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Life

미래 발전의 토대, 창조경제! LG CNS와 함께~

2013. 8. 29. 10:13

 


<그림1. ‘스마트 클라우드 쇼 2013’>

8월 초, 코엑스에서 ‘스마트 클라우드 쇼 2013’이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스마트 클라우드 쇼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IT분야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산업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여러 기술을 알리는 자리인데요.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던 LG CNS의 클라우드 솔루션 ‘시트릭스’는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최신 IT기술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그리고 햇빛 대신 LED 조명과 배양액을 이용한 도심형 식물공장 등 다양한 미래 유망산업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었는데요.


<그림2. 도심형 식물농장 안내 팻말>

 


<그림3. EV 충전하는 모습>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올해 스마트 클라우드 쇼에는 기존의 산업이나 사회시스템과는 다른 구조와 방식을 지닌 모델들이 출품되었습니다. 특히, 기름(연료)을 소모하여 에너지를 얻는 기존의 소모형 산업구조에서 탈피한 절감형, 축적형 등 새로운 구조의 산업을 창조경제 모델로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LG CNS가 바로 이러한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대표 기업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본래 창조경제는 2001년 영국의 경영전략가인 존 호킨스(John Howkins)가 저서(The Creative Economy)에 붙인 제목이었습니다. 여기서 이 단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제조업과 엔터테이먼트 산업에서 생산하고 유통과 서비스에 숨통을 터주는 경제 활성화 방안이란 뜻으로 쓰였는데요. 한 편, 우리나라에서는 혁신 수준의 새로운 산업을 국가의 미래 발전 토대로 생각한다는 의미로 창조경제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핵심은 새로운 시장창출과 일자리 형성입니다.


<그림4. 창조경제 구성도>

새로운 시장과 기존의 산업을 아우르며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신규산업을 창조경제산업이라고 규정하는데요. LG CNS는 이 중 일자리 창출 부분에 큰 이바지 함으로써 창조경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적 지표 중 고용탄성치, 혹은 고용유발계수는 한 산업의 성장이 얼마나 많은 고용유발 효과를 낼 수 있는지를 취업자 수/총매출액 혹은 취업자 증가율/산업총생산 증가율로 계산하는 지표인데요. LG CNS는 이 부분에서 최고수준의 계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실제 2011년 기준으로 LG CNS는 35억 달러 매출, 9천 명 이상의 임직원 고용 등 높은 고용 효과를 자랑하는 기업입니다. LG CNS의 주 사업분야인 IT 및 컨설팅 서비스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이 수치는 앞으로도 더욱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창조 기업, LG CNS의 지속적인 발전! 기대해 볼 만하겠죠?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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