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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디자인 2

LG CNS, IT 신기술이 주는 감성을 디자인하다

LG CNS가 서울 마곡 본사에 적용한 마케팅 솔루션 B.E.A.T(Briefing Experience Authoring Tool)가 2020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서비스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권위의 행사로, 67년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LG CNS가 수상한 서비스 디자인 부문은 유형의 제품이나 인테리어를 평가하는 다른 부문과 달리, 공간과 콘텐츠가 주는 감성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수상 여부를 결정합니다. 2020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세계 56개국에서 7,298점이 출품됐고, 이중 서비스 디자인 부문 수상작은 34점입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B.E.A.T는 LG CNS가 최적의 브리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한 마케팅 솔루션으로, LG ..

CNS Story 2020.03.17 (2)

UX의 현재와 미래 - 인간과 기술의 공감, Big, Smart Interaction- (1편)

LG전자 최진해 실장과 LG CNS 안정진 과장 & 고상준 과장의 간담회 최근 우리 주변에서 자주 회자되는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분야는 대표적인 융합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학적인 관점, 심리학 관점, 디자인 관점 등 각각의 전문성을 보유한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방향을 고민하는 영역인데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해 사용자의 입장을 함께 공감하고 목적을 함께하며 각각 전문가들이 전문성에 기초한 관점으로 고민을 바라볼 때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직업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철학자이며 화가이며 의사이기도 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20가지가 넘는 전문성을 지닌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IT Life 201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