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꿈꾸는 책방" 2012년 LG CNS 임직원 추천도서 16선 (2편)

2012.12.18 10:28

어제 추천해드린 LG CNS 임직원 추천도서 16선 1편(링크)에 이은, 2편을 소개해드립니다. 1편에서 주로 자기계발서와 세계사 상식서를 다뤘다면, 2편에서는 나와 타인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도서, 나의 감성을 살찌워줄 도서를 주로 추천해드리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나만의 지침서’, ‘내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혹은 ‘역사적인 사건을 반추해보는 시간’, ‘청춘의 열정을 그린 소설 한 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다양한 추천도서들로 구성되어있는 LG CNS임직원 추천도서 16선, 그 마지막 2편을 함께 살펴볼까요?


이은정 차장(전략기획팀)

 


‘육아 서적에 나와 있는 기술을 실컷 봐야 현실에선 소용이 없습니다. 그 말을 하는 내가, 내 입이, 내 얼굴이 책에 나온 것과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아이를 잘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 10분, 아이를 주제로 한 묵상의 시간을 갖는 겁니다’ -본문 중에서

정신과 의사에서 소아정신과 의사로 진로를 바꾸고 현재 ‘행복한 아이 연구소’를 운영 중인 저자가 트위터에 육아에 대한 짧은 글을 올리던 것이 계기가 되어 책으로 엮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수없이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은 그 해답을 ‘생각의 차이’에서 찾고 있습니다. ‘얘는 도대체 왜 이럴까’ 라는 생각 대신 ‘부모인 내가 무얼 어떻게 잘 도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이 책에는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하는지에 대한 양육 노하우와 구체적인 대화법만 나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다지게 하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대부분 대화를 부모 입장에서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보다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를 기준으로 대화를 이어간다면 아이와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조금씩 느끼게 해줍니다. 365일, 하루에 하나씩 읽을 수 있는 짧은 글이지만 책을 읽으며 부모로서 그 울림이 제법 크게 다가왔습니다. 전혀 몰랐던 사실을 알려주기보다는, 어쩌면 너무나 당연해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사실들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이 기존의 육아서들과 다른 점입니다. 아이도 인격체라는 사실에 동의하며 그 아이가 하나의 인간으로서 행복하게 사는 것을 바라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백상엽 전무 (전략/마케팅본부 본부장)

 


저자인 오마에겐이치는 피터드러커, 톰피터스와 함께 이코노미스트가 꼽은 현대경영의 사상적 리더이자 LG와는 그룹비전 작업 등을 통해 유난히 인연이 많은 석학입니다. 『난문쾌답』은 복잡성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일상 또는 회사에서 흔히 부딪히는 어려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화두들을 던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도 SNS, 단문메시지 시대에 걸맞게, 하나의 질문에 대해 3~5줄로 답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정말 책 읽는 시간내기가 힘든 요즘 우리들에게 언제 어디에서나 순서에 상관없이 꺼내 읽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프로가 되고 싶은가? 5년만 노력해보라”든지 “밥벌이가 될 수 있는 일은 시시각각 바뀌기 때문에 인간문화재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한, 한 분야에 지나치게 몰두하지 말고 항상 넓은 시야를 가져라”, “인간을 바꾸려면 3가지 밖에 없다. 시간을 달리 쓰던지, 사는 곳을 바꾸던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든지…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은 정말 무의미하다”, “저녁식사 대충하지 말라. 30대라 하더라도 저녁 먹을 기회가 1만8,000번 정도 남았으니, 저녁식사 기회도 유한하다. 아무하고나 먹지 마라”, “남의 인생살지 마라. 부모가 바라는 효자인생, 상사가 바라는 착한 부하… 인생은 자기 것”, “문제점만 지적해서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새로운 제안을 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이기려면 함께 가라”, “아이디어가 빈약한 사람이 망하기 쉽다. 빈약한 아이디어에 매달리기 때문…”, “사업에 성공하고 싶은가? 세상에 유일한 컨셉트를 가져야 한다” 등등 주옥 같은 화두를 던지고 있으니 이 책 읽으시고 멋지게 인생살이에 대한 힌트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조수형 전문위원 (금융PM담당)

 


『성공을 약속하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발간한 하버드 MBA 셀프 마스터 시리즈물의 하나로 프로젝트의 정의부터 종료평가에 이르는 전체과정에 대하여 핵심적인 활동들과 실 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경험들을 담은 책입니다.

본서의 감수자인 로버트 D. 오스틴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기술 및 운영관리 교수단의 멤버이며 10년간 포드 자동차에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대한 방대한 실무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프로젝트 관리자와 프로젝트 리더들의 행동 양식과 갖추어야 할 자질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의사결정의 방법, 의사소통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회의의 효과적인 진행방식 등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 내용은 초임 프로젝트 관리자 및 프로젝트 리더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이 책을 가볍게 일견하는 것으로 프로젝트의 Kick-off부터 Closing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개략적인 성공스토리를 구상하는 마치 에세이와도 같은 책입니다. 특히 중반부의 프로젝트 적응성 부분에 제시된 ‘예상할 수 없는 위험 처리하기’에서 제시된 다음 문장은 모든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실로 공감하는 고민을 담고 있는 프로젝트의 현상을 표현한 함축적인 글입니다.

“전쟁에서 승패여부는 첫 번째 작은 접전에서 판가름 나기 시작한다. 전투대원들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움직임들에 대응할 압박을 받는다. 상황이 전개됨에 따라 도전과제들과 기회들이 자체적으로 드러난다. 크고 복잡한 프로젝트가 철저히 계획되었다 하더라도 이와 매우 유사한 상황을 경험한다. 고객 요구사항들은 프로젝트 팀이 그것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작업하고 있는 동안에도 변한다. 즉 그 팀은 고객의 요구사항이 움직이는 표적을 겨냥하는 것과 다름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박한돌 차장 (S/W아키텍처팀)

 


2,500년 전 공자님 말씀이 담긴 논어를 지금도 읽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지혜과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늘 추천할 책은 고전적 자유주의 창시자인 존 로크가 322년 전에 쓴 자녀교육 지침서의 고전입니다.

이 책에서는 재능을 타고난 사람은 극소수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하든 악하든 다재다능하든 무능하든 교육에 의해 그렇게 된다고 하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1장에 가장 먼저 나오며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신체의 건강입니다. 의사이기도 한 저자가 제시한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방법은 좀 특별합니다. 외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하여 추위와 더위, 햇볕과 비에도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는 것과 아이의 식사는 기름지고 맛있는 것이 아닌 담백하고 간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식사가 담백하고 간소해야 하는 이유는 그러한 식의 절제가 건강과 사업 모두에 필요한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2장에 나오는 습관편에서는 아이의 정신을 형성하고 그것을 어릴 때부터 단련하는 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아이가 원하는 것을 주지 말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주라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원하는 중독성 있는 것들이 많은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상대적으로 학습은 23장 중 20장에 가서야 나올 정도로 우선순위를 뒤에 두고 있으나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우리사회와 다르지 않은 것은 외국어 학습에 대한 고민입니다. 라틴어 학습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하고 있는데, 많은 아이들이 나중에 쓰지도 않을 라틴어를 7~8년간 회초리를 맞아가면서 배우는 것은 문제임을 지적합니다. 외국어는 문법보다는 회화중심으로 해야 하며 학습은 강압적으로 시키기보다는 재미있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322년 전 영국이나 지금 대한민국이나 자녀교육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시대와 상관없이 적용 가능한 자녀교육의 원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경화 사원(Oracle운영1팀)

 


누구에게나 열병 같은 첫사랑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여겼던 스무 살. 지금 그 순간을 떠올리면 얼굴이 붉어지기 마련이지요. 누군가 내게 그때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아마 약간의 망설임으로 그렇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군가를 나보다 더 미친 듯이 사랑한 그때는 다시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죠.

『이토록 뜨거운 순간』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뜨거웠던 그 순간을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떠오르게 해주는 책입니다.

동명의 영화로도 존재하는 이 책은 <비포선셋>, <비포선라이즈>로 유명한 영화배우 에단호크가 쓴 소설로, 동네 오빠가 자신의 이야기를 서툴게 써내려 간 일기장과 같은 느낌입니다. 속마음을 훔쳐보는 재미에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순식간에 책장이 넘어간답니다. 우리들은 그동안 익히 들었던 수많은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불꽃처럼 끓어오르는 사랑의 결말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끝으로 갈수록 결코 해피엔딩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느끼지만, 이 이야기의 끝에서 우리가 만나는 것은 다 타고 남은 재가 아닌 ‘청춘’이 아닐까 합니다. 혼돈과 열정이 가득한 우리들의 청춘.

“좀 이상한 것 같지 않아?” 사라가 계속 이야기를 이어갔다. “우리가 어릴 때는 모든 사람이, 온 세상이, 너의 꿈을 좇으라고 격려해 주지. 그런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어찌된 영문인지 꿈을 찾아가려고 아주 작은 시도라도 할라치면 사람들은 몹시 불쾌해 한단 말이야.”

‘우리는 꼭 어른이 되어야만 할까. 할 수 있다고 믿는 것들이 가득한 청춘일 수는 없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불을 붙여줄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가슴 뜨거워지는 『이토록 뜨거운 순간』을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습니다.


김명원 상무 (기술서비스부문)

 


나에게 위대한 학교의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길’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생각은 담백해지고, 길가에 핀 작은 꽃 하나에도 감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걸음으로써, 이 땅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에 놀라고 또 이 땅의 역사를 사랑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도보여행가 김남희 씨가 쓴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이란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접하게 된 건 2년간의 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가 끝난 후 뭔지 모를 허전함과 슬픔이 마음속에 스며들어 혼자 눈물을 훔치곤 할 때였습니다. 제일 먼저 ‘스페인 산티아고’ 편을 읽었습니다. 나도 그 곳을 걷고 나면 뭔지 모를 이 슬픔이 사라질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산티아고에 가진 못했지만 그곳 대신 제주 올레길을 사랑하게 되었고, 시간 나는 대로 걷는 나의 행복은 그렇게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자처럼 제주의 푸른 들, 시원한 바람, 은은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저는 마음의 평온함과 걷는 즐거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복잡하게 급변하는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연과의 만남인 걷기는 참 좋은 선물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의 국내 종주 편, 또는 스페인 산티아고 편을 읽으면 아마도 바람난 여자 혹은 남자가 되어 자유로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일본의 걷고 싶은 길』, 『유럽의 걷고 싶은 길』이라는 책도 샀습니다. 그리곤 매달 10만원씩 적금을 넣기로 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떠날 그날을 생각하니 금세 또 가슴이 뜁니다. 낯선 곳 어디에선가 옮기는 걸음걸음이 인생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다시 뛸 수 있음을 여러분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박용익 위원( AA센터)

 


몇 년 전 개봉했던 <킹덤 오브 헤븐>이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프랑스의 한 젊은 기사가 십자군 전쟁에 참여하여 겪게 되는 모험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영화에는 ‘예루살렘 왕국’의 왕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 왕이 한센병 환자로 그려져서 저는 아무리 영화지만 너무 허구와 과장이 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십자군이 예루살렘을 정복하여 왕국을 세우고, 더구나 그 왕은 살이 썩어가는 한센병 환자라니! 그런데 시오노 나나미의 『십자군 이야기』를 보면 이 모든 것이 역사적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대개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십자군 운동에 대한 생각을 조목조목 고쳐줍니다. 7차에 이르는 십자군 원정의 역사와 특히 이에 참전한 여러 인물들이 작가 시오노 나나미 특유의 생생한 묘사로 그려져 있어 마치 전장에서 그 사람을 만나고 있는듯한 느낌으로 중세의 역사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그려보았을 멋진 중세 기사의 모습들이 바로 이 책 안에, 십자군 안에 있고 또한 그들을 둘러싼 여러 인간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나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또한 다양한 전투와 전략, 이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작가가 신랄한 필치로 이를 분석해서 사업이라는 전장에 서 있는 우리에게도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명예를 중시하고 신의와 믿음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기사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가 기대했던 중세의 낭만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Deus lo vult)” 교황 우르바누스 2세가 십자군 참전을 호소하는 연설을 한 후 군중들에게서 터져 나온 함성입니다. 이 함성으로 십자군이 시작되었고, 마치 영화나 드라마 같은 전쟁과 음모와 사랑과 은밀한 거래, 그리고 명예에 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계절에 한번쯤 빠져볼 만한 스토리 아닐까요?


이유리나 사원(가명점/제휴업무팀)

 


부모 코칭, 리더 코칭, 셀프 코칭 등등 최근 들어 코칭이 적용되는 분야가 다양해지면서 일상생활 가까운 곳에서도 쉽게 코칭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코칭에 대한 전문 지식은 없으나 관심은 갖고 계신 분들께 적합한 코칭 관련 책 한 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코칭 받는 사람을 뭔가 문제가 있거나 부족한 사람으로 보지 않고 잠재력이 있는 존재로 본다. 그 잠재력을 이끌어내면 스스로의 힘을 발현하여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코치는 충고와 지시, 조언을 함부로 하지 않고, 코칭 받는 사람의 말을 깊이 있게 경청한다. 그가 스스로 깨닫고 발견할 수 있도록 지지해준다.” 

저자는 본문에서 코칭과 카운셀링의 차이점을 코칭 받는 사람 즉, 피코치자에 대한 코치의 무조건적인 신뢰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칭은 반드시 타인에게 적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적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셀프 코칭이야말로 그 어떤 훌륭한 코칭보다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신뢰가 피코치자로부터 이끌어낸 변화, 그 변화가 조직, 가정 그리고 일상적인 인간관계의 변화로 이어지는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코칭의 적용 범위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광범위하고 그 영향력 또한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상사 - 부하직원, 부모- 자식, 연인 등의 관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팁들도 소개함으로써 코칭이 대단히 복잡하고 어려운 스킬이 필요한 것이 아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코칭을 알고 다양한 방향으로 적용시켜, 조직에서 인정받음과 동시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스스로에게 더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모든 도서의 이미지출처는 네이버 책 페이지입니다.



‘책보세(책을 보는 세상)’ 회원분들이 추천해준 도서들은 자신에게 있는 부족한 점 혹은 개선시키고 싶은 점들을 보완시켜줍니다. 삶의 지혜를 얻는 방법으로 손에 꼽히는 ‘독서’. 여러분은 올 해 얼마나 다양한 책을 읽으셨나요? 그 중 마음속에 깊이 남았던 구절이 있으신가요? 벌써 12월도 보름도 채 남지 않았네요. 2012년을 정리하는 시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한 해를 돌아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LG CNS 임직원들의 추천도서들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글 ㅣ LG CNS 홍보팀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r.am/Ak6AdE BlogIcon Jung Yoon Choi 2012.12.2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좋은정보네요. 이번 방학때 읽어봐야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2. 마미 2013.01.21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아들이 요즘 상위 5﹪가 되는 수학만화책을 읽는데 재미가 들렸길래 책을 몇 권 더 사주려고 했는데 이 책이 괜찮을 것 같네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