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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회사 경쟁력이 LG CNS 경쟁력! - LG CNS, 10년 동안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U-CAMP’과정 운영 -

2015. 2. 5. 17:00

2월 5일, LG CNS는 서울 마포구 LG CNS 파트너교육센터에서 제21기 ‘U-CAMP과정’ 입교식을 가졌습니다. 10년 동안 꾸준히 이어진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 U-CAMP과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LG CNS담당자가 협력사 채용 대상자에게 IT교육 진행하는 모습 >


U-CAMP과정은 LG CNS 협력회사의 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LG CNS담당자들이 IT기술역량, 일하는 방식의 노하우 등을 교육해 우수인재 채용을 지원해 주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입니다. LG CNS는 지난 2006년, 중소 협력회사가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U-CAMP과정을 처음 시작하였는데요. LG CNS의 신입사원 교육인 VCC(Value Creation Course) 과정을 모델로 개발하여, 매년 상ㆍ하반기 1회씩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U-CAMP과정은 14주 동안 자바(Java) 프로그래밍, 스프링 프레임워크(Spring Framework) 등 프로그램 구현기술, 품질, 방법론 등을 교육하고 실제 프로젝트를 개발하게 됩니다. 또한 오프라인 필기/실기 평가, 워크숍, 프로젝트 평가, 고객 마인드 향상, 학습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이수 기준을 만족할 시에만 수료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올해 U-CAMP과정은 10개 협력회사에서 추천한 총 25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교육비는 전액 무상으로 지원됩니다. 


LG CNS U-CAMP과정은 대-중소기업 상호 윈-윈의 상생 모델로 평가 받고 있는데요. 

협력회사 입장에서는 LG CNS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교육을 통해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는 기회가 되고, LG CNS 입장에서는 협력사의 검증된 인원이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안정적인 인력 풀로서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U-CAMP과정은 교육 수료자뿐만 아니라, 협력회사 대표이사들의 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아 IT업계에서도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LG CNS 협력사 디지털플러스시스템 정계관 대표는 “중소기업입장에서 U-CAMP 과정이 신입사원 모집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자사 신입 모집은 반드시 U-CAMP를 이수하게 하는 채용 전통이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애니파이브 김기종 대표는 “신입사원 채용시 다른 기관의 교육 수료생보다 U-CAMP 출신 교육 수료생들이 회사 현장에 와서 일하는 결과를 보면 1.5배 이상의 차이가 있다”고 말하며 교육 후 현장 적응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LG CNS U-CAMP과정을 통해 지금까지 65개 협력회사 총 1,100명의 우수 인재를 배출하였는데요. 협력사 인력 지원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산업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2011년 직업훈련기관 대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많은 수상 성과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LG CNS는 ‘협력회사의 경쟁력이 LG CNS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제도를 통해 경쟁력 있는 사업파트너를 육성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글ㅣ LG CNS 홍보부문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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