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세계 속의 LG CNS,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 세계로 뻗어 나가는 LG CNS 해외 법인 소개 -

2014.12.02 10:29

 


LG CNS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 법인과 지사, 개발 센터를 설립하여, 고객과 항상 함께하는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세계 주요 지역에 14개의 법인/지사가 있고, 그리스와 칠레 등에 신규 법인 설립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Global Partnering을 통한 현지 회사와의 합작 법인 설립도 활발이 진행하고 있는데요. 국내 시장을 벗어나 세계로 뻗어 나가는 LG CNS 해외 법인들의 모습,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미주 법인은 2003년 7월, LG전자의 IT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2014년 10월 말을 기준으로 주재원, 장기 파견 직원, 현지 직원 75명을 포함해 총 81명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북미를 사업 거점으로 하는 만큼 근무 장소 및 사업이 다양합니다. 이곳의 Main Office는 뉴저지의 Englewood Cliffs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미 데이터 센터, GERP, Digital Marketing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사이트로는 서비스 지원 및 CIC 사업을 하는 남부 앨라배마주의 'Huntsville', Imbedded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서부 캘리포니아주의 'San Diego', LG화학 CPI/CMI 공장을 관리하는 미시간주의 'Holland' 및 최근 Healthcare 비즈니스를 위해 개설된 텍사스주의 오피스까지 매우 다양한데요. 이렇듯 여러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LG CNS Vision 2020'을 달성하기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할 미주 법인, 여러분들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콜롬비아 법인은 보고타 교통 및 ICT 교육 역량 강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중남미 지역의 교통 및 전자정부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서 성장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콜롬비아 법인은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앞으로 좋은 소식 많이 기대해 주십시오.


'ENTRUE Brazil'은 열정이 숨쉬는 축구와 삼바의 나라 브라질에 설립된 LG CNS의 해외 법인입니다. 스마트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2006년 설립되었습니다. 상파울루, 따우바떼, 마나우스의 3개 사업장에서 약 5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다양한 IT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주요 목표는 LG전자 등의 CNS 고객들이 변화하는 시장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 안정적인 IT 시스템과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최근에는 Digital Marketing, e-Commerce,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 교통 등의 영역으로 점차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ENTRUE Brazil은 LG CNS가 보유한 최고의 기술과 전문성에 브라질 특유의 열정을 합쳐, 중남미 최고의 'IT Solution Provider'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힘쓰고 있습니다.


 


유럽 법인은 2003년 네덜란드에 본점이, 2006년 폴란드에 지사가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37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고, 주된 사업 영역은 유럽, MEA, CIS 지역에 있는 LG전자 계열사의 애플리케이션 운영, 네트워크 및 인프라 관리 등입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마케팅과 스마트 교통, 에너지 사업까지 확대하며 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폴란드 최대 전력회사와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공급 및 관련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하였습니다.

 


중국 법인은 LG CNS의 해외 최초 설립 법인입니다. 2001년 4월, 북경에 설립되었으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중국 IT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북경을 중심으로 심양과 천진에 2개의 자회사가 있으며, 성도분공사, 남경, 광주에 각각 사무소를 개설하여 운영 중으로 총 48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 중입니다. 


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집중적인 발전을 이뤄, 법인의 제2차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특히 중국 내의 LG 그룹사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IT 지원, 스마트 그린, 스마트 팩토리, e-Commerce, Big Data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중국 법인은 LG CNS Vision 2020 목표 달성과 중국에서의 1.5조 달성을 위해 힘차게 달려 나가겠습니다. 

 


말레이시아 법인은 쿠알라룸푸르의 새로운 철도 사업인 MRT(Mass Rapid Transit)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이곳 법인 직원들은 IT기술을 넘어 통신 파트(유무선 통신, Wi-Fi)까지 구축하는 New business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종교가 존재하는 말레이시아에서 우리는 LG CNSer로서 '이루어 내겠다. 꼭 한다면 한다!'라는 각오로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2006년 인도네시아 경찰청 범죄정보센터(NCIC) 프로젝트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정통부 국가 IT 마스터플랜 컨설팅, 재무부 국가재정정보(SPAN) 시스템 구축사업 등을 연달아 수주 및 이행하여 인도네시아 전자정부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LG 자매사 IT 지원을 필두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금융사들에게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는 사업 다각화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서입니다. 최근에는 제2의 도약을 위해 법인 사무실을 자카르타의 중심가로 이전하기도 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40여 명의 직원이 힘을 합쳐 인도네시아를 넘어 해외 글로벌 사업을 선도하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나라, 세계 인구 4위의 동남아시아 최대 발전 국가.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법인의 성장을 기대해 주세요!

 


LG CNS 인도 법인은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2004년 7월 9일 벵갈루루에 법인을 설립하였는데요. LG SI(Soft India) Business Application 사업 조직을 인수하여 LG 그룹사 IT 지원 및 본사 해외개발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였죠. (*LG SI는 LG전자가 `96년 인도 뱅갈로에 설립한 소프트웨어 전문 해외법인으로 디지털TV 및 정보통신 관련 소프트웨어,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분야 연구개발 활동을 전개하였다)


2014년 10월 말 현재, 주재원 3명, 현지 직원 105명 등 총 108명이 인도 및 인도 인근 지역에서 사업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CMMI Service v1.3 레벨5 인증을 취득하였고, 이것은 역량 검증을 받았다고도 볼 수 있을 텐데요. 이를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IT 서비스를 해외 시장에 제공하여 보다 높은 고객 만족도 창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본사 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인도 지역 STB 사업, 인도와 인근 지역 신규 성장 사업 영역(스마트 그린, 스마트 교통, 스마트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등)의 사업 기회 발굴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이렇게 인도 법인은 LG CNS의 해외 사업 확대의 근거지를 마련하고, Vision 2020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 각국의 LG CNS 해외 법인의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뛰어난 IT기술을 전 세계로 널리 알리고 있는 LG CNS의 모습, 자랑스럽지 않으신가요? 

LG CNS는 보다 스마트한 기술과 서비스로 더 넓은 세계에서 고객과 함께 꿈을 이루어 가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해 주세요!


글ㅣ LG CNS 홍보부문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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