2

급할 땐 하늘로! 스마트시티 날아다니는 '에어택시'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대한 꿈은 누구나 가슴 한켠에 두고 있습니다. 어릴 적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한 번쯤 그려보거나 미래 공상을 얘기할 때 듣곤 하니 말입니다. 이를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된 오늘날에도 그런 꿈에서 멀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의미가 바뀌었을 뿐이지요. 날아다니는 자동차의 초기 아이디어는 말 그대로 자동차가 하늘을 나는 것이었습니다. 도로를 달리다가 필요할 때는 하늘을 날고, 다시 도로에 착륙해 달리는 거죠. 당연하게도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도로를 활주로로 사용한다는 건 심각한 교통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늘수록 너도나도 이륙하거나 착륙한다면 평범하게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들이 이착륙 과정을 기다리거나 별도 도로를 만들어야 할 테니까요. 그..

IT Insight 2020.07.09 (1)

자율주행 자동차를 넘어 플라잉카(Flying Car) 시대가 온다

자동차가 나를 데리러 오고,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자율주행차 시대가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구글을 필두로 수많은 기업들이 자율주행차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자율주행시대는 앞으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미래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자율주행차를 뛰어넘는 새로운 이동수단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많이 만나봤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바로 그것인데요. 구글과 우버가 앞장 서서 플라잉카(Flying Car)에 대한 관심을 보인 후로 미국을 중심으로 플라잉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플라잉카의 개념은 무엇이고, 어떤 이슈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플라잉카(Flying Car)란 무엇인가 플라잉카는 최근 등장한 개념으로 아직 완전히 합의된 정의는 없습니다. 도로 위에서 달리..

IT Life 2016.12.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