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청소년의 IT드림을 함께 키워가는 ‘LG CNS IT드림프로젝트’

2015.11.25 09:30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기자단 5기 송유진 입니다.


지난 11월 23일, LG CNS의 고등학생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15 LG CNS IT드림프로젝트』의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이 개최되었습니다. IT드리머들은 6개월동안 무엇을 하고 어떤 점을 느꼈을까요? 대학생기자단이 참관한 IT드림프로젝트의 수료식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2015 LG CNS IT드림프로젝트』, 여덟 번째 항해를 시작하다 (http://blog.lgcns.com/800)

● 나만의 IT성장 로드맵을 그리다 (http://blog.lgcns.com/886)

● IT드리머와 함께한 'IT드림 프로젝트' 참관기 (http://blog.lgcns.com/919)


이 날 행사는 10시부터 LG CNS 여의도 본사 20층 소강당에서 진행되었는데요. LG CNS 김대훈 사장님과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박우건 상근 부회장님 등을 비롯한 내빈과 함께 멘토들과 드리머들, 드리머의 부모님들이 참여했습니다. 


간단한 내빈소개가 이어진 후 IT드리머들의 활동영상이 이어졌는데요. 이 영상에서는 지난 5월 22일 발대식 이후로 1박 2일 간의 워크샵 및 카이스트에서 진행된 3박 4일간의 ‘IT드림 캠프’ 이외에도 LG CNS 상암 IT센터와 네이버, SW 마에스트로 등을 탐방하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IT드리머들이 그 동안의 활동영상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고 있다>


이후 IT드리머들과 이들의 꿈을 이끌어준 드림멘토들이 각각 수료증과 감사패를 받는 수여식이 진행되었는데요. IT드리머들을 대표해 장윤주 학생과 박기춘 학생이 수료증을 받고, 드림멘토들을 대표해 SMA/CRM팀 이지언 멘토와 BPO사업팀 유기원 멘토가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이후에는 IT드리머들이 직접 제작한 성장로드맵 영상을 감상하고 멘티와 멘토로부터 간단한 소감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정보보안 전문가가 되고 싶은 김선희 학생이었는데요. 다양한 IT기업을 탐방하면서 단순한 Information Technology가 아닌 Interaction Technology 즉,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보안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IT에 대한 고민을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두 번째는 한지훈 학생의 영상이었습니다. IT드림캠프에서 아두이노 레이더를 만들면서 IoT 전문가를 꿈꾸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C언어와 자바를 배우고 앱개발 스타트업 회사에 들어가 실력을 쌓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IT드리머 한지훈 학생과 드림멘토 임승민 대리가 소감을 말하는 모습>


마지막은 홍은비 학생의 영상이었습니다. 단순한 프로그래머를 꿈꾸다 멘토링과 기업탐방 등을 통해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명확한 꿈을 가지게 되었다는데요. 자격증을 따고 대학에 진학하여 구체적으로 서버를 운영하는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은비 학생 역시 17살 현재부터 24살까지 무엇을 배우고 경험할 지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있었습니다. 


<IT드리머 홍은비 학생의 성장로드맵 동영상>


이 3명의 IT드리머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막연한 IT전문가에서 명확한 꿈을 가졌다는 것과 꿈을 이룬 뒤 나중에 꿈을 꾸는 사람에게 전파하고 싶다는 점이었습니다. 드림 멘토들 또한 아이들로부터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우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계속 질문을 하는 것이 뿌듯하고, 그 열의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2015 LG CNS IT드림프로젝트 수료식 참가자들이 다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LG CNS 김대훈 사장님의 격려사가 이어졌는데요. “꿈을 향해 몰입하다 보면 구체적인 그림으로 다가오고, 확신도 강해져 꿈을 향한 속도의 추진력은 더욱 높아진다”고 하셨습니다. 김대훈 사장님의 말씀처럼 IT드리머들이 꿈을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도전을 계속하여 대한민국 미래의 IT주역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학생 기자와 함께 인터뷰 하고 있는 IT드림프로젝트 담당자 신은지 대리>



Q. IT드림프로젝트의 취지와 다른 IT멘토링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IT드림프로젝트는 IT전문가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해서 좀더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임직원들의 1대1 멘토링과 LG CNS를 비롯한 다양한 IT기업을 방문해 회사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보여주고 카이스트 캠프를 통해 대학교도 접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카이스트 캠프에선 IoT의 기반이 되는 아두이노에 관련된 강의를 듣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이처럼 다각도로 활동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IT전문가에 대한 혜안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Q. IT드림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단순히 일로서 접근을 했었어요. 그런데 학생들과 만나다 보니 마음가짐이 달라졌는데요. 학생들 개인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IT에 대한 열의가 가득해서 굉장히 대견했습니다. 또 순수하고 바른 마음에 너무 사랑스러웠구요.


Q. IT드림프로젝트를 마무리 하시면서 소감은 어떠신가요?


IT드림프로젝트가 학생들이 꿈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학창시절에 진로를 찾는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요. 1살이라도 어릴 때 진로를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뒤돌아 봤을 때 ‘아 내가 IT드림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은 정말 뿌듯한 경험이었다’ 라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40분간의 짧지만 훈훈했던 IT드림프로젝트의 수료식 현장을 전달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라는 말처럼 이 곳에는 자신들의 꿈을 전달하는 드림 멘토들과 그 꿈을 갖고 키워나가 미래에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되는 멘토가 되고 싶은 학생들의 열정이 가득한 현장이었습니다. 


미래의 TV와 신문에서 IT드리머들이 대한민국의 IT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8회째 맞는 IT드림프로젝트는 해가 바뀔수록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또 어떤 꿈을 갖게 되는 드리머들이 탄생할지 IT드림프로젝트가 더욱 기대됩니다. 



LG는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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