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멘토님, 저 이러다 금방~ IT 전문가 되는 것 아닙니까? - LG CNS, 신입 사원 멘토링 결연식 현장 -

2015.01.29 11:02

 


지난 27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신입 사원을 대상으로 선배 사원과의 '멘토링 결연식' 열렸는데요. LG CNS의 멘토링 결연식 현장 소식과 함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의 이야기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1월 27일 LG CNS 신입사원 멘토링 결연식 행사에는 올해 1월 입사한 신입 사원 123 명과 선배 사원 83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LG CNS의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토는 소속 부서의 상황에 따라 1 명에서 5 명까지의 멘티와 결연하게 되는데요. 그 첫 만남의 자리인 멘토링 결연식에서 신입 사원들은 앞으로 근무하게 될 부서의 선배 사원인 멘토와 애니어그램을 이용하여 서로의 성향 및 성격을 파악하는 ‘서로 알아가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LG CNS 선배 사원과 신입 사원은 ‘멘토링’을 통해 강해진 역량과 연대감으로 LG CNS의 미래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요. 멘토링 결연식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소정의 교육을 마친 후 사무실로 본격 출근하게 됩니다. 

 

 

LG CNS는 2006년, 처음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입 사원의 업무뿐만 아니라 사내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하여 조직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랜딩 프로그램인데요. 10년 째 이어지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신입 사원을 IT 전문가로 육성하는 한편, 멘토로 참여한 선배 사원의 리더십 배양까지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가장 앞, 멘토를 따라가는 LG CNS 신입사원들의 의지를 ‘기차’ 퍼포먼스로 표현>

 


안녕하세요, 평화주의자 신입사원 임현(Finance&Compliance팀)입니다.


오늘 함께한 ‘멘토링 결연식’이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실무에 투입 후 멘토링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멘토를 만나는 자리를 가진 점에서 LG CNS는 신입사원의 팀 융화를 중시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애니어그램을 통해 알게 된 제 성향이 '평화주의자' 였는데요. 제 멘토님과 비슷한 점이 무척 많았습니다. 특히, 멘토님과 인생의 모토가 비슷했는데요. 느리지만 앞날에 대한 차분한 고민과 계획으로, 하고자 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성취하는 캐릭터, '꿈꾸는 거북이'를 인생의 모토로 가지고 있는 멘토님. 앞으로 인생의 가치관과 직장 생활에 필요한 많은 것을 배우며 어엿한 직장인으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순수한 어린 양 신입사원 이예원(스마트솔루션팀)입니다.


사회 초년생으로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할 지 모를 때가 많을 것 같은데요. 멘토님이 길잡이가 되어 주실 것 같아 벌써부터 든든합니다. 

아직은 잘 모르는 것이 많은 어린양이라, 일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일 외적인 것도 자주 만나면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CNS에서 잘 적응하고 제가 관심 있는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의 징검다리를 만난 신입사원 김청하(Finance&Compliance팀)입니다.



또한, <미생>이라는 드라마에서 접하는 직장인의 삶과 LG CNS 인턴생활을 통해 바라본 CNS 인으로 삶의 공통점은 ‘치열함’입니다.(다들 너무 바쁘세요;;) 하지만 극명하게 다른 것은 미생은 삭막한 직장 생활을 그리고 있는 반면, CNS는 인간적이면서 친근했습니다.제가 인턴 생활을 하면서 느낀 LG CNS 인상은 ‘건강한 회사' 였습니다. 막연하게 직장인의 회식은 2~3차까지 이어가는 힘든 시간인줄 알았는데요. LG CNS에서 함께한 회식은 1차에서 즐겁게 마무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제 멘토님은 제가 1개월 반 동안 인턴생활을 하는 동안 같은 팀에서 생활하신 분인데요. 그 동안은 잘 알지 못했지만, 오늘 멘토링 결연식을 통해 서로의 성격이나 성향에 대하여 알 수 있어 더욱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멘토님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제 인생의 ‘징검다리’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주고 그 길에 다리가 되어 주실 것 같습니다. 맞죠? 멘토님!



오늘은 LG CNS의 신입사원의 소프트랜딩 프로그램인 멘토링 프로그램과 함께한 신입 사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LG CNS에서 IT 전문가로 성장 하게 될 신입 사원들의 미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글ㅣ LG CNS 홍보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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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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