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nsight

퍼블릭 클라우드의 성장과 미래, 그리고 새로운 기회들

2015.11.30 09:30

LG CNS 영문블로그(www.lgcnsblog.com)에는 해외 석학들이 참여하여 앞선 IT 트렌드와 IT 세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은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 핀란드 저명 필진의 수준 높은 글을 국문블로그에도 소개하여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핀란드의 Reddal사의 클라이언트 디렉터인 퍼 스테니우스(Per Stenius) 박사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제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인식하지 못하고 계시지만, 대다수의 분들은 클라우드가 없이는 일상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실 겁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클라우드 모델 중,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클라우드는 오늘날 기술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는데요. 이러한 변화로 더 이상 모든 작업 및 서비스의 중심에 기기가 존재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다양한 기기를 이용해 서비스에 접속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또한 사물인터넷(IoT)과 결합하면서부터는 기기로부터의 독립성뿐만 아니라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선사하게 되었죠.  


한 예로 카카오 택시(Kakao Taxi) 서비스를 생각해 봅시다. 카카오 택시는 한국의 대표적인 메신저 업체인 카카오가 우버 서비스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것인데요. 이는 이용자 주변의 택시 유무의 확인이 가능하고 승차 지점에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실용성에 있어서 또 하나 중요한 시사점은 기기의 크기가 작아진 반면 그 기능 및 성능 수준은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인프라는 기기로부터 일정 작업을 덜어주기 때문이죠. 또한 최신 모델로 기기 변경하는 것 역시 쉬워졌는데요. 이는 새로운 기기 전원을 키고 로그인하는 것만으로 기존 기기의 데이터를 유지한 채 기기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마찬가지인데요. 업데이트 알림이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나타납니다.   


이와 같은 클라우드의 성장은 ‘애플(iOS)’과 ‘구글(안드로이드)’ 등이 제시한 새로운 OS 패러다임에 의해 발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와 인터넷을 통한 업데이트는 기기에 설치된 앱과 결합하면서 더 강력해졌는데요. 이를 통해 더욱 신속한 새로운 서비스와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졌습니다.  


2010년대를 돌아보았을 때, 클라우드 컴퓨팅은 가트너(Gartner)의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각주:1]), <그림1> 참조)에서 설명하는 ‘소비자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나타나는 실망(trough of disillusionment)’의 시기를 지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클라우드는 이미 새로운 기술의 초기 성장 시기를 넘어섰고, 지금은 더욱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인데요. 이 리포트에 따르면 가트너는 이 기술의 ‘정체기(plateau)’ 혹은 ‘성숙기(maturity)’가 2~5년 이내에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림 1] 가트너의 클라우드 컴퓨팅 하이프 사이클(2008~2014)[각주:2]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미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지만 이 새로운 패러다임이 비즈니스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충분하게 논의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보안, 제한적 규정 그리고 네트워크 액세스 부족 등과 같은 기술적 한계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애물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들은 구현 방식을 발전시키고 특정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에게 중점을 두어 이러한 장애물들을 빠르게 극복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휴대전화 및 태블릿, 기타 네트워크 기기를 모두 포함하는 모바일 기기의 패러다임은 클라우드의 확산을 더욱 가속화했는데요. 이것은 혁신적인 서비스들을 제공하며 전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고 있는 테크 스타트업들의 급속한 성장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 표준 기술 연구원에 따르면 클라우드의 전개 모델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프라이빗(private)’, ‘커뮤니티(community)’, ‘퍼블릭(public)’, ‘하이브리드(hybrid)’가 바로 그것인데요. 프라이빗과 커뮤니티 클라우드가 하나 혹은 소수의 조직에게만 폐쇄적으로 제공되는 것이라면, 퍼블릭 클라우드는 공용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결합한 것입니다.  


대기업에는 이미 수년 전부터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보안, 접속 속도, 네트워크 범위와 관련된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면서 상황이 조금 달라졌는데요. 현재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클라우드 분야의 중심으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앞서 잠시 언급했듯이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컴퓨팅 자원을 집중시키고 그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대기업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기기를 선택, 사용할 수 있게끔 합니다.


반면 비즈니스 분야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는 아직 초기 성장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적 자산에 기반하는 전통적인 인프라에 국한되어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는 대조적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는 확장성과 유연성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퍼블릭 클라우드를 공유함으로써 그들이 원하는 대로 용량을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가격은 주로 사용량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낭비되는 컴퓨팅 용량에 대해서도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는데요. 이러한 특성은 특히 수요를 예측하기 어렵거나 지속적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구현해야 하는 기업에 유용합니다.    


그러나 퍼블릭 클라우드도 단점은 있는데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에서 기업 CIO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구현할 수 없는 이유로 보안 및 정보 보호, 법률 및 규제, 그리고 기술적 한계를 들었습니다.[각주:3] 퍼블릭 클라우드 사용을 위해서는 익명의 사용자들과 컴퓨터 자원을 공유해야 하는데요. 시작 단계에서부터 충분한 준비가 갖춰지지 않으면 기업의 독점적 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염려는 특정 정보를 분리하도록 하는 법률과 규제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CIO들이 염려하는 것은 데이터셋의 복잡성을 지원하지 않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데이터셋을 옮길 때 나타나는 기술적 한계입니다. 데이터가 다른 종류의 클라우드 및 저장 매체들 사이에서 공유될 수 있지 않는 한, 대기업으로서 단일 퍼블릭 클라우드에 모든 데이터를 맡기기에는 위험이 너무 크다는 것이죠. 


퍼블릭 클라우드의 서비스 모델은 최종 사용자와 클라우드 제공사 사이에서 인프라 관리가 어떻게 구분되는지에 따라 다양하게 나뉩니다. (<그림2> 참조)


● 프라이빗(사내 설치)

- 회사 측에서 독립적으로(프로세싱 하드웨어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든 컴퓨팅 인프라를

소유하고 관리함 


● 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 

-  인터넷을 통해 가상화된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사용자가 그 위에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함.


● Platform as a service (PaaS) 

- 가상화된 컴퓨터 자원을 제공하고, 여기에 플랫폼(혹은 운영 시스템)까지 제공하며 사용자는 그 안에서 사용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음 


● Software as a service (SaaS)

- 클라우드 제공자가 컴퓨팅을 위한 전체 패키지를 제공하여,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모든

컴퓨팅이 한 곳에서 호스팅됨. 이들 애플리케이션 요금은 웹상에서 사용한 만큼만 계산되어 부과됨


[그림 2]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과거에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기업들은 보통 IaaS처럼 사용자-제어에 기반한 옵션을 선택했는데요. 그러나 클라우드의 영역이 PaaS와 SaaS제공사까지 포함하고 점점 다양해짐에 따라, 기업에서 누릴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장점 역시 확대되었습니다.


IaaS 영역에서 가장 잘 알려지고 시장 점유도가 높은 제공자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입니다. AWS는 2위부터 15위까지의 14개 회사의 컴퓨팅 용량을 합친 것보다 열 배나 많은 용량을 자랑하는데요.[각주:4] 올해 9월에 있었던 AWS의 정전은 인지도가 높은 기업들의 서비스에 클라우드가 얼마나 많이 이용되는지 보여 주는 사건이었습니다. 넷플릭스(Netflix), 틴더(Tinder), IMDB, 에어비엔비(AirBnB) 등 여러 인기 있는 서비스들이 이 정전으로 인해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각주:5]


IaaS 시장에서 AWS의 경쟁자로는 기술 중심의 기업에 집중하는 구글과 2013년부터 PaaS를 넘어 IaaS 경쟁까지 참여하게 된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가 있습니다. 현재 IaaS 시장의 확실한 리더는 이 세 회사라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상황으로, 이들과 경쟁할만한 회사는 아직까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각주:6]


이처럼 IaaS 분야가 규모의 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반대편에서는 틈새를 공략을 통해 차별화를 추구하는 트렌드를 볼 수 있습니다. 수년 전부터 스타트업 분야에서는 특정 기능에 기반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떠오르기 시작했는데요. Salesforce의 지속적인 성장세[각주:7]는(영업이나 마케팅 등과 같은) 기업의 특정 기능이 퍼블릭 클라우드의 장으로 점차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마케팅, 콜라보레이션, 재무와 같은 기능들이 클라우드에서 활발하게 이용되어 성숙한 시장을 형성하게 된 것이죠. 


얼마 전에는 특정 산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클라우드 분야가 성장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HR이나 물류 등 특정 기능에 집중하는 (수평 클라우드) 회사들과는 달리 스스로를  ‘인더스트리 클라우드’ (수직 클라우드) 회사[각주:8]라 칭하는 스타트업의 수가 폭증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산업 중심 클라우드 제공사들은 특정한 산업 혹은 영역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요구대로 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줍니다. 


이처럼 개별 산업을 타겟으로 하는 방식은 실제로 기업을 위한 퍼블릭 클라우드 구현 시 존재했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데요. 앞서 이야기한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해 CIO들이 가장 고민했던 부분들도 해당됩니다. 


산업 클라우드는 산업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보안과 규제 문제에 적합하게 구축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개발 초반부터 정보 처리 상호 운용을 염두에 두고 진행되는데요. 이들 솔루션은 각 영역에서 요구되는 상이한 서비스 및 인프라와 잘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성장하는 IaaS 서비스의 컴퓨팅 파워와 만나면서, 특정 산업에 집중하는 퍼블릭 클라우드는 이미 헬스케어와 교육 등 몇몇 분야[각주:9]의 기업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대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 산업들은 상이한 속도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받아들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ECP(Emergence Capital Partners)[각주:10]에 따르면 몇 가지 요소들에 따라 각 산업의 클라우드 채택 속도가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역동적인 환경 규제

   클라우드에서는 현재의 규제에 맞추어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하기가 더 용이함


● 유동적 근무

   기기에 관계 없이 사용하고자 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요구가 높음 


● 데이터 가치

   빅데이터에 접근하고 이를 분석하는 능력은 의사결정에 있어서 중요함 


● 시각적 의존

   클라우드를 통해 시각 미디어를 이용한 의사소통이 훨씬 빠르고 자연스럽게 진행될 수 있음 


현재 경쟁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은 헬스케어와 관련된 SaaS인데요. ECP의 자료에 따르면, 모든 산업 클라우드 회사들 중 27%가 헬스케어 분야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각주:11] 그럼 특정 산업에 집중함으로써 우위를 점한 몇몇 회사들의 예를 살펴볼까요? 


몬트클레어(Montclare)의  SaaS 250[각주:12]에서 28위를 차지한 생명 과학 분석 SaaS 리더입니다. 생명 과학 분야에는 복잡한 규제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이들 규제와 관련한 정보[각주:13]를 조직화하고 관리하는 데에만 전체 업무의 40%가 소요된다고 하는데요. 이 작업은 여러 명의 담당자가 한 팀을 이루고 원거리에서 이메일로 소통합니다. 따라서 버전을 관리하며 모든 관련 당사자들에게 최신 소식을 바로 알려 주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는 여러 임상 실험에서도 중요하기 때문에 높은 분석 능력을 요구하는데요. ‘비바 볼트(Veeva Vault)’는 비바의 내용 분석 시스템으로, 높은 제어 수준 하에서 임상 연구 과정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문 시스템입니다. 


또한 데이터 사일로(silo)를 피하고 다수의 당사자에게 최신의 정보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 소스를 통일하는 능력 역시 중요한데요. 솔루션은 시험 작동 시 가시성, 규정 준수 시험, 내부 및 외부 협동 및 리뷰[각주:14] 등에 이르는 임상 과정에 특화된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합니다. 


이와 같은 우수성을 통해 비바는 2015 회계 년도 매출을 총 3억 1천 3백 2십만 달러까지 끌어올렸으며, 2014년 대비 성장률은 49%에 달합니다.[각주:15]


오파워(OPower)는 대표적인 산업 SaaS 제공 기업으로, 몬트클레어 SaaS 250에서 58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력망이 넓은 분야에 걸쳐 배치되고, 전력망 시스템의 물리적 관리가 유동적인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해당 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합하다는 생각을 기반에 두고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성과 수요 대응 예측이 어렵고 필요로 하는 컴퓨팅 파워의 변동 폭이 크다는 점이 해당 산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량에 따라 요금 청구를 하게 되면 비용의 상당 부분을 절감할 수 있게 되는데요. 사실 소비자들은 출력 정보에 민감하여 더욱 빠른 실시간 데이터의 시각화를 요구하기도 하죠. 오파워(OPower)는 관리 데이터 수집과 보고를 전문으로 하는 산업 클라우드를 공기업에 제공함으로써 이와 같은 요구에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각주:16]


산업 클라우드 분야는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므로 앞으로 더 많은 산업들이 클라우드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이동에 가장 큰 장애물이 되는 것은 프라이버시 문제인데요. 이는 기업 정보가 공용으로 사용되는 공간에 다른 정보들과 함께 저장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술과 규제들이 발전하며 이제는 최고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은행 영역에까지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한 예로 작년 네덜란드 국가 은행 규제 기관인 DNB(Nederlensche Bank)는 AWS을 뱅킹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는데요. 또한 네덜란드 은행인 Robeco Direct N.V. 역시 Ophen[각주:17]이라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여 일반 은행 업무 플랫폼 전체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동한 바 있습니다. 


산업 클라우드 영역의 특징은 특정 산업에 대한 지식이 해당 분야의 성공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므로 대형 기업의 독점에서 비교적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산업 클라우드 영역 중에서도 유연한 규제가 가능한 영역에서는 다양한 소규모 회사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요한 여러 이점들을 기업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세부적인 요구 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개별 산업에 집중하는 클라우드가 개발되어 발전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지금이 바로 여러분의 산업에 알맞은 클라우드 옵션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는 최적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퍼 스테니우스(Per Stenius), 유서원




◆ 유서원 애널리스트는 레달 서울오피스에 재직중이며, 기술전략, 벤처, 상품개발 및 마케팅 관련 이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이 블로그는 다양한 분야의 기사와 보고서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isco.com/c/en/us/solutions/collateral/service-provider/global-cloud-index-gci/Cloud_Index_White_Paper.pdf

http://www.zdnet.com/article/research-80-percent-using-or-considering-industry-cloud-services/

https://www.kpmg.com/ES/es/ActualidadyNovedades/ArticulosyPublicaciones/Documents/Exploring-the-Cloud.pdf

http://www.forbes.com/sites/louiscolumbus/2015/01/24/roundup-of-cloud-computing-forecasts-and-market-estimates-2015/

http://searchcloudapplications.techtarget.com/podcast/Cloud-trend-Balance-public-and-private-cloud

http://searchcloudapplications.techtarget.com/podcast/An-economic-view-of-public-vs-private-cloud

http://searchcloudcomputing.techtarget.com/tip/Boutique-cloud-computing-environments-gain-steam

http://searchcloudcomputing.techtarget.com/feature/Compare-the-market-leading-public-cloud-providers

http://cloudbzz.com/2009/11/17/predicting-the-great-cloud-shakeout-dont-become-cloudkill/

http://www.cloudtp.com/2015/04/09/the-great-cloud-shakedown-a-look-back/

http://www.zdnet.com/topic/the-industry-cloud-why-its-next/

http://www.cloudtp.com/2015/02/06/now-presenting-public-cloud-winners/

http://www.cloudtp.com/2015/08/11/clouds-on-clouds-on-clouds-the-new-it/

http://www.cloudtp.com/2015/05/01/4-predictions-for-the-immediate-future-of-cloud-computing/

http://www.zdnet.com/article/the-top-five-industry-clouds-vcs-are-investing-in/

http://www.zdnet.com/article/mapping-the-industry-cloud-landscape/


  1. 가트너(Gartner)의 신기술 하이프사이클 (2008 – 2014), http://www.gartner.com/technology/research/hype-cycles/ [본문으로]
  2. 가트너(Gartner)의 신기술 하이프사이클 (2008 – 2014), http://www.gartner.com/technology/research/hype-cycles/ [본문으로]
  3. BCG IT Advantage, “Cloud Computing in Large Enterprises – Questions for the C-Suite,”(2010) [본문으로]
  4. Gartner, ”Magic Quadrant for Cloud Infrastructure as a Service, Worldwide” (May 18, 2015) [본문으로]
  5. http://www.theregister.co.uk/2015/09/20/aws_database_outage/ [본문으로]
  6. Gartner, ”Magic Quadrant for Public Cloud Storage Services, Worldwide” (June 25, 2015) [본문으로]
  7. http://investor.salesforce.com/about-us/investor/investor-news/investor-news-details/2015/Salesforce-Announces-Fiscal-2015-Fourth-Quarter-and-Full-Year-Results/default.aspx [본문으로]
  8. http://www.forbes.com/sites/ciocentral/2014/03/25/industry-cloud-rising-five-hallmarks-of-an-industry-cloud-company/ [본문으로]
  9. http://techcrunch.com/2013/10/26/are-you-in-a-cloud-friendly-industry/ [본문으로]
  10. http://techcrunch.com/2013/10/26/are-you-in-a-cloud-friendly-industry/ [본문으로]
  11. http://www.zdnet.com/article/mapping-the-industry-cloud-landscape/ [본문으로]
  12. http://montclare.com/saas-250/ [본문으로]
  13. http://www.pharmaceuticalcommerce.com/index.php?pg=clinical_operations&articleid=27494&keyword=cloud%20services-Veeva%20Systems-clinical%20research [본문으로]
  14. https://www.veeva.com/products/enterprise-content-management/ [본문으로]
  15. https://www.veeva.com/resources/veeva-announces-fourth-quarter-and-fiscal-year-2015-results/ [본문으로]
  16. https://opower.com/solutions [본문으로]
  17. http://www.ohpen.com/latest-insights/half-large-companies-work-cloud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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