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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2030년 ‘드론’으로 세계 일주 하는 시대 열린다 # 제주 올레길 여행을 하던 A 씨가 갑자기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늦게 여행을 출발한 탓에 깜깜한 길을 걷다 방향을 착각한 겁니다. A 씨는 당황하지 않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드론을 호출합니다. 출동한 경찰 드론이 다가와 목적지까지 길을 안내합니다. LED 라이트를 키고 사이렌까지 울려줍니다. A 씨가 목적지에 도착하자 경찰 드론은 기지국으로 아무 일 없다는 듯 되돌아갑니다. # 제주 시내에 취객들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던 가게 주인이 앱으로 신고를 하자 드론이 출동해 해당 현장을 촬영하고 이 정보를 경찰서로 보냅니다. 긴급 호출을 받은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종료합니다. 2030년이면 비행기나 차량 대신 드론을 타고 여행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많은 국가가 AI 지능과 로봇 .. 더보기
도시 안전 책임진다! 스마트시티 속 활약하는 자율주행 센서 최근 자율주행 센서가 스마트시티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도로의 교통량을 측정해 주변 차량에게 알려주고, 횡단보도에서는 신호를 잘못 본 보행자에게 경고를 알려주고,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서 문을 닫아도 되는지를 감지하고, 스마트홈에서는 독거노인의 위험을 체크하는 등 다양한 응용 사례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에 따라 성능을 높여 온 레이더, 라이다 등 자율주행 센서들이 스마트시티에도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에 적용되는 센서 적용 사례들은 자율주행차보다 성능이 낮아도 충분하기 때문에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장점이 있는데요. 이 때문에 앞으로 크게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에서는 스마트시티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자율주행 센서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횡단.. 더보기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IT 기술 - AI,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안녕하세요. 코지입니다. 오늘은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는 따뜻한 IT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IT 기술이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다는 건 알지만, 신체적 불편함을 가진 친구들이나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된 친구들 등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에게 IT 기술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는 잘 모를 거예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등 우리가 한 번은 다뤄봤던 기술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지, 또 실제로 도와주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식보다 백 번 낫네” 사람 살리는 AI 먼저, 인공지능의 사례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지난 8월 경남 의령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위급한 상황에 놓인 경남 의령의 80대 어르신을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홀로.. 더보기
‘최초’ 타이틀 싹쓸이! 스마트시티도 역시 ‘LG’인 이유 시민의 꿈이 현실이 되는 도시,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는 도시의 각종 데이터를 모아 IT 신기술을 통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뜻합니다. 코로나19 시대 경제 대응책인 ‘디지털 뉴딜’의 핵심으로 꼽히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미래 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스마트시티에 총망라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시티가 시민의 삶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사업을 주도할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생활 속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 특화된 전문 기업들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그중 LG그룹은 지난 70년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데이터, 가전, 통신 등 각종 분야 최고의 정예 전문 군단으로 혁신을 이어왔습니다. 스마트시티도 ‘LG’인 이유.. 더보기
대기업 최초! 업계 최초! 스마트시티 ‘퍼스트 펭귄’은 어디일까? A 시는 연간 시내버스의 데이터를 수집해 운행 중에도 실시간으로 노선이 바뀌는 ‘가변형 노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민들의 버스 이용 패턴을 분석해 사용량이 많은 경우 실시간으로 운행 대수를 늘리거나, 승객이 없는 특정 시간에는 일부 정류장은 정차하지 않고 우회하기도 합니다. 정류장마다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승객이 없는 경우 버스에 알림을 전송합니다. 시시각각 바뀌는 버스 운행 정보는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공유되어 시민들은 최적의 노선으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 스마트시티 시대가 오면 마주 볼 수 있는 도시의 풍경입니다. IoT(사물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 가로등, CCTV 등 도시 내 사물들은 센서를 통해 기온과 습도 등 다양한 정보를 감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기상청, 소방, .. 더보기
스마트시티 성공 비결? 해외 선진 사례에 답이 있다! 세계 속 스마트시티로 떠나는 랜선 여행!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지금까지 둘러본 7개 도시의 성공 비결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덴마크 코펜하겐, 영국 밀턴킨즈, 미국과 싱가포르의 스마트시티, 일본 후지사와와 츠나시마까지 총 7개 지역의 스마트시티를 살펴보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마트시티들은 모두 콘셉트도 다르고 규모도 다릅니다. 스마트시티의 핵심인 ICT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도 달랐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스마트시티 해외 사례에는 공통된 몇 가지 특징이 있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정부든 기업이든, 지자체든 한 개 주체의 힘만으로는 이뤄질 수 없습니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과 스타트업, 정부, 시민들이 모두 힘을 합해 상생해야 하나의 완성된 그림을 만날 수 .. 더보기
‘스마트’한 기술이 뭐지? 스마트폰부터 스마트시티까지! 안녕하세요. 코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스마트 기술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스마트’라는 단어를 참 많이 쓰고 있는데요. 2020년 정부 예산안 자료에는 스마트 관광, 스마트 상수도 등, ‘스마트’라는 단어가 무려 83개나 들어갔다고 합니다. 스마트가 붙는 말이 너무 많아서 아예 지금의 트렌드를 ‘스마트 X’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스마트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많은 곳에서 쓰고 있는 걸까요? 스마트 기술이란? 영어 스마트(Smart)의 뜻은 ‘똑똑한, 영리한’이라는 뜻이라는 것, 다들 아시죠? 전자기기에서의 스마트는 네트워크와 연결됨으로써 사용자가 기능을 확장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조금 어렵죠? 스마트폰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스마트폰을 통해 .. 더보기
폐공장이 최첨단 스마트시티로! 후지사와&츠나시마 세계 속 스마트시티로 떠나는 랜선 여행! 오늘은 폐공장 부지를 활용해 최적의 주거 단지로 만든 일본의 후지사와와 츠나시마로 떠나보겠습니다. 스마트한 마을(Town), 후지사와와 츠나시마는 3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첫째, 분야 별 1등 기업이 모여 함께 구축했다는 점.둘째, 일본 폐공장 부지를 재활용해 마을 규모의 스마트시티 구축이 이뤄진 점. 셋째, Sustainable Smart Town 즉, ‘지속 가능한’ 도시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 위 3가지 모두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두 곳 모두 공장 폐쇄로 황폐해질 위기에 처한 마을을 민-관-공이 협력해 사람들이 살기 좋은 마을로 변모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금은 마을 내 집값이 근처 다른 집들보다 10~20% 더 높게 형성될 정도로 인기 있는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