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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olutions

‘금융DX’ 시대의 IT 서비스,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이른바 4차 산업혁명으로부터 시작된 DX(디지털 전환) 움직임은 제품, 상품을 다루는 제조업에서 처음 시작됐습니다. 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디게 보였던 금융 비즈니스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측면의 고객 경험 혁신과 함께 고객데이터 분석을 통한 초개인화 마케팅 등 DX를 통한 기존 업무의 강화가 이뤄지고 있죠. 또한 초연결 핀테크, 마이데이터 등 다양한 DX 기반 신사업 모델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DX의 변화는 IT 운영 서비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금융 IT 운영 서비스는 안정성 중심의 운영 역량 확보 관점에서 고객이 직접 운영하거나, IT 사업자에게 운영 서비스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습니다. 그러나 변화무쌍한 DX시대에 접어들면서 IT 환경도 다변화되고 있으며, IT 운영 서비스 또한 복잡한 IT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런 IT 운영 서비스 변화가 일시적 유행이 아닌, DX시대의 필수불가결한 변화라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DX시대의 IT 운영 서비스의 변화는 그 양상과 범주가 매우 다양한데요. 그렇기에 CSR 관리, 장애 관리, 구성 관리, 테스트 진행 등 전통적인 IT 운영 범주에 대입해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근본적인 범주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Work, Workforce, Workplace의 3W라는 세 가지 관점을 통해 IT 운영 서비스의 변화를 소개하겠습니다. 


금융DX 시대의 IT 서비스 운영 방안이 궁금하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해 콘텐츠 전문을 확인해 보세요.

 

 

 

글 ㅣ LG CNS ITO전략사업팀 ㅣ 고경태 팀장, 국정우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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