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 Insight

슈퍼컴보다 '30조 배' 빠르다! '양자컴퓨터'가 바꿀 미래 모습은?

 

기존의 컴퓨터로 10억 년이 소요되는 문제를 단 100초 만에 해결하는 컴퓨터가 있습니다. 이른바 ‘컴퓨터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양자컴퓨터(Quantum Computer)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슈퍼컴퓨터로도 1만 년이 걸리는 연산을 양자컴퓨터는 단 3~4분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초고속 연산능력을 갖춘 양자컴퓨터는 기존의 컴퓨터로 해결하지 못했던 금융과 화학, 바이오, 환경 등 사회의 복잡한 난제를 해결함으로써 인류의 모든 삶을 다시 송두리째 바꿀 전망입니다. 4차 산업혁명을 완성할 양자컴퓨터는 우리 삶에 어떤 혁신을 가져올까요?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으로 각광받는 양자컴퓨터(출처: Investors Chronicle)

 

 

양자컴퓨터란 ‘얽힘(entanglement)’이나 ‘중첩(superposition)’ 같은 양자역학적인 현상을 이용하여 연산하는 컴퓨터를 말하는데요. 기존의 컴퓨터가 반도체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양자컴퓨터는 원자를 기억소자(memory element)로 활용하며, 슈퍼컴퓨터의 한계를 뛰어넘는 미래형 첨단 컴퓨터라 불립니다.

양자컴퓨터는 곧 우리 앞에 무한시대를 열게 될 텐데요. 글로벌 IT 기업들이 앞다투어 개발에 나선 양자컴퓨터에 대한 더 많은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해 콘텐츠 전문을 확인해 보세요.

 

 

 

 

글 | 최은수 | 미래경영전략학 박사·MBN 보도본부장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LG CNS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없이 2차 가공 및 영리적인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