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구글

클라우드 100% 활용하려면? LG CNS에 진단받으세요 LG CNS가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클라우드 종합 진단(Cloud Maturity Assessment, 이하 CMA)’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LG CNS CMA는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모든 영역을 종합 진단하는 컨설팅 서비스인데요. 구글 클라우드의 진단 모델을 사용해 클라우드 관리, 조직, 보안 등 40여 개 영역에 대한 조사를 실시, 각 항목마다 최저 1점부터 최고 5점까지 활용 점수를 측정합니다. CMA 점수에 따라 고객사는 현재 클라우드 활용 수준이 어느 정도 단계에 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활용 단계는 ▲비용 절감 등 클라우드 도입 효과를 판단하는 ‘전술(Tactical)’ 단계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활용 등 클라우드 효율 강화 방안을 고민하는 ‘전략(Strate.. 더보기
LG CNS AI 기술력, 구글이 인정했다 LG CNS가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의 ‘머신러닝 전문기업(Machine Learning Specialization)’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의 ‘머신러닝 전문기업’ 인증을 획득한 한국 기업은 LG CNS가 유일합니다. 이로써 LG CNS는 국내 최초로 AI/머신러닝 인증과 동시에 구글 클라우드의 사업 파트너로서 신뢰를 강화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17개 종류의 전문기업(Specialization)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전문기업 인증서는 각 기술 분야에서 실제 적용사례를 통한 전문성을 검증한 기업에 발행됩니다. 머신러닝은 사람의 학습 능력과 같은 기능을 컴퓨터에서 실현하는 기술 및 기법을 말하는데요. 머신러닝 전문기업 인증 획득은 구글 클라우드로부터 AI/머신러닝.. 더보기
[보안동향] AI ‘연합학습’, 경제성·보안성 두 마리 토끼잡다 이번 글에서 최근 구글에서 발표한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에 대해 알아보고 연합학습이 보안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구글은 연합학습을 ‘Collaborative Machine Learning without Centralized Training Data’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연합학습은 모든 데이터를 서버로 모아 인공지능(AI)을 학습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릅니다. 사용자의 스마트폰에서 데이터를 처리해 모델을 강화하고, 이 모델을 한곳에 모아 더 정교하게 만든 후 재배포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중앙 서버가 아닌 개별 스마트폰에서 학습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개념이 나왔을까요? 연합학습의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인공지능에.. 더보기
아마존, 구글도 앞다퉈 투자! '데이터브릭스'의 비결은? 데이터브릭스(Databricks)는 자사를 ‘데이터 + AI 회사’라고 말합니다. 데이터브릭스의 소프트웨어는 기업들이 가진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분석합니다. 또한 데이터가 인공지능(AI) 모델 적용에 준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초, 데이터브릭스는 AWS, 알파벳의 벤처 조직인 캐피탈G, 세일즈포스 벤처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클라우드 벤더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Series G 라운드 투자(10억 달러)를 받았습니다. 이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작년 2월에 Series E라운드(2억 5,000만 달러)와 10월에는 Series F 라운드(4억 달러)를 이미 투자받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데이터브릭스는 IPO 바로 전 라운드에서 클라우드 Top 3(아마존, 구글, .. 더보기
3D 교실에서 시뮬레이션으로 수업을? '에듀테크'가 뜬다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AI, VR•AR,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기존 교육에 접목한 에듀테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교육의 실감화, 연결화, 지능화, 융합화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 에듀테크는 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메타 산업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VR•AR, IoT, 인공지능 등의 발전을 촉진하고 이들 기술이 다시 교육산업과 융합돼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본 기고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차세대 교육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에듀테크에 대한 시장 전망, 주요 기업 전략, 유스 케이스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EdTech(에듀테크)란? IT 기술•교육 서비스 융합, 新 학습 경험 제공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020년 4월 9일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이.. 더보기
부르면 달려오는 AI '로보 택시'가 온다 승차 거부 없는 택시, 부르면 어느 곳이든 달려오는 택시, 안전하게 목적지에 데려다주는 택시. 이런 택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른바 ‘완전 자율주행 택시’, 로보 택시(Robo Taxi)가 도로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자동차를 첨단 IT 기기로 탈바꿈 시키면서 AI(인공지능)가 운전하는 완전 자율주행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미래 차가 등장할까요? 웨이모, 세계 첫 AI 차량 선보이다 구글 자회사인 웨이모(Waymo)는 2018년 12월 세계 최초로 AI가 운행하는 자율주행 택시를 상용화했습니다. 최근에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애리조나주 피닉스시에서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아마존, 테슬라, GM 크루즈, 오로라-우버-도요타 연합, 현대자동차 등도 속속 로보 택시 기술.. 더보기
설비 투자 없이 생산성 높이려면? '최적화'가 답! LG CNS가 이달 초 그로비코리아(Gurobi Kore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수학적 최적화 클라우드 웹 서비스 공동 개발’에 나섰습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각자의 최적화 기술을 결합, 제조•금융•마케팅•서비스•공공 등 모든 산업 영역에 적용 가능한 ‘수학적 최적화 클라우드 웹 서비스(Mathematical Optimization Cloud Web Service)’를 개발하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제조 분야 공정 분석 최적화는 제품 수율, 스펙 등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한 장비•설비의 최적 설정값을 추천합니다. 금융 분야 은행 현금 관리 최적화에서는 은행 영업점의 과거 현금 흐름 패턴을 분석해 현금 유동성 확보와 최소 유지 비용을 위한 적정 현.. 더보기
미래엔 새 컴퓨터 안 사도 된다? 클라우드와 슈퍼컴의 만남! 슈퍼컴퓨터의 정의는 ‘일반적인 컴퓨터에 비해 월등한 연산 능력을 보유한 컴퓨터’입니다. 현재 스마트폰의 연산 성능은 1980년대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보다 더 빠르다는 점을 고려하면, 어느 정도 연산 능력을 갖춰야 슈퍼컴퓨터라고 불릴 수 있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많습니다. 때문에 ‘상위 500대(톱 500)’ 슈퍼컴퓨터 순위(top500.org)에서 매년 두 차례 발표하는 린팩(LINPACK) 벤치마크 성능을 주요한 통계 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안이나 아키텍처 문제 때문에 충분한 성능이 있더라도 집계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톱 500에 등재된 슈퍼컴퓨터가 꼭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는 아닐 수 있습니다. 약 9년 전인 지난 2011년 11월 독일 슈퍼컴퓨팅 콘퍼런스에서 발표된 전 세계 ‘톱 5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