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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 LG CNS가 선보인 ‘스마트 객실 서비스’

2012.12.26 15:54

여행을 가보면, 호텔 체크인 혹은 체크아웃을 하는 절차가 복잡할 때가 있습니다. 게다가 호텔 안의 온도가 낮다거나, 조명이 필요할 때, 프론트까지 굳이 연락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LG CNS가 선보인 '스마트 객실 서비스'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소시켜줍니다. 바로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객실 서비스를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 객실 서비스'가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어렸을 적, 영화를 보면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의 조종이 가능한 장면이 나오곤 했습니다. 마냥 신기해하며, 과연 언젠가 꼭 저런 능력을 갖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이 바람이 호텔의 객실 서비스로 탄생해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호텔의 모든 객실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객실키와 각종 리모콘이 없어진 세계 최초 스마트 호텔이 한류의 중심, 서울 명동에 등장했습니다. 종합 IT서비스기업 LG CNS와 호텔 스카이파크는 ‘스마트 객실 서비스’ 제공과 확대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6일 호텔 스카이파크 센트럴 명동점 최상층인 15층 16개 객실에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한 일본 관광객이 호텔 스아키파크 센트럴명동점 로비에서 객실키와 리모콘 대신 스마트폰을 수령받고 있습니다]

LG CNS '스마트 객실 서비스'가 적용된 호텔에는 기존의 객실키가 없답니다. 대신 투숙객들은 체크인 시 수령하는 스마트폰으로 객실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투숙객은 스마트폰으로 객실문을 열고, 실내 온도를 조절하고, 조명과 TV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청소 요청과 같은 편의 서비스 신청도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입니다. 이러한 ‘스마트 객실 서비스’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었다고 합니다.

 
[도어락을 오픈하고, 객실내 조명을 제어하는 모습입니다. 스마트한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네요!]

 

[LG CNS 스마트 객실 서비스 주요 서비스 구성도]

또한 호텔 측은 통합 모니터링 환경을 통해, 호텔 객실 전체의 운영상황을 하나의 관리화면을 통해 실시간 조회하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LG CNS는 ‘스마트 객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호텔 밖에서 미리 객실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로 구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호텔 프런트에서 스마트폰을 수령하는 현재의 방식과 함께, 추후 투숙객의 스마트폰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방식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이제 어느 곳에서나 호텔을 이용할 때 복잡하고 불편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겠네요! 스마트한 기술로 계속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LG CNS는 이번에 선보인 ‘스마트 객실 서비스’를 시작으로, 투숙객들이 스마트폰으로 후불 전자결재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결제 서비스, 예약시스템과 연동된 에너지 절감 서비스 등 다양한 ‘스마트 호텔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랍니다.


[LG CNS 스마트호텔 서비스 확대 구성도]

LG CNS '스마트 호텔 서비스'는 올해 7월 출시한 '스마트 그린 플랫폼(Smart Green Platform)' 기반의 호텔 특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그린 솔루션'은 빌딩 한 채부터 대규모 도시까지 손쉽게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최초의 건물/도시 통합솔루션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아 왔지요. LG CNS는 이번 호텔 특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사무실, 학교, 공장, 공항 등 다양한 시설에 특화된 ‘스마트 그린 솔루션’의 산업별 특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계속해서 스마트한 생활을 만드는 LG CNS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글 ㅣ LG CNS 홍보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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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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