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꿈을 향한 큰 발걸음 '2014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가 함께합니다!

2014. 6. 20. 12:06

 

안녕하세요? ‘2014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멘토 LG CNS 오춘호 대리입니다.  

지난 6월 13일(금) 서울 금천구 금천구청에서 ‘2014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발대식이 개최되었는데요. 이는 서울 금천구 내 5개 고등학교 학생 중, IT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LG CNS의 IT 전문가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IT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해 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오세천 LG CNS 업무홍보부문장, 차성수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금천구 내 5개 고교 교장, 남부교육청 관계자 및 올해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교육생으로 선발된 학생 25명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올해 교육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IT 교육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IT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이 우리 주변에 많을 텐데요. 


“IT 전문가가 되고 싶은데, 대학의 어떤 학과에 진학해야 하나요?”

“시스템 보안 업무에 관심이 있는데,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나요?” 


학생들의 고민이 아직 초보단계이지만 더 큰 문제는 이들의 질문에 명확하게 답변을 해 줄 주변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은 IT 업계 선두 기업의 현장에서 실제로 몸담고 있는 멘토들을 만남으로써 자신들의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준비된 IT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게 된 ‘2014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그러면 지금부터 멘토로 참여하게 된 LG CNS 일원들의 4인 4색 소감을 통해, 그 일면을 잠시 들여다 보겠습니다.


6월 13일, 앞으로 6개월 간 함께 할 25명의 친구들을 처음 만난 발대식 날, 18살 학생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에서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에 품은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질 수 있다면 ‘열정’은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될 텐데요. 학생들이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결정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저도 더욱 열심히, 성실하게 많은 것을 준비하고 전달해 주는 멘토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저는 ‘로봇 축구 대회’를 맡게 되었는데요. 참가한 고등학교 학생들은 카이스트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아두이노(Arduino)를 이용하여 축구 로봇을 직접 제작하였습니다. 자신들이 직접 제작한 로봇이 공을 차고, 상대 로봇과 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보면서 매우 신기해 하고 즐거워했는데요. 학생들이 이 시간을 통해 보다 즐겁고 창조적인 IT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멘토링 콘서트’는 학생들 앞에서 멘토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 무대인데요. 제가 학생들에게 해 주고 싶었던 이야기는 바로 어떤 분야에서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그렇지 않을 때보다 피로가 덜 쌓이기 때문에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도 알려주고 싶었죠.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해 보는 것 또한 인생에서 정말 의미 있는 도전이 될 거라고도 이야기해 주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즐겁게 나누기 위해 저는 말주변을 조금 더 늘려야 할 듯 합니다. ^^;;

 

 

1박 2일 캠프를 통해, 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면서 학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더욱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즐겁게 웃으면서 보냈는데요. 그 중에서도 ‘6개월 후의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시간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웃음, 열정, 진지함이 함께했던 1박2일 캠프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멘토인 제 자신에게도 긍정적이고, 좋은 기운이 전해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수능 D-150일의 부담감, 방과 후에도 이어지는 특강, 과제 등으로 학생들은 몸도 마음도 힘이 들겠죠. 하지만 세상이라는 큰 무대에 나가기 전,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고등학교 때 본인이 미래에 하고자 하는 일을 미리 경험해 보는 기회를 갖는 것은 정말 값진 일이라 생각합니다. 



멘토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6개월 동안, 학생들에게는 좀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묻고, 느끼고, 배워가는 시간이었으면 하고요. LG CNS는 여러분의 꿈과 열정의 응원합니다. 2014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파이팅! 


2014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멘토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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