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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루월드 2015’ 솔루션 부스 체험기 – LG CNS의 다양한 솔루션에서 사물인터넷(IoT)의 미래를 만나다! -

2015. 4. 23. 09:53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양소정입니다.

지난 4월 21일 LG CNS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 IT 콘퍼런스 '엔트루월드(Entrue World) 2015'에 최윤정 학생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지금부터 전체적인 행사장 분위기와 함께 체험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영 인사를 하는 감성 인식 로봇 페퍼(Pepper)의 모습>


지난 4월 21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엔트루월드 2015'가 개최되었습니다. 국내 최대의 IT 콘퍼런스답게 입장하는 곳부터 남달랐는데요. 감성 인식 로봇으로 유명한 페퍼(Pepper)가 지나가는 사람들과 눈을 맞추며 ‘엔트루월드 2015’를 방문한 분들에게 환영 인사를 건네고 있었습니다. 

<행사 참여 등록을 하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좌)과 회의장에 앉아 있는 청중들(우)의 모습>


또한 행사 참여 등록을 하고 명찰을 수령하는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넓은 규모의 회의장 안이 꽉 찬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엔트루월드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엔트루월드 2015’에는 기조연설과 패널 토의 외에도 솔루션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들이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에너지,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물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직접 보고, 만지고, 들을 수 있는 부스들이 많이 있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 중 직접 체험해 본 몇 가지 솔루션 부스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관제 시스템: 스마트 비전 플랫폼 

이번 ‘엔트루월드 2015’의 주제이기도 한 사물인터넷 체험존에는 '스마트 비전 플랫폼'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스마트 비전 플랫폼은 측정의 정확성을 높인 플랫폼으로 감시, 알람, 통계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사람들의 수와 동선 등을 분석하고 모바일 디바이스로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테일 게이팅(Tail-Gaiting)이라고 불리는 ‘따라 들어가기’까지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똑똑한 솔루션이죠. 


카드를 찍고 사람이 혼자 들어가면 초록색 불이 들어오지만, 카드를 찍은 사람 외에 다른 사람이 함께 들어갈 경우 빨간색 불이 들어오면서 경고음이 울린다고 합니다. 이처럼 일반 출입 시스템에서는 바로 걸러낼 수 없는 테일 게이팅을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스마트 비전 센서'의 확장 사례>


또한 이 곳에는 스마트 비전 센서가 어떤 제품들과 연계해 솔루션을 확장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도록 그 사례들을 전시하고 있었는데요. 무인 드론이나 로봇, 경찰관이 소지하는 에비던스 캠(Evidence CAM) 등과 연계하여 현장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 환경까지 생각하는 솔루션: 'Eco-DC 환경 관리 자동화' 

스마트 비전 센서에 이어 또 하나 흥미로웠던 전시물 중 하나는 'Eco-DC 환경 관리 자동화' 부스였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는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방 전력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사용되는 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하여 외부의 차가운 온도를 활용해 냉방을 하며 에너지를 절감하는 솔루션인 '빌트업쿨링(Built up Cooling)'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Built up Cooling' 냉방 시스템의 모습>


데이터센터 환경 자동 제어 솔루션은 LG CNS에서 만든 자율 주행형 스마트 로봇이 데이터 전산실 내부 환경 정보를 수집하며 시작되는데요.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안을 강화하며 앞서 보았던 Built up Cooling 냉방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똑똑한 솔루션입니다. 


3) 스마트한 에너지 관리: 마이크로 그리드 솔루션

 <'마이크로 그리드 모형' 사진>


스마트 에너지와 관련된 전시물로는 '마이크로 그리드 모형'이 있었습니다. 마이크로 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 한정하여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전력망을 의미하는데요. G탭을 움직이면 태블릿의 카메라가 찍고 있는 마이크로 그리드 안의 공간에 어떤 설비가 사용되었는지 볼 수 있고, 여러 장소에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기술들이 사용되어 유기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지금까지 행사장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솔루션 부스 체험기를 중심으로 생생한 현장을 전달해드렸는데요. 여러분도 현장의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느끼셨나요?


‘엔트루월드 2015’의 솔루션 전시에서 다양한 부스를 직접 체험하면서 'LG CNS는 디바이스, 네트워크, 서비스, 보안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과 관련된 역량을 가지고 있어 최적의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 김대훈 사장님의 기조 연설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물인터넷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들에서 보여줄 LG CNS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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