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IT의 꿈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 LG CNS 상암IT센터에서 안경찬 대리를 만나다!

2013. 2. 27. 17:41

 


"성민아, 성민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저는 컴퓨터가 제일 좋아요!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 현장에 가보는 게 제 꿈이예요!"

성민군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컴퓨터'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인데요. 그런 성민군에게 아주 소중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KBS 2TV <사랑의 가족>에 출연하게 되면서, 성민군의 꿈을 듣게 된 방송팀이 LG CNS기술팀과 연락을 해서 IT기업을 체험할 수 있는 '견학'의 기회를 준 것입니다. 

성민군은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IT기업의 업무현장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기뻐했는데요.  LG CNS 블로그도 성민군이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기다렸답니다. 컴퓨터로 뚝딱 만들어내는 마술같은 세계를 성민군이 직접 두 눈으로 본 시간들! LG CNS 블로그에서 그 유익했던 시간들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KBS 2TV <사랑의 가족> 2월 21일(목) 오전 11시 20분 방영

소원을 말해봐! – < 성민, 프로게이머의 꿈을 꾸다~! >

 


서울 도봉구에 살고 있는 밝고 장난기 많은 소년, 강성민(14세, 지체장애2급) 군을 위해 일일 멘토로 나선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와 그리고 IT 기업인 LG CNS의 기술교육팀. 이들의 특별한 만남과 특별한 경험을 <사랑의 가족>에서 함께 합니다. 


(방송 다시보러가기)

유난히도 추운 2월의 어느 날, 성민군은 가족들과 함께 LG CNS 상암IT센터에 도착했습니다. 눈이 휘둥그레질만큼 스크린으로 가득한 견학장소에 들어서자, 호기심 때문에 추운 날씨는 금방 잊혀졌답니다. 성민군의 견학에 친 형처럼 친절하게 도움을 줄 LG CNS 직원인 안경찬 대리가 벌써부터 센터에 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성민군과 함께 해줄 안경찬 대리는 성민군이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를 방송팀에게 꼼꼼하게 체크해가며, 최고의 멘토링을 준비했습니다. 


[LG CNS 경영기술교육원 기반기술교육팀 안경찬 대리]

안경찬 대리는 성민군에게 악수를 청하며 LG CNS 상암IT센터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성민군도 나지막히 인사를 건네며 쑥쓰럽게 손을 내밀었는데요, 반짝반짝거리는 눈빛은 얼른 눈 앞에 펼쳐진 신기한 IT센터를 구경하고 싶어 보였습니다. 

성민군이 제일 처음 둘러본 장소는 바로 '스마트그린시티' 체험관입니다. 안경찬 대리는 성민군에게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던 것들이 현실세계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어떻게 본인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지 좀더 현실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해줬습니다.  


[스마트그린시티]

스마트그린시티 Smart Green City


‘스마트그린 시티(Smart Green City)’란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도시 거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미래형 도시를 말합니다. 과거 ‘유비쿼터스 시티(U City)’라는 개념이 스마트기술 도입을 통해 편리한 도시생활을 추구했다면, ‘스마트그린 시티(Smart Green City)’는 여기에 친환경, 에너지절감 서비스를 추가함으로써 자연과의 조화와 균형까지 이루고자 하는 개념입니다. 현재 스마트그린시티는 LG 트윈빌딩 에너지관리와 LG유플러스 통신국 공간관리 등에 성공적으로 적용했으며 현재는 LG 마포빌딩에 ‘스마트 그린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서울 마곡 U시티와 부산에 위치한 LG CNS 데이터센터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LG CNS 블로그에서 ‘스마트그린시티’에 대한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클릭)

 


[스마트그린시티에 대해 성민군에게 설명 중인 안경찬 대리]


스마트그린시티로 들어선 성민군의 얼굴은 온통 물음표로 가득했습니다. 눈 앞에 펼쳐진 거대한 스크린은 허공에 손 짓만 해도 새로운 화면을 보여주는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성민군이 직접 원형 위에 올라가서 스마트그린시티를 제어해볼 수 있었습니다. 환경오염지수 경고 메시지에 따라 자동으로 조치를 취하는, 살아 숨쉬는 자연을 위한 '환경 우선 도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빌딩의 내부 온도를 자동으로 측정해 보다 쾌적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등 앞으로 더 많은 기능들이 개발될 예정이라네요. 



[스마트 교통코너]

그 다음 이동한 곳은 '스마트 교통코너'인데요. 우리가 버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교통카드시스템의 원리를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성민군은 교통카드가 현실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라 그런지 무척 흥미로워했는데요. 교통카드시스템과 함께 배차된 버스 사이의 거리도 알아볼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답니다. 두 기능은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님들께 모두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 교통코너: 버스를 탈 때 접하게 되는 교통카드시스템]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와 ‘스마트 미디어’코너 등을 둘러보며 첨단 IT 기술들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성민군이 꿈꾸는 '컴퓨터가 미래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과 가까워보이기도 했습니다. 차례차례 스마트 시스템들을 구경하며, 스크린으로 게임 '앵그리버드'도 해보고, 스마트 스쿨의 '전자 교과서'도 체험해보았는데요. 성민군이 가장 관심있게 본 것은 바로 '스마트 무인헬기'였습니다. 


[스마트 무인헬기]

스마트 무인헬기


이번 무인헬기는 군용으로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것인데요.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군사 작전에 활용되는 무인헬기의 비중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답니다. 이에 방위사업청은 2014년까지 ‘국산 다목적 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 표준 플랫폼’ 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는데요. LG CNS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최소 1,000억 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LG CNS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무인헬기 비행체 개발과 함께, 지상에서 무인헬기를 원격 조정하는 지상통제시스템을 통합한 무인헬기 표준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이는 SW와 HW가 결합된 융합IT 시스템으로, 주요 국방 시스템들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온 LG CNS의 IT역량을 바탕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방위사업청은 향후 무인헬기 플랫폼을 방시스템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답니다.


LG CNS 블로그에서 ‘스마트 무인헬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클릭)

스마트 무인헬기는 말 그대로 사람이 타지 않고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헬기인데요. 우리가 자주 봐온 모형 헬기보다는 훨씬 큰 사이즈였습니다. 무인 헬기를 둘러보던 성민군은 여느 중학생들처럼 자신은 컴퓨터와 함께 게임에도 관심이 있다며, 이 기술을 게임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좋겠다고 말했는데요. KBS촬영팀과 LG CNS직원들 모두 웃으며서, 성민군의 바람이 얼른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응원도 해줬답니다. 

성민군의 LG CNS 체험기, 짧은 시간동안 다양한 기술들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시간이었는데요. 호기심 가득한 성민군은 이곳 저곳을 보며 신기한 눈빛을 감출 수가 없었지요. LG CNS 블로그에서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실까요? 


 

학창시절, 장래희망란에 또박또박 적었던 꿈은 노력을 동반할 때 비로소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노력만큼 중요한 것이 또 하나 있는데요. 바로 나의 꿈을 지지해주고, 조언해줄 '누군가'를 만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누군가'는 현대 사회에서 누군가를 꿈꾸던 길로 이끌어주는 바른 길잡이의 역할, '멘토'라고 불립니다. 성민군에게 LG CNS 상암IT센터 견학은 컴퓨터 관련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무엇보다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해준 주인공이 있습니다. 바로 LG CNS 안경찬 대리입니다! 안경찬 대리와 귀엽고 다부진 멘티 성민군과의 만남은 어땠을까요? 

안경찬 대리는 초등학교 시절, 자신의 꿈에 대해 조언해준 선생님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 선생님이 건넨 말이 지금의 꿈을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시절을 추억하며 안경찬 대리가 결심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멘토가 되고싶다'인데요. 오늘 성민군과 함께 한 시간이 그런 의미에서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씀하셨답니다. 안경찬 대리는 오늘처럼 특별한 만남이 지속적인 멘토링으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말씀해주셨는데요. 안경찬 대리와 나눈 소중한 이야기들,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실까요?


<Interview>


Q. LG CNS에서 지금 어떤 일 하고 계시나요?

 경영기술교육원 기반기술교육팀에 있습니다.


Q. 성민군의 멘토로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나요?

예전부터 멘토링에 관심이 많았고, 홍보팀에서 추천을 해주셨어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오늘 하루 성민군에게 멘토링해주신 소감을 듣고 싶어요!

어렸을 때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가 성민군 나이였던 것 같아요. 성민군이 LG CNS 상암IT센터를 둘러보며, 현실세계에서 어떻게 기술이 적용되는지 느끼는 걸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사소할 수도 있지만, 그 성민군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보람있었던 것 같아요! 


Q. 안경찬 대리는 어렸을 적부터 IT와 관련된 꿈을 갖고 계셨다고 들었는데요. 대리는 꿈을 위해 어떻게 노력해오셨나요?

제가 공부할 때는, 인터넷이 별로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IT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는 곳은 책밖에 없었지요. 그래서 주로 관련된 책을 보거나 학원을 다닌 적도 있어요. 어느 날, 초등학교 6학년 담임선생님이 저에게 일기를 컴퓨터로 써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 일이 제 꿈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Q. 안경찬 대리님도 희망하는 직업에 대해 멘토링 받은 적이 있나요?

대학교에 들어가서 한 선배에게 영향을 받고 LG CNS에 오게 되었어요. 저는 학창시절보다는 지금 회사에서 멘토를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입사 이 후, IT관련된 부분이나 사회생활 부분에 대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었지요. 


Q. 안경찬 대리는 어떤 멘토가 되고 싶으신가요?

저는 불치하문(不恥下問)이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어요. 저보다 후배일지라도 그 사람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요. 저는 사람들과 함께 공감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후배들이 봤을 때 부끄럽지 않은 사람, 그들이 필요할 때 조언해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Q. IT직종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을 해주신다면요?

지금 회사에 입사할 때 한 면접관님이 저에게 ‘IT를 왜 하고싶냐’고 물어보셨어요. 저는 제가 하려는 일이 ‘무(蕪)에서 유(有)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직군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을 했었습니다. IT직군만큼 새롭게 도전해볼 수 있는 일이 많은 직업은 드문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명확하게 찾아서 목표를 가지고 정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목표를 찾아서 도전해보면, 함께 성장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를 '멘토'라고 부릅니다. 인생을 이끌어주는 지도와 같은 소중한 인연이지요. 오늘 성민군도 마음속에서만 키워왔던 꿈을 확인해보고 조언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LG CNS에서 마련하는 다양한 멘토링 활동,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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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재훈 2014.03.17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암IT센터는 아무나 가서 구경할 수 있는 공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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