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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편하게 즐기는 웰빙 간식 ‘뮤즐리바’

2013. 8. 21. 14:59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김문정입니다.

더운 날, 입맛도 없고 음식을 조리해 먹기에도 귀찮죠. 그렇다고 마냥 굶을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오늘은 제가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웰빙 간식 ‘뮤즐리바’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웰빙 간식들은 만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조리과정도 복잡하여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가 쉽지 않은데요. 뮤즐리바는 집에 있는 재료로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답니다~

뮤즐리바의 주재료인 ‘뮤즐리’는 굽거나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곡물이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되는 일반 시리얼보다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크답니다. 뮤즐리 쿠키, 뮤즐리바 등 다양한 레시피를 적용할 수 있는데요. 조리과정도 간단한 뮤즐리바는 시중에 나온 에너지바와 비슷하지만 자연 건조한 뮤즐리를 사용하므로 더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럼 이제 건강함이 듬뿍! 영양 만점 웰빙 간식 ‘뮤즐리바’를 만들어볼까요?

뮤즐리바의 재료는 뮤즐리(200g), 꿀(올리고당으로 대체가능)(50g), 설탕(20g)입니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크렌베리, 아몬드 등을 더 첨가하면 된답니다. 또한, 뮤즐리바는 정해진 정량이 없으므로 재료의 비율을 취향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꿀보다는 당도가 낮은 올리고당을 이용하면 좋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뮤즐리바를 만들어 볼까요? 먼저 나무주걱을 이용해 뮤즐리를 잘게 쪼갭니다. 그 후, 달군 프라이팬에 뮤즐리를 기름 없이 볶아주는 데요. 기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를 더욱 낮출 수 있답니다.

뮤즐리를 다 볶고 나면 벌꿀, 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1~2분 잘 섞어줍니다. 꿀과 올리고당은 기호에 맞게 양을 조절하면 되는데요. 단맛을 조금 더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설탕을 조금 추가하는 것도 좋답니다.

마지막으로 원하는 틀에 넣어 굳어질 때까지 기다리면 맛있는 뮤즐리가 완성된답니다. 저는 집에 있는 네모난 용기에 뮤즐리를 넣고 굳혔는데요. 크기가 크다면 다 굳은 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짠! 뮤즐리바 완성!

뮤즐리바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5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간식으로 딱! 맞는대요. 특히 취향에 따라 원하는 재료를 자유롭게 첨가할 수 있고, 당의 비율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답니다. 영양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추는 웰빙 간식! 더운 날, 뮤즐리바로 입맛도 되찾고 건강도 지키세요~!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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