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신입사원의 일일 멘토로 나선 LG CNS 김대훈 사장! -스마트 시대는 양손잡이 인재를 원한다 –

2014.07.14 16:41

 


7월 14일, 올해 7월 갓 입사한 LG CNS 신입사원들이 여의도 본사 FKI 타워 임원회의실에 모였습니다. 신입사원들의 ‘일일 멘토’가 된 LG CNS 김대훈 사장을 만나기 위함인데요.

김대훈 사장이 건넨 첫마디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마트 시대’는 ‘새로운 길을 만든다’와 동의어입니다.

통찰력과 혁신 주도력을 갖춘 ‘양손잡이 인재’로 성장하세요.


보통 CEO와 신입사원의 첫 만남이 교육장에서 이뤄진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김대훈 사장과 신입사원의 첫만남은 이례적입니다. 이는 LG CNS가 만들어가는 ‘스마트 시대’에 “신입사원들이 LG CNS의 새 역사를 쓰는 주역이 되라”는 당부가 담겨 있습니다.


“LG CNS에 입사한 이상, 여러분은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닌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야 합니다. 앞으로 회사의 미래는 여러분의 어깨에 달려있어요. 여러분을 이곳으로 부른 이유를 아시겠죠?


김대훈 사장은 지난 2010년 LG CNS 대표로 취임한 이후 ‘스마트 기술과 서비스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든다’를 LG CNS의 미션으로 수립했습니다. 이에 따라 LG CNS는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신사업을 전세계에 빠르게 확대해가고 있죠. IT와 교통이 융합하여 2004년 탄생한 ‘서울시 신교통카드시스템’을 2011년 콜롬비아, 2014년 그리스로 수출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김대훈 사장은 우리나라 IT 산업의 중요한 인적자원이 될 신입사원들에게 스마트 시대의 인재상을 제시했습니다. 

‘스마트 시대’에는 IT가 다양한 기술과 결합하여 산업간 융합을 이뤄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됩니다. 이와 함께, 개인 삶과 산업 현장이 빠르게 변화하죠. 이러한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는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자질은 바로 ‘스마트 시대의 양손잡이 인재’입니다. 스마트 시대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그리고, 여러 전문가의 힘을 모아 다양한 산업 영역을 넘나들며 정보를 활용하고, 가치를 재창출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양손잡이형 인재~! 창의와 도전만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균형잡힌 ‘양손잡이형 인재’는 기술적인 전문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식견으로 비즈니스의 전문성도 구비해야 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사고와 폭넓은 시야를 가진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죠.”


즉, 김대훈 사장이 강조한 양손잡이 인재는 한 손에는 전문지식을, 다른 손에는 다양한 지식을 창조적으로 조합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양손잡이 인재는 여러 분야에서 쌓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예측되지 않는 위기를 창의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훈 사장이 다음으로 신입사원들에게 당부한 메시지는 새로운 것을 꾸준히 학습하는 자세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식견으로 역량의 균형을 이룬 양손잡이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습’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스마트 교통’에 이은 글로벌 히트사업 개발에 주력하는 LG CNS는 구성원의 ‘학습 DNA’ 개발’로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특강이 끝난 후, 김대훈 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직접 고른 책을 선물했습니다.



  ‘왜 일하는가’(이나모리 가즈오)   ‘플랫폼, 경영을 바꾸다’(최병삼 외)


한편, 김대훈 사장은 이날 신입사원들에게 직장생활 36년 차 대선배로서 직접 선정한 책 2권을 선물하였는데요. 이 두 권의 책은 ‘왜 일하는가’(이나모리 가즈오)와 ‘플랫폼, 경영을 바꾸다’(최병삼 외)입니다. ‘일의 의미’와 ‘스마트 시대 성장전략’에 대한 화두를 담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끝없는 자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도전’을 멈추지 말라는 신입사원들을 위한 따뜻한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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