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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olutions/Energy

호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 LG CNS가 선보인 ‘스마트 객실 서비스’ 여행을 가보면, 호텔 체크인 혹은 체크아웃을 하는 절차가 복잡할 때가 있습니다. 게다가 호텔 안의 온도가 낮다거나, 조명이 필요할 때, 프론트까지 굳이 연락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LG CNS가 선보인 '스마트 객실 서비스'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소시켜줍니다. 바로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객실 서비스를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 객실 서비스'가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어렸을 적, 영화를 보면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의 조종이 가능한 장면이 나오곤 했습니다. 마냥 신기해하며, 과연 언젠가 꼭 저런 능력을 갖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이 바람이 호텔의 객실 서비스로 탄생해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호텔의 모든 객실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더보기
LG CNS, 중국 스마트그린시티 시장 본격 공략 LG CNS가 중국 스마트그린시티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입니다. LG CNS는 중국 프리미엄 부동산 개발사 대련천지(大連天地, 라파엘 푸이 총경리)와 LG CNS 서울 본사에서 중국 내 첨단 스마트그린시티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중국 대련 하구만(河口灣) 지역에 LG CNS 스마트그린솔루션(LG CNS 블로그, 스마트그린솔루션 참조)을 도입한 지능형 빌딩을 건설하기로 하였구요. LG CNS는 대련천지의 모회사인 서안랜드(SHUI ON LAND)와 향후 중국 대련, 중경, 상해 지역 개발 프로젝트에 IT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스마트그린시티(Smart Green City)’는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빌딩과 도시 거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 더보기
LG CNS, 유럽 태양광 시장 첫 진출 우리나라 태양광 사업의 해외진출에 LG CNS가 중요한 방점을 하나 찍었습니다. 유럽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는 것이죠. LG CNS는 최근 불가리아 얌볼(Yambol), 발친(Valchin), 스코벨레보(Skobelevo), 스몰릭(Smolnik) 4개 지역에 21.3MW급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업은 약 4천4백만 유로, 한화로는 약 654억 원 규모의 사업입니다. LG CNS는 시스템 설계부터 자재조달, 시공까지 턴키(Turn Key)로 맡아 지난 3월 착공하여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20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은 일반 가정집 7천5백여 가구가 연간 이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는데요. 이것은 연 13만8천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가져올 수 있.. 더보기
[스마트 그린시티 2] 스스로 생각하고 발전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 여러분은 ‘스마트’라는 단어를 접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연상하는데요. 스마트에 대한 이해가 좀 더 깊다면 ‘편리한’, ‘내 요구에 맞는’과 같은 개념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스마트 그린시티 1]에 이어 말하고자 하는 ‘스마트 그린시티’의 개념 또한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스마트 그린시티 1] 자연과의 조화를 꿈꾸는 인간의 도시 (클릭) LG CNS가 도시운영 시스템을 설계한 서울 동북부의 위성도시 ‘LG Smart City(스마트시)’. 지방 소도시 공무원이었다가 이곳으로 전근 오게 된 ‘나공무’씨는 가족들과 함께 ‘LG Smart City(스마트시)에 정착하면서 앞으로 다른 동네로 이사하면 불편해서 못 살 것 같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대학생.. 더보기
미래형 도시? 솔루션 하나면 충분해요 - LG CNS, ‘스마트 그린 시티(Smart Green City)’ 구현 위한 세계 최초 통합솔루션 출시 – ■ 미래형 도시 ‘스마트 그린 시티(Smart Green City)’를 통합 운영하는 ‘운영 체제(OS)’ 역할…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처럼 빌딩과 도시의 다양한 구성 요소들을 최적화 관리 ■ 여의도 LG트윈빌딩 등 시범 적용 성공… 운영자에겐 에너지 비용(50% 이상) 및 인건비 (30% 이상) 절감 효과를, 거주자에겐 편리한 ‘그린 라이프(Green Life)’ 제공 ■ IBM, 애슬론, 슈나이더 등 글로벌 전문 기업들과 공식 파트너십체결… 중국, 중동, 미주 등 해외시장 공략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CCTV가 자동 감지하고, 통합관제센터는 신속한 초동 대처에 들어간다. 사고 상황을 분.. 더보기
[스마트 그린시티 1] 자연과의 조화를 꿈꾸는 인간의 도시 재작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월, 특별한 관심을 두고 시청한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MBC에서 기획하고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 ‘눈물’ 시리즈인데요. ‘아마존의 눈물’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의 눈물’, ‘남극의 눈물’까지 제작되었던 모든 시리즈가 큰 이슈를 불러왔었습니다. 내년에도 또 한 편의 영화 같은 ‘눈물’ 시리즈가 제작되겠죠?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눈물’ 시리즈는 제목에서 일반적으로 예측 가능한 것처럼,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주제인데요. 내면적으로 시사하는 바는 자신이 필요한 만큼 자연에서 얻고 그 이상을 욕심부리지 않는 인간과 끊임없이 순환하며 항상성을 유지하는 자연이 만들어내는 조화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눈물’ 시리즈가 담아낸 사실적인 영상을 통해 전하고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