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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 2

새해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시간의 틈 메우기

2019년 한 해가 지나갑니다. 여러분의 2019년은 어떠셨나요? 1년 전에 세웠던 많은 ‘해야지’하는 다짐들을 이루었나요? 성취감이 큰가요? 아니면 후회가 많은가요? 그리고 다가오는 2020년에는 후회 없도록 ‘해야지’하는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으신가요? 필자는 ‘해야지’ 하는 일 중의 하나가 영어 회화입니다. 영어 회화를 ‘해야지’ 하는 다짐은 꽤 오래되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해야지’ 하고 생각할 경우는 많았는데 못한다고 해서 딱히 불편하거나 불이익이 없었기에 미루게 되었었죠. 그런데 이제 못하면 안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해야지’가 아닌 ‘해야 하는’ 일이 되었죠. 당신의 ‘해야지’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필자가 영어 회화를 ‘잘해야겠다’라고 느끼게 된 것은 지난달 구..

IT Life 2019.12.20 (1)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원규희 입니다. 설 연휴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청 말띠 해이죠. 푸른 말의 기개처럼 진취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계획은 세우셨나요? 저마다 이루고 싶은 소망과 계획이 있을 텐데요. 오늘은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꼼꼼하게 새해를 맞이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금연에 성공하겠다!”, “책 100권을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겠다.”, “솔로 탈출에 성공하겠다!” 등 저마다 다양한 새해 계획이 있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해 계획을 달성하지 못해 매해 비슷한 리스트를 작성하곤 합니다. 사실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죠.

IT Life 2014.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