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Life

'나'와 다른 '너'와의 상호 작용을 위한 IT의 역할(13편) - Manufacturing as a Production Vs. Manufacturing as a Service -

2015. 4. 13. 09:52

지난 시간에는 과거, 현재를 통한 제조 산업의 핵심 동향과 점점 서비스화되는 제조업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이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선진국과 신흥국 사이에서의 국내 제조업의 위상과 우리나라 제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의 IT의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 '나'와 다른 '너'와의 상호 작용을 위한 IT의 역할(12편) : http://blog.lgcns.com/730

 

<제조업 세계 10위 내의 국가들(좌)과 2014년 국내 기업의 업종별 IT 투자 비율 현황(우)>


지금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제조 산업은 2013년 매출 규모에서 '중국-미국-일본-독일-한국'의 순으로 세계 Top 5의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1~2014년의 자료에 따르면, 제조업 경쟁력 순위(임금, 노동 생산성, 에너지 가격과 환율 변화 등을 고려)는 3위에서 5위 사이(1위는 중국)를 오가는 것으로 나타납니다.[각주:1]  


현재, 우리나라의 제조업에서 노동 및 에너지 집약 산업인 섬유/석유-화학/요업/1차 금속 부문 등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기술 집약적인 기계-전자 부분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는 전통적 굴뚝형 수출 산업의 퇴행, 내수 시장의 활성화 등의 영향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제조업 중에서도 철강/조선/자동차/전자 산업 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그 국제 경쟁력이 높은 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진단과 전망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제조업은 10년 전인 2004년에 비해 제조 원가가 꾸준히 상승했고, 2018년에는 제조 원가가 더 올라서 경쟁력이 더욱 약화될 것이라고 하는데요.[각주:2]  이렇듯 에너지와 임금 등의 제조 환경 여건은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현재 나타나는 지금의 상황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죠. 또 다른 예로, 그동안 낮은 제조 원가에 근거해 발전해 왔던 중국도 임금과 에너지 가격의 증가로 그 경쟁력을 언제까지 지속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물며 천연 에너지 자원 부족과 고임금 문제를 이미 겪고 있는 우리나라는 경제 발전의 터전이 되어 왔던 제조업의 경쟁력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요?  


주변 아시아 국가들을 둘러 보았을 때, 소위 굴뚝 산업의 선두인 중국과 후발 주자인 인도의 기술력이 턱밑까지 추격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일본은 엔화 약세를 등에 업고 가격 경쟁력을 살리고 있어, 우리나라 제조업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 예로 중국 IT기반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Xiaomi)와 TV 제조 업체인 하이센스(Hisense)의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이 과거 세계 굴뚝 산업 제조 기지 창구 역할을 했던 것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는 것이죠. 즉, 국가의 전격적인 지원 아래 자체 R&D 능력을 지닌 다수의 기술 기반 IT기업들을 키워낸 것입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몇 년째 IT 산업이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차이나 쇼크의 영향인지 국내에서는 제조업의 신규 벤처 창업 등에 대한 투자를 다른 서비스 업종 등에 비해 꺼리는 분위기입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기존 제조업에 대한 투자 또한 줄어들고 있으며, 시장 조사 기관인 KRG에 따르면 올해 기업용 IT 시장에서 제조업 분야는 지난해보다 2.0% 성장하는 데 그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는 전체 기업용 IT 시장 성장률인 2.7%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위의 오른쪽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자동차/부품 0.28%, 전기/전자 0.39% 등 전체 평균인 0.55%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제조 기업들의 IT 투자는 아직 다른 분야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 2014년 조사의 요지였습니다.[각주:3]  


그렇다면, 우리나라 제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앞서도 강조했지만, 제조업의 서비스화에 대한 연구 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이 따른다면, 신흥국에 대해 기술적 우위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진국에 대해서는 고부가 가치를 통한 재투자로 이어져 그들을 따라잡을 수 있는 내실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 IT 및 기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전통적 제조업에 대한 부가 가치 상승 

많은 선진국들의 경우에서 경제가 발전하면서 전통 제조업이 쇠퇴하고, 그에 따른 전통 소비재 수출 비중이 줄어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탈산업화’, ‘서비스업 육성’ 등으로 몇몇 업종을 제외한 국내의 제조업의 쇠퇴는 안타까움을 자아내면서도 경제 발전에 따른 어쩔 수 없는 현상으로 받아들여져 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프랑스나 이탈리아 등의 국가들은 아직도 전통 제조업의 수출 비중이 우리나라에 비해 더 높다고 합니다.[각주:4]  


IT나 서비스업은 분명 그 자체만으로 필수이고, 여러 파급 효과를 만들 수 있지만 독립적인 수출이 쉽지는 않습니다. 반면, 제조업은 지금까지 다른 서비스 산업에 비해 수출을 통한 국가 경제 성장에 크게 이바지해 왔죠.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전자, 자동차 등의 고부가 가치 분야는 차지하는 비중이 실로 막대합니다. 


또한 이전의 글들에서도 살펴보았지만, 경제와 여러 산업을 이끄는 기술 혁신들이 주로 제조업의 R&D를 통해 이루어져 왔다는 것은 간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사양 사업이라 치부해 버릴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경쟁력을 제고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IT와 기타 산업 특히 제조업과의 파급 효과에 그 기대를 거는 것은 당연한 진화 과정인 듯 보여집니다.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로 선진국들은 오히려 제조업 살리기에 돌입하기도 했는데요. 그 중심에는 IT 기업들과의 연계, 시장과 다른 산업의 민감한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그리고 그를 통한 지식 기반 및 서비스,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으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는 것입니다. 


고부가 가치의 핵심은 결국 IT 등과의 융합으로 인한 생산 효율성, 좋은 품질과 창의적 아이디어, 노하우, 그로 인해 쌓이는 '서비스화 된 브랜드 이미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경우 명품화된 패션 브랜드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제조업의 모든 분야 역시 고르게 발전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LG 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인 ‘오휘(O-Hui)’나 ‘더 페이스 샵(The Face Shop)’, 가죽 제품 브랜드 '엠씨엠(MCM)' 등이 중국 시장에서 명품화된 혹은 대중적 인기를 누리는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홍진 HJC'의 오토바이 헬멧이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리는 것도 고무적인 예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스웨덴과 같은 선진국의 경우 '이케아(IKEA)' 가구와 같은 브랜드가 DIY의 아이디어 및 모듈화된 제품/생산 시스템, 좋은 품질 및 서비스로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서비스업의 1인당 생산성과 고용 창출력이 제조업보다 뛰어나다는 해외의 사례에 근거해 서비스업 육성 정책을 수년 째 지속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현대경제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제조업에서 일자리 하나를 만들면 타 산업군 근로자 2.4명이 늘어난다는 이른바 제조업의 고용 파급력을 다시 한 번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고용 창출력에 대한 지적은 결국 어떤 형태로던 산업간의 융합과 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가정하에 도출된 결과일 것입니다.   

<제조업의 1인당 부가 가치 생산액 변화 추이(좌)와 국내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일인당 부가가치 비교(우)>


위에 제시한 그림을 살펴볼까요? 일각에서는 제조업의 비중이 높은 것에 대해 우려 섞인 의견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OECD 상위 20개국 중, 한국의 제조업 비중이 가장 높으며, 주요 선진국에서의 제조업 비중이 전체 GDP 30% 부근에 도달한 이후에는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제조업 30%의 법칙’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각주:5]  이는 기존 서비스업의 저성장의 원인을 다른 곳에서 찾으려고 하는 다소 기우에 가까운 지적이라고도 보여집니다. 


산업군별로는 위의 상황을 부정적 요인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불균형은 국내 산업군 간의 활발한 교류와 융합이 부족함을 시사하는 결과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왼쪽 그림에서와 같이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제조업 1인당 부가 가치 생산액은 다른 선진국들에게 비해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제조업의 1인당 부가 가치가 서비스업과의 격차를 점점 벌이는 기이한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는 제조업 고용 자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국내 서비스 고용의 형태가 아직 저부가 가치 사업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앞서 밝힌 것처럼 개발 도상국의 임금 상승이 지속되고, 생산 기지 이전에 따른 장점이 줄어들면서 섬유나 의복 등 전통적 노동 집약적 제조업이 다시 성장세로 접어들고 있는 것 또한 이러한 변화와 관계가 있는 듯 보여집니다. 


국가 육성 산업이나 첨단 산업, 대기업의 경우는 IT 등의 투자가 많이 이루어져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그동안 소외되었던 전통 산업이나 중소 기업에서도 R&D 투자, IT 융합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부가 가치에 몰려 있던 서비스 고용 인력을 이러한 융합을 통해 고부가 가치의 기술 인력으로 전환해 나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낙후된 전통 제조 기업의 생산 운영관리 및 생산 정보화 지원 서비스의 개발 등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 밖에 금융 및 기술 인력, 아이디어 창업 등에 대한 지원을 위한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플랫폼의 마련도 가능하겠죠. 


또한 다음에서 더 소개할, 특화된 중점 육성 제조업이나 지식/기술 기반의 성공 사례와 노하우들을 업종 전반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 정보 공유 기반 등을 마련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대표적인 예로 LG화학의 세계 1위의 ABS 플라스틱 및 중대형 2차 전지 등의 개발과 현대중공업과 전자통신연구원(ETRI)과의 협업을 통해 IT를 융합한 스마트십(Smart Ship)의 개발, 두산 중공업의 원격 감시 서비스 센터 개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전국 경제인 연합회의 조사에 따르면, 독일 제조업의 다섯 가지 경쟁력 비결은 1) 경기와 무관한 R&D 지속 투자, 2) 안정적 노사 관계를 통한 높은 노동 생산성, 3) 중/고등학교의 기술 인재 양성, 4) 가족 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장기적 성과 추구, 5) 강점 분야 경쟁력 유지와 더불어 새로운 시장 창조 등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장하준 교수도 순수한 서비스업만으로는 경제 성장이 지속될 수 없다고 하며 제조업의 육성과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융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각주:6]   


2) 제조업의 지식 기반 확충

21세기는 '창조 경제이다', '지식 기반 경제이다'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IT, 생명 공학과 같은 하이테크 산업이 급부상하면서 투자 금융업, 컨설팅업, 의료업, 문화콘텐츠업과 같은 지식 기반 서비스 산업 또한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각주:7]  


지식 기반이란 것은 정보와 지식이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자 가치 창출의 원천이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원천 기술은 아닐지라도 그동안 경제 성장을 이루어 오면서 우리가 쌓아 온 지식과 노하우는 과연 어디에 가장 많이 축적되어 있을까요? 

<지식 기반 제조를 통한 경쟁력 확보(좌)와 융합을 통한 제조업 활성화 정책(우)

(출처: 서울대학교 송재용 교수의 글에서; www.etnews.com/20140626000148)>


위의 왼쪽 그림이 보여 주듯이, 송재용 교수는 지식 기반 경제에서 제조업의 가치 사슬은 양쪽 끝 단에 고부가 가치가 존재하는 ‘스마일 커브’의 형태를 띨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제품 개발과 관련한 연구 개발(R&D), 디자인, 핵심 부품이나 소재, 소프트웨어, 콘텐츠의 개발 및 확보, 그리고 제품 거래와 관련한 마케팅, 브랜드 확보, 종합 솔루션 제공 형태의 서비스 활동 등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인 것이죠. 


또한 IBM이 제조 기반을 서비스 업종으로 전환하여 종합 솔루션 업체로 거듭난 사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제조업인 휴대전화, 반도체 등의 원천 기술 부재로 인한 로열티 지급 문제 등을 언급하면서, 제조업의 지식 기반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그림에서는 제록스, 캐터필러 등의 업체의 서비스와의 융합 및 나라별 정책적인 제조업 활성화 노력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스마일 커브와 그 맥을 같이하면서, 눈앞의 이익보다는 대학/연구소 및 타기업 등과의 연계를 통한 꾸준한 연구 개발의 중요성을 보여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왼쪽 그림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 파란색 점선은 이러한 노력으로 쌓인 노하우와 원천 기술을 통한 전통적인 제품 생산 단계의 서비스화를 통해 가능한 부가 가치의 재상승을 예상해 본 것인데요. 결국은 앞의 글에서 소개한 제조업의 여러 이해 관계자들을 끌어 들이는 제조 파생 서비스 효과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더 다양해진 소비 행태를 가진 소비자뿐만 아니라, 가치 사슬에 관계된 많은 이해 관계자들의 동반 이익을 노릴 수 있고,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3D프린팅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기술들이 생산 현장에 접목될 경우 생산 방식까지 뒤흔들 수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갈수록 짧아지는 제품 수명과 빠른 신제품 출시 주기,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 수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개인화된 제품의 생산뿐만 아니라 빠르게 내놓을 수 있는 유연한 생산 체계가 필수적일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 업종을 포괄하는 대기업의 경우는 자체적으로 이러한 것들이 해결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개별 중소 제조 기업 혼자만이 고유 역량으로 경쟁하기에는 앞서 언급했던 다른 국가들의 도전이 너무 거세기만 합니다. 따라서 개방과 소통을 추구하는 요즘의 혁신 생태계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봅니다. 


위의 오른쪽 그림에 등장한 미국의 예처럼 제조 네트워크 혹은 생태계를 조성해 여러 참여자들의 협업을 유도한 후, 시장 규모를 키우는 방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소기업은 아니지만, 미국의 경우 'General Electronic(생산)-PTC(제품 개발과 관련한 CAD/CAM/PLM 업체)', 'Microsoft(IT)-PTC', 'Cisco(IT)-Rockwell(생산 자동화)' 등의 기업간 협업 관계들이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 모든 것들이 말처럼 그리 쉬운 문제는 아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IT 업계에서는 많이 적용되어 왔고, 이제 제조업 분야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은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첫 시작은 제조 지원과 관계된 IT와의 융합일 것입니다. 이는 현재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다음 세대가 먹고 살 국가 경쟁력 지속에 관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선진국과 신흥국 사이에서의 국내 제조업의 위상과 우리나라 제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의 IT의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어서 다음 시간에는 보다 구체적으로 지속 가능한 제조업의 성장을 위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전략적/기술적인 핵심 요소들과 그 필요성을 다양한 예제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l 글 이승엽 연구원 


  1. 출처: 연합뉴스, 2014년 4월 25일 [본문으로]
  2. 출처: 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142032 [본문으로]
  3. 출처: 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876161 [본문으로]
  4. 출처: 한국경제매거진, 2010 [본문으로]
  5. 출처: news.mt.co.kr/mtview.php?no=2014021910235296789 [본문으로]
  6. 출처: LG 경제연구원 보고서, 2012 [본문으로]
  7. 출처: 송재용 교수의 ‘지식기반 이끌 선도대학 육성해야’ 칼럼 중에서 [본문으로]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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