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를 통해 새로운 꿈에 도전하다

2015.11.30 14:00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기자단 5기 김보겸입니다. 


지난 11월 11일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수업에 함께 참여해 보았는데요. 서울시 금천구 자치문화공간 ‘꿈꾸는 나무’에서 금천구 인근 고등학교 5개 학생 24여 명이 IT 전문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학생들의 열정이 가득한 현장을 만나보시죠.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는 IT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LG CNS IT 전문가들의 지식과 기술, 경험을 전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서울시 금천구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한 IT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아카데미에서는LG CNS의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하여 청소년들에게 IT교육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강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한 학생들이 꿈을 보다 명확하게 설정하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날 진행된 수업은 홈페이지를 만들 때 필요한 HTML, CSS, 자바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이를 직접 적용하여 만들어 보는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스마트 아카데미 수업은 LG CNS 직원들의 재능기부와 전 기수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교육봉사를 통해 이루어 지는데요. 이러한 재능기부 선생님들 말씀에 따르면 스마트 아카데미는 학생들로 하여금 배운 내용을 직접 시도해 보도록 함으로써 성취감을 주고, 세상을 보는 좀 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 주는 데 의의가 있다고 합니다. 


2기 때부터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LG CNS의 오창규 과장님은 스마트 아카데미를 통해 학생들이 IT기술을 접하고 친숙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만들어진 것을 단지 사용하는 것과 직접 만들어 보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느끼는 성취감을 통해 도전 정신을 얻을 수도 있겠지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에 오과장님께서는 큰 보람을 느끼신다고 합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황성욱 봉사자(맨 오른쪽)>


스마트 아카데미 1기 출신의 황성욱 봉사자는 현재 3기 학생들을 위해 교육봉사를 하고 계신데요. 시야를 넓히면 뒤따라 오는 넓은 기회를 후배 학생들이 얻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교육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등학생 때는 모두가 대학 입시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 시기에 입시가 아닌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이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황성욱 봉사자는 불안감을 떨치고 도전 할 경우에 더욱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를 통해 이전에 해 본 적 없는 새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스마트 아카데미의 장점이라고 하셨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고, 웹디자이너가 꿈이라는 참가자 주인서 학생은 스마트 아카데미 수업을 통해 웹 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HTML, CSS, JAVA에 대해 배운 뒤, 이것들을 이용해서 직접 웹 애플리캐이션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스마트 아카데미를 통해 조금은 막연했던 주인서 학생의 꿈이 보다 구체화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강의를 들었을 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재능기부 선생님들께서 잘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혼자서는 하기 힘든 부분까지 할 수 있다는 것도 스마트 아카데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실습을 하고 있는 스마트 아카데미 학생들의 모습>


‘꿈꾸는 나무’의 한 쪽에서는 실습이 이루어지고, 다른 한 쪽에서는 지도교사 전주혜 선생님과 학생들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스마트 아카데미에서는 학생들에게 IT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교감까지 함께 나누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 김혜진 학생은 "멘토 선생님들과 친밀해져서 궁금한 것들을 부담없이 물어볼 수 있다는 점과 혼자 하기 어려운 일들에 대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스마트 아카데미의 멘토들이 학생들의 일상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궁금한 것이나 힘든 것이 있을 때 잘 상담해 주시기 때문에 학교 선생님들보다 더 친밀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2015년 초부터 시작하여 벌써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스마트 아카데미 3기 참가 학생들은 “내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일에 대한 경험을 하면서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스마트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후배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스마트 아카데미에 참가한 우리 학생들이 IT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이를 통한 성취감을 바탕으로 도전정신을 키워 가길 바랍니다! 



LG는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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