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Solutions/e-Government

국내 최초 ‘우편물류 정보관리 솔루션’ 수출 - LG CNS의 ‘비바포스트(VIVAPOST)’, 민관 협력으로 말레이시아 수출 -

2013. 4. 29. 11:42

LG CNS는 국내 최초로 우편물류 정보관리 솔루션인 ‘비바포스트(VIVAPOST)’를 말레이시아 우정공사에 수출했습니다.

‘비바포스트’는 우편 흐름에 따라 발생하는 물류 정보를 추적, 통제하기 위한 솔루션인데요. 이 솔루션은 2014년 11월 종료될 말레이시아 우정공사의 ‘1PITTIS (POS Integrated Track & Trace Information System)’프로젝트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985만 링깃(한화 약 35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LG CNS는 지난 10여 년간 대한민국 우정사업본부의 솔루션 구축 및 유지보수 업무를 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바포스트’를 개발했는데요. 이 솔루션의 수출 배경에는 우정사업본부의 적극적인 해외영업지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간 우정사업본부는 수많은 국제 회의와 전시회에서 이 솔루션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였으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말레이시아 우정공사 수출에 필요한 솔루션 패키지 구성을 지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LG CNS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관련 솔루션을 번들로 채택하여 패키지를 구성했고, 네덜란드와 일본의 제품과 경합하여 기술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답니다.

LG CNS는 말레이시아 수출을 발판으로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지역에 ‘비바포스트’가 보급되도록 우정사업본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및 국내 중소업체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인데요. ‘비바포스트’를 채택하는 국가가 증가하면 우리나라 우정물류 프로세스가 글로벌 표준으로 인정받게 되고, 국내 개발 우정기기를 비롯 다양한 솔루션의 수출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LG CNS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