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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4차 산업혁명 꿈나무 육성 '코딩지니어스' 첫 발 내딛어

2017.04.05 09:30

LG CNS가 지난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연중학교에서 무료 코딩교육 프로그램인 ‘코딩 지니어스’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 날 재능기부 LG CNS 임직원 강사와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25명이 서연중학교에 방문하여 1학년 학생 135명에게 하루 6교시 동안 ‘코딩 프로그래밍 기초 이해’, ‘레고 EV3 로봇 실습‘, ‘스마트폰 앱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l 서연중학교 학생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한 레고 EV3를 활용한 코딩 실습 진행


LG CNS는 코딩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SW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레고’ 로봇 EV3를 활용한 LG CNS 교통 시스템을 구현해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실습 위주의 참여형 수업으로 학습의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참가 중학생은 “새롭게 배우는 컴퓨터 언어가 어려울 것 같아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다”며, “내가 만든 레고 로봇이 움직이니깐 신기했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다같이 배우니깐 시간도 금방 지나간 거 같다”고 소감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l 서연중학교 학생들이 EV3 레고 수업시간에 레고 로봇을 움직이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입력하는 장면


LG CNS는 1학년 전체 학생의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교육 전날 서연중학교에 방문해 교보재와 로봇 장비 25대, 실습 노트북 80대를 미리 설치하고, 시설 상태를 점검하는 등 사전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LG CNS 임직원 강사와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중학생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서연중 진로진학상담교사인 문양숙 선생님은 “내년부터 코딩 교육 의무화 시행으로 기자재 확보를 위한 예산 문제 등 사전 준비에 대한 걱정이 큰 상황이었다”며, “다행히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이렇게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고, 특히 LG CNS 전문가가 최신 기자재로 양질의 수업을 지원해주니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업∙공공기관∙NGO 협력해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 제시

LG CNS는 학교 선정의 투명성을 위해 공공기관인 ‘서울시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기부 NGO단체인 ‘미담장학회’와 협력 관계를 맺었습니다. 

l 함께해 어렵지 않았던 프로그래밍 실습 EV3 수업시간


카이스트 출신 미담장학회 장능인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이 코딩교육이나 SW분야에 관심을 갖고, 제 2의 스티브잡스나 저커버그와 같은 인물로 성장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LG CNS와 협력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대학생 서포터즈로 참여한 조창희씨는 “저의 중학교 시절에는 이런 프로그램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컴퓨터공학 전공자로서 코딩을 처음 접하는 중학생들에게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전해주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학생 서포터즈로 참여해 많은 학생들에게 컴퓨팅적 사고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LG CNS의 코딩지니어스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IT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글 ㅣ LG CNS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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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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