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Story

LG CNS, 구글과 협력해 ‘제조 지능화’ 수준 높인다

2018.08.09 16:00

LG CNS가 제조 지능화를 위해 구글과 협업에 나섭니다. LG CNS는 7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8’ 오전 키노트에서 구글과 함께 협업한 비전검사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날은 행사 둘째 날로 구글은 자사 클라우드의 신제품 ‘Edge TPU (Tensor Processing Unit)’를 처음 공개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LG CNS CTO 현신균 전무가 무대에 깜작 등장해 구글과 진행한 비전검사 협업사례를 발표한 것으로, 이번 LG CNS 비전검사 결과는 구글이 공표한 Edge TPU의 첫 번째 유스케이스(use-case) 중 하나입니다.



현 전무는 ‘구글 클라우드 AI를 통해 수 만장의 불량 유리기판의 이미지를 학습시켰다. 그 결과 일주일 만에 불량 유리기판을 판별하는 비전검사의 정확도를 99.9%까지 끌어올리는 등 속도와 정확도 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고 밝히고, ‘LG CNS AI빅데이터 솔루션 DAP와 구글 클라우드 AI 기술과의 결합은 앞으로 LG CNS 스마트팩토리 사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비전검사는 시각 이미지 해석을 통해 불량을 판독하는 검사이며, 이번에 구글이 발표한 Edge TPU는 클라우드 접속 없이도 개별 제조 현장에서 비전검사가 가능합니다.



LG CNS는 지난해 9월부터 구글 클라우드 AI 기술과 Edge TPU를 활용한 비전검사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Edge TPU를 소개하는 발표자로 나온 구글 클라우드 IoT 담당 이인종 부사장은 ‘향후 LG CNS와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LG CNS는 소재, 부품, 완성품 등 다양한 제조영역에서 보유한 IT 역량과 구글 클라우드 AI 및 IoT 기술을 접목하여 ‘제조 지능화’의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글 l LG CNS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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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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