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 LG CNS 대학생 기자단 2기 해단식 -

2014. 9. 1. 17:37

 


2014년 8월 29일, LG CNS 대학생 기자단 2기 학생들이 모두 LG CNS 여의도 사옥에 모였는데요. 바로 지난 6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에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 LG CNS와 IT에 대한 공통된 관심으로 모인 8명의 학생들은 그간 주제별 기사 작성은 물론, 현장 인터뷰, 팀미션 등을 수행하며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진행해 왔는데요.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먹서먹했던 발대식의 첫만남으로 시작한 8명의 학생들은 LG CNS 대학생 기자단이라는 이름으로 그 누구보다 좋은 친구가 되었는데요. 끝이라는 아쉬움보다 앞으로의 생활에 더 큰 발전을 위한 시작점이 되어준 LG CNS 대학생 기자단 2기 해단식 현장! 함께 가보겠습니다~



LG CNS 대학생 기자단 2기 해단식은 홍보부문 상무님의 수료증 전달로 시작되었습니다. 6개월 동안 함께 한 2기 학생들을 위해 선물도 함께 준비해주셨는데요. 2기 학생들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웃음꽃이 활짝 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상무님 말씀이 이어졌는데요. 상무님께서는 발대식 당시 풋풋했던 2기 학생들의 모습을 떠올리시며, 지난 6개월 간 LG CNS와 함께 성장하며 경험했던 좋은 추억들을 앞으로도 쭉 이어가길 당부하셨습니다. (저희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이어 6개월 간의 기자단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6개월 간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는 무려 59개나 되는데요. 기자단 학생들이 작성한 글들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IT를 쉽고 알기 쉬게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LG CNS가 주최하는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활동은 LG CNS 기자단 학생들이 보다 소속감을 갖고 기자단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우수 기자단 발표와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각자 작성한 주제와 분야는 달랐지만 대학생 기자단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주었기에 우수 기자단을 선정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고 합니다.^^ 시상이 끝난 후에는 6개월 간 활동하며 느꼈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LG CNS와 함께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대학생 기자단이 어떤 것을 느끼고 배웠는지 함께 들어보실까요?





이처럼 각자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대학생 기자단 2기에게 있어 지난 6개월은 LG CNS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을 이끌어 주셨던 뉴미디어팀 팀장님 또한 대학생 기자단에게 덕담을 아끼지 않으셨는데요. 기자단 활동을 하며 함께 한 인연들과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준비된 행사가 모두 종료된 후, 6개월 전 발대식 때 처음 방문했던 대회의실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했는데요. 먼저 A조와 B조의 팀별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여의도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저희 환한 모습이 돋보이죠! 



첫 발대식 기사에 소개 되었던 단체 사진을 찍은 그 장소에서 마지막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요. 어색하게 사진을 찍던 때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해단식이라니! 같은 장소, 같은 사람들과… 지난 6개월 전보다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마지막 사진을 남겼습니다.



해단식에 회식이 빠질 수 없겠죠? 지난 LG CNS 대학생 기자단 활동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며 LG CNS에 대해, IT 기술에 대해, 그리고 기사 작성법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요. 그 외에 또 알게 될 것이 있다면…! 바로 여의도 맛집! 이번에는 지난 회식 장소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여의도의 한 고깃집에서 마지막 회식을 가졌는데요. 맛있게 익어가는 고기와 함께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는 자리였답니다! 



식사 후, 한 카페로 이동하여 무려 빙수 5개! 여러 종류의 빙수를 맛보며 이야기가 계속 이어졌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다시 단체 셀카를 찍으며, 사진에 날짜도 새기고 LG 포켓포토로 사진을 바로 인화하여 함께 찍은 사진을 나눠가졌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좋은 분들을 만나 많은 경험을 하고, 모두가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LG CNS 대학생 기자단 2기! 공식적인 활동이 이렇게 마무리되었네요.ㅠ 하지만, 대학생 기자단 2기의 만남과 발전은 앞으로도 쭈욱~ 이어나갈 것입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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